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전세대출 없이는 잔금도 못치르는게 정상인가요?

...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4-09-08 08:48:27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9/06/2024090601837.html

 

본인이 대출 받아 잔금 치르고 세입자 받을 정도는 되야지 세입자 전세대출 없이 잔금 못치르는게 비정상이죠

적은 돈으로 능력에 비해 너무 과한 집을 산거잖아요

이것보니 전세대출이 거품의 주범이네요

IP : 1.237.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세대출이
    '24.9.8 8:51 AM (119.204.xxx.71)

    주범이 맞아요.

  • 2. 하늘에
    '24.9.8 8:53 AM (183.97.xxx.102)

    건설사 살리려고 전세계가 올릴때 금리 안내리고 집값, 전세값 올리더니...
    아무런 대책없이 갑자기 대출 막는 정부를 탓해야죠.

    정책에는 항상성이 있어야죠. 그를 위해서 합의, 예고 기간이라는 게 필요하고요. 그런데 아무 대책없이 바로 시행... 이러니...

    수년간 전세대출이라는 게 존재했던 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그걸 갑자기 막으면???

    이게 의대생 증원이랑 다른게 뭐죠?
    의대생들을 증원해서 교육시킬 시스템은 없이 증원만 질러놓고 갈등을 키운거랑 뭐가 다르냐고요??

    그런데 원글같은 주말 아침 팀은 오히려 전세대출받는 사람들을 탓함.

  • 3. 대출을
    '24.9.8 9:03 A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정책으로 사용하는 게 맞는 겁니까? 시장을 왜곡시키는 거죠.

  • 4. .....
    '24.9.8 10:05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관행이 뭐 당연한 줄 알아요.
    그러다 가격 내리면 역전세 나고 터지는건데..피해자는 늘 세입자고요.

    전세대출 없애야 합니다. 전세보증보험도 없애야 되요.
    그래야 각자 주머니 사정에 맞춰 집구하니 전세가 무한 인상이 사라지죠.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주범이예요.

  • 5. 동감이요!
    '24.9.8 11:11 AM (58.225.xxx.194)

    박근혜 정부때 최경환이 시작했죠
    박통은 아몰랑 그렇다쳐도
    정책을 그 따위로 해서 지금
    사달이 난거구요
    주범은 전세대출
    그걸로인한 갭투자
    부동산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결국은 살기 더 퍽퍽하고
    투기꾼을 위한 나라가 됐고
    저출산 위기로 성장은 끝나고
    경제는 좋아질 길
    없을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777 이름을 부르지 않는 문화 7 .. 2024/09/11 2,230
1605776 극혐 ))쥴리 넌씨눈? 25 여자데텅 2024/09/11 3,004
1605775 베를린 소녀상 존치 위해 독일 간 야당 의원단…“대안 고민 약속.. 3 !!!!! 2024/09/11 935
1605774 주식으로 13 ㅡㅡ 2024/09/11 2,985
1605773 정시는 모르는 고3 엄마입니다 25 수시 2024/09/11 4,068
1605772 유웨이. 진학사 환불금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6 ... 2024/09/11 1,108
1605771 집값 상승 예사롭지 않더니 한은이 6 ㅇㅇ 2024/09/11 6,964
1605770 32평 아파트 사는분들 냉장고 어떤거 쓰세요?? 11 질문 2024/09/11 3,331
1605769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ㅠㅠ 3 궁금.. 2024/09/11 1,899
1605768 대학선택할때 대세는 그렇게 안맞아요. 19 ㅇㅇ 2024/09/11 3,578
1605767 결혼생활 20년 가까이 되면 6 ... 2024/09/11 4,170
1605766 인간도 공룡들만큼 지구에서 생존할까요 ? 7 미래는 ? 2024/09/11 1,190
1605765 여행에서 보는 유럽인들 16 자유여행 2024/09/11 5,867
1605764 바르셀로나 3일차입니다 12 왔다 2024/09/11 2,826
1605763 사업을 새로 시작했어요 11 야 밤에 2024/09/11 3,610
1605762 도대체 왜 더운건가요?? 13 이상 2024/09/11 4,785
1605761 몸 약한 사람은 왜 태어났나싶네요 14 ㅇㅇ 2024/09/11 4,232
1605760 오늘 지하철에서 본 20대 남자의 분노 44 20대 2024/09/11 22,507
1605759 내일 아침 계획 1 음.. 2024/09/11 1,348
1605758 친정엄마에게 배신감을 느껴요 31 비츠 2024/09/11 11,458
1605757 모자, 선글, 마스크쓴 사람 보면 어떤가요? 34 ㅡㅡ 2024/09/11 4,811
1605756 가격이 너무 싼곳은 가짜일까요? 8 반가격 2024/09/11 2,698
1605755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이 영화 어때요? 21 에브리 2024/09/11 2,604
1605754 스포츠 아무관심없는분 많나요? 15 ㅇㅇ 2024/09/11 1,984
1605753 얕은 술수로 대가리 굴리는 직원 11 어떻게 2024/09/11 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