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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의 사생활...오윤아 참 짠하네요.

에휴 조회수 : 28,371
작성일 : 2024-09-10 22:27:54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한 배우인데 책임감까지 강해서 자폐 아들 혼자서 힘들게 키우네요.

오윤아씨 아들은 자폐중에서도 좀 더 힘든 케이스같아서 더 안쓰럽네요.

상대로 나오신 남자분도 외모도 멋지고 성품도 좋은 분인데 실제 감당하긴 어려울거 같아 보여 괜히 깝깝하네요.

 

다른 두 여배우들도 상대방 남성분들 나이차도 많이 나는 연하에 능력남들이라 어짜피 안이어질거 같아 좀 그렇네요.

IP : 118.32.xxx.18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쇼
    '24.9.10 10:28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어짜피 쇼죠 인지도높여 홈쇼핑나올듯
    제2의 견미리

  • 2. ㄱㄷㄱㄷ
    '24.9.10 10:31 PM (58.122.xxx.55)

    견미리랑 비교는 아닌듯

  • 3. ....
    '24.9.10 10:34 PM (110.13.xxx.200)

    이미 나이차가 많아서 딱히 이어지거나 그런 기대는 안되고
    맞선놀이중인 듯.
    아이는 어지간한 남자도 감당하기 힘들겟어요.
    오윤아가 참 대단해보임..

  • 4. 근데
    '24.9.10 10:36 PM (118.235.xxx.20)

    왜 멀쩡한 사람을 견미리에 빗대어요??
    나쁘다

  • 5. 오윤아가
    '24.9.10 10:37 PM (210.117.xxx.44)

    무슨 잘못을 했디고 경제사범 견씨와 비교를?
    오윤아 성격도 좋은지 주변에 연예인 친구도 많은것같음

  • 6. ㅁㅁ
    '24.9.10 10:38 PM (211.186.xxx.104)

    아이가 심해보이긴 해도 또 아이 데리고 외국으로 여행도 많이 다니더라구요
    아이가 장시간 비행기도 가능한것 같던데 아이키움서 혼자서 고생 많이 했겠다싶어요

  • 7. 오윤아
    '24.9.10 10:39 PM (118.235.xxx.178)

    오윤아가방송 나와서 남자 만날 레벨인가요 이미 인기야 차고 넘칠텐데 방송 보면서 애 때문에 나이차 때문에 이어지기 함들 거라니 ㅋㅋㅋ 오윤아가 뭐가 아쉽다고 방송에서 만나요

  • 8. 에휴
    '24.9.10 10:40 PM (118.32.xxx.186)

    헉..오윤아를 무슨 견씨에 비유를...
    혼자서 아이키우는것만 해도 책임강강한 좋은 엄마인데요.
    현실적으로 재혼하기 어려운 조건같아 안타까운데 무슨 견미리에 비교를..ㅇ

  • 9. ㅇㅇ
    '24.9.10 10:43 PM (119.66.xxx.120)

    어렵네요 어려워 ㅜㅜ
    레이싱걸하다가 연기 시작한 초기에 노처녀들 중 하나로 나오는 드라마에서 연기 자연스럽게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힘드네 힘들어요.

  • 10. 오윤아씨
    '24.9.10 10:44 PM (223.38.xxx.16)

    진짜 응원합니다.
    광고 좀 많이 들어왔으면 해요.

  • 11. 목소리가
    '24.9.10 10:59 PM (124.63.xxx.159)

    얼굴이랑 몸매보다 더 멋져요
    연기 쭉 해도 좋을거 같은데

  • 12. ...
    '24.9.10 11:01 PM (58.234.xxx.222)

    정말 몸매는 제가 본 여자 중에서 가장 여성스럽고 이쁜거 같아요.
    오윤아씨도 힘들겠지만 친정 어머니도 고생이실거 같아여

  • 13. ...
    '24.9.10 11:03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그래도 다행히 아이 나 몰라라 팽개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운에만 매몰되지 않고 자기 시간도 갖는거 같아요. 어머니랑 남동생이 많이 도와주는거 같은데 가족들 다 건강하고 민이도 조금씩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라요.

