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탁구배울가요?

운동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24-09-08 22:52:59

집 앞에 탁구장이 생겨요

50 중 후반입니다

예전부터 관심만 있었지

탁구채 한 번 안 만져봤어요

IP : 175.207.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네요
    '24.9.8 11:01 PM (59.30.xxx.66)

    배드민턴은 무릎이 나가는데
    탁구는 그나마 노령인구에게 좋은 운동이예요
    탁구채와 공만 있으면 되고요
    몇달은 레슨 받으시면 일치월장할 것 같아요

    저는 다음 달부터 탁구장에 다닐려고요.

  • 2. ...
    '24.9.8 11:20 PM (14.32.xxx.64) - 삭제된댓글

    완전 추천해요.
    탁구장에서 6개월 정도 돈 들여 제대로 배우면서 입문하세요.
    탁구에 빠져 다른 사교관계가 뒷전이 될수도 있어요.

  • 3. 저도
    '24.9.8 11:29 PM (221.138.xxx.100)

    50대 중반인데 탁구 한달에 보통 얼마할까요?

  • 4. ㅇㅇ
    '24.9.8 11:34 PM (118.46.xxx.100)

    저희 남편은 15만원 이라내요

  • 5. ㅇㅇ
    '24.9.8 11:42 PM (175.213.xxx.190)

    주2회 15분이나 20분 레슨에 15정도 주3회는 20 그것보다 더 비싸기도 하구요

  • 6. 바람소리2
    '24.9.9 2:53 AM (114.204.xxx.203)

    근데 초보는 칠 상대가 없어 곤란하더래요
    비슷한 강대가 있어야 치는데

  • 7. ㅇㅇ
    '24.9.9 8:02 AM (1.227.xxx.142)

    남편이 탁구전도사
    아파트에 탁구동호회 만들어서
    수시로 초보자들이랑 상대해줘요.
    덕분에 퇴근하면 자정이 되어야 오구요. ㅋ

    중년 운동으로는 최고라고 하구요
    한번 치고나면 땀이 엄청 난대요.
    순발력이 좋아지고 뭐 하여튼 좋대요.

  • 8. 좋아요
    '24.10.15 5:19 PM (203.142.xxx.241)

    저는 몸치에다 운동신경도 없어서 코로나 전에 탁구레슨 받다가 코로나로 중단햇는데 올 5월부터 일주일에 2번정도 레슨받는데 다시 시작하기 정말 다행이예요
    회사에서 지원해줘서 더 좋구요~
    나이가 있다보니 많이 늘진 않지만 이번 탁구샘은 정말 더 잘만났어요
    추석에 커피 상품권도 보내주긴 햇지만 탁구샘 보는 재미, 탁구레슨받는 맛에 회사 다니네요~
    꼭 배우세요~

  • 9. 호순이가
    '24.11.7 11:17 AM (118.235.xxx.234)

    살려고 운동 탁구채 잡았어요
    혼자 초보 연습다 가능하네요
    야구연습장처럼 기계가 공 던져주니
    자세 잡는거 되네요 아직 자세 잡는거
    남들 3개월이면 6개월 한다고 생각하니 재밌고
    즐겁네요 장작깨비인 체력이조금씩 가벼워지는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926 이혼...너무 하고싶어요 39 .... 2024/09/19 16,892
1607925 청량리 연세신통 가보신 분 애ㅅㄷㄴㆍ 2024/09/19 1,285
1607924 추석선물로 대판 싸웠어요 83 형님 2024/09/19 18,489
1607923 침대에 누워서 공부하는 애를 뭐라고할까요? 3 아휴 2024/09/19 2,425
1607922 불교집안으로 결혼햇는데 22 집에서제사지.. 2024/09/19 5,291
1607921 전 고부갈등을 어려서 봐서.. 8 2024/09/19 3,483
1607920 입면장애도 불면증인가요? 3 .. 2024/09/19 2,001
1607919 저는 이상한 시가 가면 뭐라고 할 자신이 있는데 13 ㅋㅋㅋ 2024/09/19 3,455
1607918 이번 추석에 에어컨 안틀어준다는 글 18 2024/09/19 4,002
1607917 정국이 무대 찬양하고 자려구요.. 8 .. 2024/09/19 1,699
1607916 좀전에 외계+인 2부 19 와... 2024/09/19 3,138
1607915 잠실 장미아파트 지금 들어가는거 어떤가요? 5 .. 2024/09/19 4,267
1607914 언제 헐릴지 모르는 아파트의 에어컨 고민입니다 ㅡ조언부탁ㅡ 14 .. 2024/09/19 2,848
1607913 서러워서 울고있어요 185 ㅇㅇ 2024/09/19 26,972
1607912 예전 선보고 연애하다 헤어진 사람인데 3 2024/09/19 2,977
1607911 토마토뉴스 단독 예고 wow 7 하늘에 2024/09/19 3,534
1607910 내년 추석연휴는 여행가고 싶네요 2 2024/09/19 1,751
1607909 더우면 더울수록 돈버는 업종 8 ㅇㅇ 2024/09/19 4,931
1607908 마스크 쓰는 고등아들 23 청정 2024/09/19 4,535
1607907 ..매복사랑니 발치 잘하는곳(강남) 6 qweras.. 2024/09/19 1,181
1607906 푸바오 재임대 제안 투표 5 happy 2024/09/19 1,748
1607905 에어컨 틀면 된다구요? 17 2024/09/19 5,733
1607904 결혼식 한복 어떻게 하셨어요? 13 한복 2024/09/19 2,893
1607903 20대때 간뎅이가 부었던 일화 12 ... 2024/09/19 4,053
1607902 중2 우리딸은 명절 음식은 먹어야 한다고… 22 2024/09/19 5,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