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번호와 비슷한 번호로 자꾸 전화가 와요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4-09-11 14:30:28

제 번호가 만약 010-1234-5678 이라면

010-1324-5678

010-1243-5678

이런 번호로 주기적으로 전화가 오고

한번은 문자로 ㅋㄷㄴ ㅅㄷㅈㄴㄱ

이런식으로 알수없는 초성만 써서 보내고

기분 나빠서 계속 안받고 있는데

혹시 이런 전화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IP : 223.38.xxx.2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신 거절
    '24.9.11 2:34 PM (211.217.xxx.233)

    그 번호 수신 거절하세요

  • 2. 저도요
    '24.9.11 2:35 PM (119.149.xxx.37)

    저도 끝자리가 똑같은 번호로 새벽 1시반에 두번이나 전화와서 두번째는 받았더니 잘못 걸었다면서 죄송하다고 끊더니 또 문자 보내 죄송하다고 왔더라구요

    또 며칠후에 끝자리가 같은 번호로 또 전화가 오길래 안받았어요

    아이들 번호 뒷자리가 같아서 한밤중에 끝자리만 보고 받았는데 찝찝해요

    신종 피싱 종류인가 싶어요 ㅠ

  • 3.
    '24.9.11 2:48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폰번 새로 개통했는데
    전주인이 50대 이상의 아주머니로 추정됨.
    중년 아줌아저씨들 카톡이랑
    요금 문자(전기세 ,동네마트 전단지, 치과 등)가 오더라구요.
    이건 그럴 수 있죠 그 아주머니 연세가 있다보니 못바꿔서.

    근데 새벽에 비슷한 번호로 전화가 온 거에요
    (당연 안받음)
    그땐 가족인가보다했는데
    지인이면 몰라도 가족이 바뀐 번호를 모를 리는 없으니.
    피상 같기도... 더 조심해야겠네요

  • 4. ㅇㅇ
    '24.9.11 2:52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폰번 새로 개통했는데
    전주인이 50대 이상의 아주머니로 추정됨.
    중년 아줌아저씨들 카톡이랑
    요금 문자(전기세 ,동네마트 전단지, 치과 등)가 오더라구요.
    이건 그럴 수 있죠 그 아주머니 연세가 있다보니 못바꿔서.

    근데 새벽에 비슷한 번호로 전화가 온 거에요
    낮에도 온적있음.
    (당연 안받음)
    그땐 가족인가보다했는데
    지인이면 몰라도 가족이 바뀐 번호를 모를 리는 없으니.
    피상 같기도... 더 조심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104 반깁스를 너무 헐렁하게 해놨어요 3 Oo 2024/09/15 1,769
1607103 맨발걷기 후 통증 8 유유 2024/09/15 2,543
1607102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녹두전 만들려고요 13 심심해서 2024/09/15 2,518
1607101 부자면 아이를 엄마인생 희생 덜하고 키울수있나요? 12 .. 2024/09/15 2,285
1607100 결혼하는 사람, 애기 있는 집이 요즘은 부잣집임. 5 ₩y 2024/09/15 2,767
1607099 의대증원문제의 핵심 18 의대 2024/09/15 2,493
1607098 내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말 2 마음가짐 2024/09/15 1,103
1607097 펌)쿠팡 반품센터 투잡 하면서 느낀 점 56 . . . 2024/09/15 19,455
1607096 의사들 휴학에다 타협 생각 없는 거 너무하지 않나요? 34 ........ 2024/09/15 2,982
1607095 사과 향기는 어디로.. 3 옛날 2024/09/15 1,153
1607094 한다고 해놓고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지 않나요?? 3 찌니 2024/09/15 891
1607093 전 자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42 2024/09/15 6,892
1607092 오늘 코스트코 가면 헬? 6 ... 2024/09/15 2,887
1607091 서른살은 지나가는 새도 안돌아본다 12 새가 웃겨 2024/09/15 3,127
1607090 40살 여자인데요, 엄마가 주6일 저희집으로.. 12 ... 2024/09/15 7,313
1607089 80년생인데요 주변 명절 문화~ 12 제가 2024/09/15 3,466
1607088 적외선조사기로 강아지 디스크 치료하신분 5 계실까요 2024/09/15 1,591
1607087 제사상 시금치대신 호박나물어때요? 16 hios 2024/09/15 2,559
1607086 인간이 사라지는 시간 150년? 7 ㄱㄴ 2024/09/15 2,160
1607085 해외여행 허츠렌트카 예약해보신분 1 렌트카 2024/09/15 636
1607084 숯불바베큐 할거예요 어울리는 음식 4 ... 2024/09/15 1,050
1607083 더워도 불평하지 않기로 했어요 7 ㅇㅇ 2024/09/15 3,111
1607082 전화 공포증 힘드네요 6 루피사랑 2024/09/15 3,196
1607081 요양보호사님 계세요? 5 요양 2024/09/15 2,204
1607080 갑자기 생각난 우리 형님 6 ㅇㅇ 2024/09/15 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