  • 14. 참 놔
    '24.9.10 11:03 PM (59.6.xxx.211)

    누가 누굴 짠하다는지 모르겠네요.

  • 15. ...
    '24.9.10 11:15 PM (58.234.xxx.222)

    이수경은 상대남 불쌍해요..
    외국에서 온 사람 말고 원래 있던 사람.
    저런 전개 알고 출연 했으려나. 후회 했을거 같아요.

  • 16. ㅇㅇ
    '24.9.10 11:19 PM (87.144.xxx.81)

    오윤아씨처럼 멋진 여성분 드물어요. 저정도 되는 미모에 몸매면 아이 내팽개치고 남자 만나서 팔자 고칠 여자들이 대부분일텐데 자기아이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정말 배울점이 많은 분이예요

  • 17. ㅇㅇ
    '24.9.10 11:20 PM (87.144.xxx.81)

    방송에서 많이 자주 뵈면 좋을 거 같아요

  • 18. Gg
    '24.9.10 11:22 PM (112.169.xxx.231)

    자폐가 청소년기이후는 여러가지 이슈로 엄마 혼자 감당안되는데 너무 안스러워요. 남편 나쁜놈

  • 19. ㅡㅡ
    '24.9.10 11:24 PM (223.122.xxx.72)

    신은경이랑 참 비교되네요
    아픈아이 대하는 태도가

  • 20. ,,
    '24.9.11 12:09 AM (118.33.xxx.215) - 삭제된댓글

    아주 예전에 오윤아 인터뷰한걸 본적이 있는데 너무 남자들이 레이싱걸에서 온 자기한테 너무 쉽게 생각하며 들이댔다고 그러더라고요 (껄떡대다? 무슨단어를 써야할지 안떠오르네요). 근데 그기사를 읽을때의 기분은 자랑이 아니라 자기랑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 그런 남자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 결혼을 결심했나 결혼후이던가가 너무 마음이 편하더래요. 전보다 그런일이 줄어서요. 생각보다 남자로 인생펴보겠다 그런 마인드가 아니라 멋진 여자인거 같은데 오히려 너무 뛰어난 외뮤와 몸매가 오히려 본인을 좀 힘들게 한거 같더라고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배우예요

  • 21. ,,
    '24.9.11 12:12 AM (118.33.xxx.215)

    아주 예전에 오윤아 인터뷰한걸 본적이 있는데 너무 남자들이 레이싱걸에서 온 자기한테 너무 쉽게 생각하며 들이댔다고 그러더라고요 (껄떡대다? 무슨단어를 써야할지 안떠오르네요). 자랑이 아니라 자기랑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 그런 남자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 결혼을 결심했나 결혼후이던가가 너무 마음이 편하더래요. 전보다 그런일이 줄어서요. 생각보다 남자로 인생펴보겠다 그런 마인드가 아니라 멋진 여자인거 같은데 너무 뛰어난 외모와 몸매가 오히려 본인을 좀 힘들게 한거 같더라고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배우예요

  • 22. ㅇㅇ
    '24.9.11 12:22 AM (118.219.xxx.214)

    남자를 잘 못 만난 것 같더군요
    결혼 1년만에 별거 했다고 한 것 같던데
    결혼식 때 남자 표정이

  • 23. ..........
    '24.9.11 1:29 AM (117.111.xxx.238)

    오윤아씨 참멋지고 대단한 엄마예요

  • 24. 기사
    '24.9.11 8:27 AM (211.234.xxx.110)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2015년 12월 언론과 인터뷰에서 신은경이 이혼 이후 8년간 아들을 두 번밖에 안 보러왔다며 "간병인비도 주지 않아 소속사에 부탁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수미는 당시 언론과 인터뷰를 자청, 대신 해명에 나섰다. 그는 "신은경이 아이를 집에 데려온 적 있는데 눈물이 밥그릇에 반이 고일 정도로 울었다. 애를 데리고 있어야 할 집이 없고 엄마가 너무 아파 시어머니 댁에 애를 맡길 거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 "신은경의 형편이 딱해 내가 보증을 서줘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며 "신은경이 호주에 있는 장애인 치료 학교 아들을 보내기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모른다. 거짓 모성애 논란은 잘못된 것 같다. 아이를 데리고 와서 얼마나 울었는 줄 아냐"고 강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0510255435152

  • 25. ..
    '24.9.11 10:03 AM (223.38.xxx.28)

    오윤아 강단있고 책임감 강한듯요.
    아들은 자폐중에서 좋은편 아닌가요?
    어린 아이 수준이지만 말 알아듣고 시키는대로 하는 착한 아이로 보이던데요.

