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대통령님의 현장시찰과 즉각지시에 발전하는 대한민국

ㅇㅇ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4-09-11 21:26:38

김건희 대통령 각하의 하해와 같은 따뜻한 은혜에

우리 린민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응급실 앞에서 죽더라도 끝까지 

위대한 김건희 지도자 동지를 따르고자

오늘도 신념을 더욱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위대하신 김건희 대통령 각하 만세!

 

김건희 도사님의 영험하고 신비로운 주술에 감읍하여

린민들의 투표로 뽑혔지만 전권을 김대통령님께 양도하신

윤석열 영부남 만세!!

 

 

 

https://v.daum.net/v/20240911203234641

IP : 121.134.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1 9:27 PM (121.134.xxx.51)

    https://v.daum.net/v/20240911203234641

  • 2. ㅇㅇ
    '24.9.11 9:29 PM (211.58.xxx.63)

    비공개행보를 공개했다니? 비공개면 끝까지 공개를 말든가..빙ㅅ들 욕나와요

  • 3.
    '24.9.11 9:30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창녀 종특 나대는건 진짜 알아줘야한다니깐;;

  • 4. ㅡㅡ
    '24.9.11 9:35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이쯤되면 나대고싶어서 디올백 면죄부 압박한게 아닐까 하는

  • 5. ㅇㅇ
    '24.9.11 9:35 PM (121.134.xxx.51)

    북조선 김정은 괴뢰도당도 투표로 뽑히지 않았지만
    위대한 영도자로 불리듯이,

    김건희 대통령 각하께서도
    린민들에게서 한표도 받지 않았지만
    무당과 도사들을 여럿 거느리며 다루는
    영험하고 신비로운 분이시기에
    대한민국의 위대한 지도자 되시었습니다.

    오늘도 어디선가 주술을 부리며
    세밀한 지시를 내리시고,
    카톡과 문자로, 심지어 전화로 한시간 가까이
    측근들 관리에 여념이 없으신
    위대한 김건희 지도자 동지의
    린민을 생각하는 따사로운 은혜에
    감격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 6. 82
    '24.9.11 9:38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음성지원 되었죠?

  • 7. 정권 잡으면
    '24.9.11 9:44 PM (211.234.xxx.115)

    알아서 한다고 했었죠.

    실감나네요 요즘

  • 8. 그래도 본가에서는
    '24.9.11 10:42 PM (118.218.xxx.85)

    최은순씨랑 가족들 모여서 우리막네딸 잘났다고 꽹가리치고 난리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167 동남아 여행 왔어요 59 2024/09/12 7,561
1606166 헐 엔비디아 8%넘게 올랐네요 3 ㅇㅇ 2024/09/12 2,891
1606165 형제들 성향이 다 다른데 4 2024/09/12 1,646
1606164 바르셀로나 택스 리폰드 해본신 분들 10 바르셀로나 2024/09/12 1,016
1606163 아이가 공부하기 싫어 괴로워하는 모습 보기 힘드네요 2 ㅇㅇㅇ 2024/09/12 2,117
1606162 명품 왜 좋아하세요? 27 ... 2024/09/12 4,512
1606161 다음여름에는 호주에 갔으면 좋겠어요 5 호주 2024/09/12 1,934
1606160 뮤지컬배우들 조공받는거 6 ㅡㅡ 2024/09/12 3,660
1606159 차별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11 자식을 2024/09/12 3,879
1606158 pt받고 싶단 생각을 안해봄요 21 ㅇㅇ 2024/09/12 2,810
1606157 뉴진스도 민희진도..걍 힙.합.이네요 23 아니요 2024/09/12 5,879
1606156 테일러스위프트 공개지지선언은 뉴스 속보로 나올만 하네요 14 ㅇㅇ 2024/09/12 4,544
1606155 베스트 글 읽다가 문득 30년전 지나가던 시장과 지금모습이 1 ㅇㅇㅇ 2024/09/12 1,447
1606154 동네언니가 목장을 간다고 하는데요 8 아는언니 2024/09/12 3,407
1606153 좀전에 노후 자금 물어보신분요 8 ..... 2024/09/12 4,059
1606152 상철씨 돌싱동호회 같은데서 여자만난건지.. 4 ... 2024/09/12 4,545
1606151 중1아이큐가 9 웩슬러 2024/09/12 2,275
1606150 배 선물을 받았는데요 15 ㅇㅇ 2024/09/12 5,016
1606149 자꾸 전 얘기가 나와서 육전 사러 백화점 갔는데 없더라고요 7 2024/09/12 3,296
1606148 질문, 어제 올라 온 반려견,사람 물에 빠지면... 5 질문 2024/09/12 1,644
1606147 영숙은 일부러 흘리는것도 많네요 16 나솔 2024/09/12 6,532
1606146 나솔 22기 여자들 ㅜㅜ 17 노잼 2024/09/12 9,359
1606145 중학교 다녀왔어요 6 붕붕카 2024/09/12 1,866
1606144 이야밤에 과식중.. 2 2024/09/12 1,340
1606143 손해보기 싫어서 - 기다리기 지치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13 .> 2024/09/12 3,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