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박 초간단 순두부찌개 완성했습니다.

대박 조회수 : 6,079
작성일 : 2024-09-11 23:21:16

50 줄 넘은 살림 귀찮은 즁년아줌마예요. 

조미료 듬뿍 들어간 칼칼한 순두부 찌개 에 솥밥 좋아해요. 

 

코스코 전쟁터에 한몫하러 간 김에 다담 순두부 액상 사왔어요

순두부도 2개 묶음 한개 사왔어요. 

한알육수 집에 있어요. 

순두부는 원래 좀 조미료 찐하게 들어가야 맛있더라구요. 

 

2,3인용 기준

1차 끓임. 1인용 냄비에 물 2/5 육수 한알 내지 2알 넣고 끓임.

2차 끓임. 고춧가루 한스저, 순두부 투하 2차 끓임-

물양 조절로 농도 조절 후 요사이 양파, 댜파 적당히 썰어두기

3차 끓임. 계란 한계 톡, 양파, 대파 넣고 3차 끓임. 끝.

Tip. 계란 흔들어 터트리지 않기. 

완전 맛나다요!?!?! 이제 순두부집 갈 일 없음. 

 

여기에 햄 썰어넣음 햄순듀부찌개

굴 넣으면 굴순두부찌개

바지락넣으면 바지락순두부찌개 되는거임요. 

 

 

 

IP : 58.237.xxx.16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1 11:23 PM (58.237.xxx.162)

    즁요한 포인트가 빠졌네요. ㅋㅋㅋㅋㅋ
    첨에 물+ 한알육수+ 다담 순두부 액상 두개 봉지째 부으세요.
    광고라고 욕 할라나요. ㅋㅋㅋ

  • 2. 오타가 귀엽
    '24.9.11 11:25 P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

    계란 한계 (한계 있는 계란ㅋ)
    햄슌두부찌개
    댜파
    즁년

  • 3. lllll
    '24.9.11 11:29 PM (112.162.xxx.59)

    식용유에 마늘과 대파 넣고 볶은 다음, 아주 약불에 고추가루 넣고 볶으세요. 그 다음 순두부 넣고 이것저것 넣으면 됩니다. 중요한 건 고추기름을 내야 맛있다는 거죠

  • 4. ...
    '24.9.11 11:30 PM (121.124.xxx.6)

    순두부 액상이 보통 순두부 찌개 양념 말하는건가요?
    저도 풀무원이나 다담 양념 이용해서 순두부 찌개 간편하게 해먹는데..저는 양념 하나에 순두부 400그램 짜리 두개 넣고 하는게 딱 적당하더라구요.
    물은 적게 넣는데 첨엔 짠듯 하지만 순두부가 익으면서 물이 나와서 간 적당히 맞고요
    저는 굴과 대파를 많이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 5. 저는
    '24.9.11 11:35 PM (211.114.xxx.107)

    대파와 양파를 타기 직전까지 볶다가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다시 볶아줍니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고추가루를 뿌려 볶아줍니다(고추기름 내는건데 귀찮으니 같이 볶아주는거임).

    그런다음 조개 다시다와 굴소스를 조금 넣고 순두부를 잘라 넣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을 넣어줍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조절. 계란은 개취. 저는 계란 넣으면 비린내 나서 안 넣거든요. 이렇게 끓이면 빨간 기름이 둥둥 뜬 순두부가 됨.

    조미료 듬뿍이라 엄청 맛있어요. 여기에 밥을 말아도 맛있지만 저는 쫄면사리를 삶아 넣습니다. 그럼 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쫄면순두부가 됩니다.

  • 6. 그쵸
    '24.9.11 11:36 PM (211.250.xxx.132)

    고추기름이 떠야 순두부찌개죠 저도 윗님처럼 해요

  • 7. 앗!
    '24.9.11 11:37 PM (211.114.xxx.107)

    물이 빠짐. 순두부 넣을때 물도 한컵정도 넣어줍니다. 한컵 다 넣지 마시고 재료 양을 봐가면서 넣으세요. 순두부에서도 물 많이 나옵니다.

  • 8. 가랑비
    '24.9.11 11:42 PM (121.100.xxx.182)

    명란젓 잘게 다져넣어보세요 감칠맛폭발입니다 ㅋㅋ

  • 9. 초간단
    '24.9.11 11:49 PM (58.237.xxx.162)

    요리 좋아해 이런저런 방법 많이 해봤는데
    최근 초간단이 제1원칙입니다. ㅎㅎㅎㅎㅎ
    애들도 없고 내맘대로 휘뚜르마뚜르

    예전의 저라면 아마 마늘 다져놓은거 없다며 아쉬워햤을텐데
    없어도 맛만 있더라구요.
    오늘의 저녁. 순찌+ 소스없이 샐러드+소고기 등심 한장 최고!!!

  • 10.
    '24.9.12 12:00 AM (218.235.xxx.72)

    순두부찌개

  • 11. 순두부
    '24.9.12 12:11 AM (1.229.xxx.73)

    팽팽한 순두부 포장 비닐은 어떻게 제거하시나요
    칼 대면 항상 순두부폭탄돼요
    순두부 헹구시나요?

  • 12. ...
    '24.9.12 12:12 AM (112.153.xxx.239)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 안넣어도 되나요?

  • 13. 팽팽한
    '24.9.12 12:19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순두부 포장은 빵칼로 썰어주면 깨끗하게 썰어집니다.
    빵집에서 쓰는 큰 빵칼이 아니라 10년 전 스위스에서 사온 과도 사이즈 빵칼인데, 비슷한 게 남대문 수입상가에도 있더군요. 저는 이 칼을 평소 사과 깎을 때도 써요.