  • 26. 오윤아님
    '24.9.11 10:06 AM (115.21.xxx.164)

    민이랑 같이 온 여행지에서 본 기억 나요. 주변이 환해질 정도로 아름다운 미인이었고 예의 있었으며 민이에게도 참 잘하셨어요. 이분은 대단한 사람이에요.

  • 27. 보헤미안
    '24.9.11 10:08 AM (112.152.xxx.103)

    저는 배우 오윤아씨를 데뷔시절부터 무척 좋아했는데요 정말 매력이 많은 사람이에요. 연기도 꽤 잘하죠. 작품에서 많이 만나고 싶은 사람. 좋은 사람과 만나서 연애하며 행복하면 좋겠네요.

  • 28. 같이
    '24.9.11 11:04 AM (125.186.xxx.54)

    해외여행갈 정도면 중증은 아니네요
    전에 예능에서 무용가르치던 교수가 특히 오윤아를 많이 칭찬하더하라구요…춤선이나 타고난 미모가 제가 봐도 넘 예뻤어요
    꼭 뭐 재혼을 잘해야 행복인건 아니니 아이도 더 좋아지고 잘살았음 좋겠네요

  • 29. 방송은 방송이다.
    '24.9.11 1:29 PM (58.225.xxx.25) - 삭제된댓글

    방송쪽 있았던 사람인데..
    그저 예능으로 봐주셔야 해요
    그렇게 이슈가 되어야 일도 더 들어오고 그러니까요
    오윤아씨 정도 되면 그냥 평소 아는 지인들 만으로 더 괜찮은 사람 만나요
    물론 아들때문에 오윤아씨가 재혼생각이 진짜 있는진 모르겠지만

  • 30. 이런 건 싫어
    '24.9.11 1:40 PM (49.164.xxx.115)

    맞선놀이중인 듯. 222222

  • 31. ..
    '24.9.11 4:54 PM (61.254.xxx.115)

    맞아요 저도 오윤아씨가 레이싱걸 출신이라고 쉽게 보고 들이대고 어떻게 한번 자보려는 놈들 천지였다고 얘기하는거 본거 같애요 정말 대단한 엄마임..

  • 32. ㄴㅇㅅ
    '24.9.11 5:40 PM (124.80.xxx.38)

    오윤아 모자 응원해요. 어찌됐든 보통의 아이 키우는것도 힘든데...대단한건 맞죠.
    행복했음 좋겠어요~

  • 33. os
    '24.9.11 6:56 PM (124.80.xxx.119)

    응원합니다

  • 34. ㄱㄱ
    '24.9.11 7:10 PM (218.39.xxx.26)

    오윤아씨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에요. 목소리도 너무 좋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35.
    '24.9.11 7:21 PM (58.236.xxx.72)

    오윤아씨처럼 멋진 여성분 드물어요. 저정도 되는 미모에 몸매면 아이 내팽개치고 남자 만나서 팔자 고칠 여자들이 대부분일텐데 자기아이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이 정말 배울점이 많은 분이예요

    22222222

  • 36.
    '24.9.11 7:22 PM (58.236.xxx.72)

    오윤아씨 정말 책임감 강하고 겸손하고 선한분이에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37. ㅇㅇ
    '24.9.11 7:35 PM (222.233.xxx.137)

    미모 최고 성품 최고 연기력도 뛰어나고
    정말 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오윤아씨 응원해요!

  • 38. ...
    '24.9.11 9:17 P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오윤아씨 올미다에서 처음 봤는데 다들 미자가 귀엽다고 했지만 난 윤아가 좋더라구요. 그당시 자기주장 확실하고 일도 척척 해내는 모습이 멋져서 기억에 남는데 아이 키우는 모습보니 실제 성격도 그런가봐요. 저도 응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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