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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두시간 넘게 두드렸어요

힘들다 조회수 : 3,722
작성일 : 2024-09-13 00:50:49

깐더덕인데도 양이 많긴 했어요

두드려서 고추장양념 하려는데

하나씩 두드려서 납작하게 하는데만도

두시간반 이나 걸렸네요;;

 

더덕 구이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두들기는건 과정의 일부일뿐인데도 말이죠

깐더덕 아니었음  진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더덕 구이 정말 맛있지만 정말 손 많이 가네요

더덕구이 쉽게 하는 방법 좀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두들기다보니 벌써 새벽 1시네요

이제 세수하고 자려고요

고추장 양념은 낼 해야겠어요... 

 

 

더덕 구이 좋아하시나요?

 

 

IP : 222.113.xxx.16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망치로
    '24.9.13 12:54 AM (58.29.xxx.96)

    두들기시지

  • 2. dkdi
    '24.9.13 12:55 AM (58.122.xxx.55)

    좀두들기다가 밀대로 밀어도 됩니다

  • 3. 원글
    '24.9.13 12:58 AM (222.113.xxx.162)

    고기망치, 밀대..
    다양한 방법이 있었군요
    미리 여쭈어볼걸..
    팁 감사드리고요~

    저는 칼등으로 두들겼어요
    그나마 아파트가 아니어서 눈치 안보고 두들겼다는게 정말 다행이었다는..

  • 4. ㅇㅇ
    '24.9.13 1:02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설마 아파트에서 두드린 건 아니죠?

  • 5. 제가
    '24.9.13 1:05 AM (118.235.xxx.53)

    두드리는걸 할수없어서 더덕은 사서 먹는데요ㅠ
    대개는 두드려놓지 않고 그냥 까서 양념만 해놓고 팔아요..
    실컷 두드리고 싶은 욕구가 올라옵니다ㅠ

  • 6. 칼등으로
    '24.9.13 1:05 AM (58.29.xxx.196)

    헐... 진짜 오래걸리셨겠어요.
    울엄마는 옛날에 밀가루 미는 밀대로 한두번 탕탕 치시던데요. 근데 그것도 계속 하면 팔 아플듯요

  • 7. 근데
    '24.9.13 1:11 AM (222.113.xxx.162)

    몇번 해먹어보니 많이 두들기는게 맛있더라고요
    진짜 너덜할수록 맛있어요
    그맛을 아니 자꾸 두들기게 되어요

    파는건 안 두들긴거군요
    해보니 두들기는게 품이 많이 들긴 해요

  • 8. ㅇㅇ
    '24.9.13 1:11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118.235.xxx.128님
    한글을 못 읽느냐는 말은
    무슨 뜻?

    예전에 윗집에서 추석에
    한 시간을 넘게 쿵쿵 대길래
    뭐하나 했더니 더덕 두드렸다고 해서 원글님께 질문한 건데 왜 그리 뽀족하고 무례한 댓글을 단겁니까?

  • 9. ㅇㅇ
    '24.9.13 1:18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본문엔 아파트라는 글이 없길래 물은 거예요

    지금 보니 댓글에 써 있군요.
    저와 겉은 시간에 댓글을 쓰셨네요.
    그러니 제가 댓글을 못 봤죠.

  • 10. ㅇㅇ
    '24.9.13 1:21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본문엔 아파트라는 내용이
    없길래 물은 거예요.
    제가 예번에 오랫동안 당했던 층간소음도 떠오르고 해서.

    원굴님이 댓글에 내용 추가로 다신 거 지금 봤네요.
    님 그렇다고 한글 운운 참 예의없네요.

  • 11. 118님아
    '24.9.13 1:32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두드렸단 말입니까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두드린 건 아니죠 라고 물어 본 질문인데 글에 무슨 잘못이라도 있나요?
    단정적으로 잘못했다고 한 의견이 아니잖아요.
    본문에 장소 특정을 안 해놓으셨길래.

