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를 보는데요,
제가 그냥 흘려버렸을,
편의점에서 음료수 계속 사먹는 거랑
배달음식 시켜먹는 거랑 딱 걸리네요.
탕후루, 닭꼬치를 월 50만원 어치 사먹거나
(남편벌이가 좋은편, 본인은 전업)
어떤 집은 50만원에 한가정 해결되는 집도 있는데.
편의점 군것질, 햄버거, 배달음식,
알게 모르게 서서히 망하게하네요.
저도 뚱뚱한 적이 있어서
편견을 안가지려고 하는데,
젊은데도 출연자들이 퉁퉁해요, 전체적으로
느리고 둔해보이고. 무기력하고.
고딩엄빠를 보는데요,
제가 그냥 흘려버렸을,
편의점에서 음료수 계속 사먹는 거랑
배달음식 시켜먹는 거랑 딱 걸리네요.
탕후루, 닭꼬치를 월 50만원 어치 사먹거나
(남편벌이가 좋은편, 본인은 전업)
어떤 집은 50만원에 한가정 해결되는 집도 있는데.
편의점 군것질, 햄버거, 배달음식,
알게 모르게 서서히 망하게하네요.
저도 뚱뚱한 적이 있어서
편견을 안가지려고 하는데,
젊은데도 출연자들이 퉁퉁해요, 전체적으로
느리고 둔해보이고. 무기력하고.
그프로 대부분이
게으르고 배달음식 많던데요
다 해먹느라고 난리인데
다 해먹느라고 난리인데.
입맛이~
밥에다가 김, 계란후라이,김치
에도 밥먹겠던데
편의점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뭘 사 먹으면 맛있는지 ..
날도 더운데 새로운것들 먹어보고 싶어요
돈 귀한거 모르고 미래 생각안하고
정크푸드네요.
좋은 식품이 아닌 데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네요.
이상, 잔소리 아닌 조언이었습니다.^^
제가 배달음식은 안시키지만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먹었어요. 카페에서 커피도요.
심심, 무료, 긴장되서요.
근데 엄청 어떤 인물의 동선을 놓고 보니
객관화가 되는거예요
제가 배달음식은 안시키지만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먹었어요. 카페에서 커피도요.
심심, 무료, 긴장되서요.
근데 엄청 어떤 인물의 동선을 놓고 보니
자기 객관화가 되는거예요.
당뇨있는데도 너무 한심.
당뇨전단계인데도 한심. 전기세 미납인데도 한심
제가 배달음식은 안시키지만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먹었어요. 카페에서 커피도요.
심심, 무료, 긴장되서요.
근데 엄청 어떤 인물의 동선을 놓고 보니
자기 객관화가 되는거예요.
당뇨있는데도 부지불식간에 너무 한심.
당뇨전단계인데도 한심.
전기세 미납, 가스비미납인 경제상황인데도 한심.
저소득층 점심지원해주는게 편의점 적용가능한거 아닐까요
PC방가서 크림떡볶이 2만원어치 먹고
편의점 가서 커피.
음료 하나야 사먹을 수 있죠
그게 재미면
저는 것도 되도록 자제하지만
고시원에 사는 어떤 82님이 글을 썼어요. 내용이,
여기 고시원에 사는 사람들이 너무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낭비를 한다.
몇 만원인 배달음식 아무렇지도 않게 시키고 그마저 다 먹지도 않고 반 이상 남았는데 버린다.
고시원 사는 주.제.에.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얼른 보증금 모아서 여기 떠날 생각을 해야지
이렇게 낭비를 하니까 몇 년이 지나도 고시원에서 사는 거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그때 고시원에 사는 주제라는 그 표현 때문에
다른 82님들이 엄청 뭐라고 하셨어요. 근데 저는 그 원글님 표현이 거칠긴 해도
다 맞는 얘기를 하셨다고 생각해요. 위에 어떤 분이 자기 객관화를 말씀하셨는데
그 원글님이야말로 자기 객관화가 되는 분이죠. 근데 스스로를 그렇게 바라보면 자아가 붕괴되니까
그 표현이 너무 싫은 사람들이 있고요. 정확하게 스스로의 상황을 볼 줄 알아야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게 안 돼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사실은 고딩엄빠를 나무라기 위한게 아니라
저를 보게 된거 였어요.
작은 성향의 차이,
단것을 추구하는 성향
입맛 땡기는 맛있는것이 없으면 안 못먹는 성향,
별거 아닌거같은데 10년후면 큰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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