  • 14. ...
    '24.9.12 12:34 AM (123.215.xxx.145)

    이거 순두부 없으면 그냥 일반 네모두부 썰어넣어도 상관없겠죠?

  • 15.
    '24.9.12 1:04 AM (58.237.xxx.162)

    폭탄이 두려워 싱크대로 옮겨 밑에 비빔그릇 대고
    겉면 헹궈 가운데 칼집 내 토막내서 덜어내서 냄비에 부어요

    일반 두부는 비추예요.
    아무래도 순두부의 퐁산퐁신 말캉말캉 식감을 못따라와요.

  • 16.
    '24.9.12 1:06 AM (58.237.xxx.162)

    저는 순두부에 돼지고기 간거 넣가도 안넣기도
    안넣어도 대세에 영향없어요

  • 17. 초간단에
    '24.9.12 1:07 AM (58.237.xxx.162)

    뽀인트 빡!!!!!
    다해서 십분 안걸림!!! 오분 걸랄라나?

  • 18. 일반 두부
    '24.9.12 1:15 AM (93.160.xxx.130)

    순두부 없을 때는 두부를 손으로 확 으깨서 몽글하게 만들어서 넣어줘요. 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은 못 따라오지만 아쉬운대로

  • 19. ...
    '24.9.12 1:19 AM (61.75.xxx.185)

    오~ 내일은 순두부찌개로~~~

  • 20. 냥000
    '24.9.12 1:28 AM (61.43.xxx.79)

    순두부 양념은 조금만 넣는것이 낫더라구요

  • 21. 감사
    '24.9.12 1:49 AM (125.132.xxx.86)

    순두부 초간단 찌개 저장합니다.

  • 22. ㅇㅁ
    '24.9.12 6:07 AM (118.46.xxx.100)

    순두부 저장해요

  • 23. ..
    '24.9.12 6:57 AM (89.147.xxx.236)

    기름에 파, 마늘, 고추가루, 고기나 해물, 액젓 넣어 중불에서 끓게 뒀다가 순두부 넣으면 간단하게 돼요. 물 안 넣어도 됨.

  • 24.
    '24.9.12 7:59 AM (106.101.xxx.161)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파마늘 기름에 볶으면
    업소 순두부찌개 돼요
    쟈스민님께서 생전에 순두부집 사장님께
    물어보셨다죠

  • 25. ..
    '24.9.12 9:27 AM (58.148.xxx.217) - 삭제된댓글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파마늘 기름에 볶으면
    업소 순두부찌개 돼요

    참고합니다

  • 26. ..
    '24.9.12 9:28 AM (58.148.xxx.217)

    식용유에 마늘과 대파 넣고 볶은 다음, 아주 약불에 고추가루 넣고 볶으세요. 그 다음 순두부 넣고 이것저것 넣으면 됩니다. 중요한 건 고추기름

    순두부찌개 참고합니다

  • 27. 코코 순두부양념
    '24.9.12 11:21 AM (1.216.xxx.18)

    저도 얘용하네요
    정말 간편하죠 ㅎㅎ
    저는 한봉지에 순두부 하나
    계란 뽞!! 오 맛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917 백내장 수술후 한쪽이 하얗게 보인답니다 2 모모 2024/10/19 3,303
1617916 스키복 추천부탁드려요~ 6 청포도사탕 2024/10/19 714
1617915 황태포 곰팡이 모르고 먹었어요 5 질문 2024/10/19 3,312
1617914 펜슬로 된 아이라이너 16 단풍잎 2024/10/19 3,502
1617913 "뇌과학이 밝혀낸 말의 법칙" 7 음.. 2024/10/19 5,394
1617912 20억 정도 있으면 실거주 집 어디 살고 싶으세요? 36 ㅁㅁ 2024/10/19 7,588
1617911 컵에다 밥 먹어요 11 임시 2024/10/19 4,106
1617910 내일 혼자서 뉴욕에 처음 가는데요ᆢ 21 뉴욕 2024/10/19 4,161
1617909 버스타고 내릴때 카드안찍으면 3 버스캬드 2024/10/19 3,579
1617908 헬스 신발 추천해 주세요 7 .. 2024/10/19 1,231
1617907 기미에 특효약은 왜없을까요? 7 기미 2024/10/19 3,214
1617906 가을에 친구하고 버스 여행 가고싶은데요 7 친절한82님.. 2024/10/19 1,741
1617905 암기가 뇌를 늙지 않게하는 최고의 비법이라는데 8 암기암송 2024/10/19 5,679
1617904 이토록에 나오는 프로파일러 의심?되는건 이상하거죠? 2 . . . 2024/10/19 1,972
1617903 20년된 현미녹차 티백 250개 17 .... 2024/10/19 6,131
1617902 육사 "내부 여론 수렴 결과 홍범도 장군 흉상 존치 의.. 2 !!!!! 2024/10/19 2,659
1617901 아이 인성보디 공부가 중요할까요? 11 네네 2024/10/19 2,568
1617900 대문에 걸린 무속얘기 보니까... 8 자린 2024/10/19 3,402
1617899 운전자보험 가입시 자전거 사용여부를 묻는데 .... 2 운전자보험 2024/10/19 922
1617898 차량문제관련 고견 부탁드립니다. 7 영도댁 2024/10/19 895
1617897 간헐적단식 아메리카노도 되나요? 5 2024/10/19 2,180
1617896 선물받은 몽클 패딩 교환 가능할까요?(내용 무) 27 ... 2024/10/19 3,763
1617895 개인적으로 우등상보다 8 ㅓㅗㅎㄹ 2024/10/19 1,234
1617894 최나 박이나 아이들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듯 애들이 불쌍하다 32 ... 2024/10/19 4,707
1617893 남편하고 이혼하려고요 12 2024/10/19 7,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