    알려주시려거든
    댓글에 아파트 아니라고 하시네요
    이렇게 알려주시던가
    귀찮으면 걍 지나가시던가
    뭔 한글을 나네 모르네
    단순 질문과 모욕적인 언사가 같나요

  • 12. 비싼데
    '24.9.13 1:3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두시간이나 두드릴만큼 많이 사셨다니 그게 부럽네요.
    친정은 더덕구이를 하는데 결혼하고 더덕 무침을 처음 먹어봤거든요. 이것도 참 맛있네요. 신선한 향이 좋아요.
    저는 올해는 더덕소고기산적을 해 볼 예정이에요.

  • 13. 118님아
    '24.9.13 1:32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두드렸단 말입니까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두드린 건 아니죠 라고 물어 본 질문인데 글에 무슨 잘못이라도 있나요?
    단정적으로 잘못했다고 한 의견이 아니잖아요.
    본문에 장소 특정을 안 해놓으셨길래.

    알려주시려거든
    댓글에 아파트 아니라고 하시네요
    이렇게 알려주시던가
    귀찮으면 걍 지나가시던가
    뭔 한글을 아네 모르네
    단순 질문과 모욕적인 언사가 같나요

  • 14. 솔직히
    '24.9.13 1:44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아파트 운운한거 짜증나요. 재미있게 읽고 내려오다가 김빠져요.
    어련히 알아서 했을텐데 굳이 물어 보는거 좀 별루에요.

  • 15. ㅇㅇ
    '24.9.13 2:03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질문한 건
    댓글에 추가한 내용 보고 지웠어요.

    그런데 공격 댓글 지우신 118.235님
    요 위에 똑같이 118.235로 시작하는
    아이피 두 분

    내용도 아이피도...
    마치 같은 분인 줄 착각하겠어요.

  • 16.
    '24.9.13 2:05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118.235는 KT 수백만명있습니다.
    의심은 거두시길. 같은 사람이 미쳤다고
    연달아 답글을 달겠습니까.

  • 17. ??
    '24.9.13 2:16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솔직히 124님이 화나실만했습니다
    아까 118님은 무척 무례했구요
    그새 댓글은 또 바람같이 지웠네ㅠ
    저도 원글님의 아파트 부분은 미처 못읽고 주택이신가?설마 아파트는 아니겠지 했었거든요

    무례한 댓글러들은 좀 혼좀나야한다고 생각해요

  • 18. 124님
    '24.9.13 2:37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아파트는 아니었지요?라고 뜬금없이 묻는 글도 글쎄요. 제가 원글님이면 기분 나빴을것 같습니다.

  • 19.
    '24.9.13 6: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수고하셨어요
    읔ㆍ
    저는 심지어 흙 묻은 그대로 1박스
    더덕농사 짓는 남편 지인이 고향에 다녀 오면서 가져온 밭에서 금방 캔 흙묻은 더덕 한 박스 어제 받아 왔어요
    우리집은 껍질 까서 그냥 생으로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먹어요
    반 나누어 친정에 가져다 드리려고요
    친정엄마가 두드려서 고추장구이 잘하시거든요

  • 20.
    '24.9.13 6:44 AM (211.217.xxx.96)

    아파트 아닌거 확실하나요?
    더덕 두드리던 윗집 생각나서요

  • 21.
    '24.9.13 7:01 AM (124.5.xxx.71) - 삭제된댓글

    칼로 쪼개서 유리병 굴려요.

  • 22.
    '24.9.13 7:03 AM (124.5.xxx.71)

    칼로 쪼개서 유리병 굴려요.
    그런 소소한 완벽주의 때문에 내 몸 망가지는거 싫어요.
    주변에 요리나 세탁 또는 청소 완벽주의자들 보면 인대 늘어나고 팔목터널 증후군있고 손에 관절염 등 결국 병원 다녀요
    내 몸이 100억 로봇임.

  • 23. 인생무념
    '24.9.13 8:43 AM (211.215.xxx.235)

    고기망치면 금방 되는데..ㅠㅠ

  • 24.
    '24.9.13 10:01 AM (220.117.xxx.35)

    더덕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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