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들면 남자는 아줌마 여자는 남자 같이 변하는거 너무 징그러워요

,,, 조회수 : 5,113
작성일 : 2024-09-07 19:04:09

강수지나 서정희 한고은은 나이 먹어도 여성여성 하는데

그외 일반인들은 다 트젠상이 되는 현실

남자들은 아줌마처럼 변하고 

남자중에서는 김승수  정우성등은 그래도 남성미가 있는데 

장동건이 저렇게 변할줄이야 ㅜㅜㅜㅜ 이정재도 아줌마 같고

늙어서 좋은건 1도 없네요

외모 꾸미는것도 꾸미는 맛이 나야 하는데 트젠상 아줌마상 되면 꾸며도 티도 안나고

사는 재미가 없을듯 

IP : 203.175.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9.7 7:09 PM (1.227.xxx.55)

    자연스런 현상이죠.
    징그럽긴요.
    인생이 그래요.

  • 2. 어유
    '24.9.7 7:09 PM (218.37.xxx.225)

    님이 더 징그러워요

  • 3. 잔돈건
    '24.9.7 7:12 PM (118.235.xxx.67)

    은 턱에 수술인지 시술인지
    얼굴이 많이 변했네요
    90년대 차은우였고
    연극계대부 김방옥이 한국의 로렌스올리비에 만든다고 한예종 데려 갔는데 ,,,
    지금은 그량 고소영남편 ㅠㅠ
    동거니옵빠 한때 조아해따 ㅠㅠ

  • 4. 하하하하
    '24.9.7 7:13 PM (58.234.xxx.237)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과 각까이서 생활인으로 만나면 단순
    외모보다 그들이 격어왔던 문화적인 소산에서
    그사람을 읽을수있게 되겠죠. 사람이 인형도 아니고.
    님의 생각이 참 얇아서 투명한 사람으로 사시긴 짱이겠어요.

  • 5. ..
    '24.9.7 7:24 PM (211.248.xxx.64)

    맞아요 어제 영화 하녀 봤는데
    이정재 정말 멋있더라구요 ㅠㅠ
    나도 늙고 슬푸다 ㅜㅜ

  • 6. 자연스럽게
    '24.9.7 7:47 PM (123.111.xxx.222)

    받아들이길...
    어쩌겠어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걸.
    시술, 시술도 그렇고,
    단지 징그럽다고 느끼지 않을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 7. 원글
    '24.9.7 8:00 PM (223.38.xxx.54)

    님은 나이드신 부모님 징그러워서 어찌 사시나요?

  • 8. ㅇㅇ
    '24.9.7 8:01 PM (118.219.xxx.214)

    한고은이 관리 끝판왕인 것 같아요
    성형미인인데 얼굴 변형 없이 괜찮고
    키 커서 살이 찌면 떡대가 될텐데 몸매 관리 짱이고

  • 9. ...
    '24.9.7 8:03 PM (125.178.xxx.10)

    여자들도 남자같이 변해요.
    여자라고 알수 있도록 나이들면 머리라도 길러야겠더라고요.

  • 10. 나이들면
    '24.9.7 8:09 PM (70.106.xxx.95)

    더이상 이성과의 생식활동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몸에서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을 줄이다가 나중엔 거의 안나오게 만들어요
    그러니 여성성 남성성 실종되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별이
    안감. 중년의 비구니 스님 얼굴만 보면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죠.
    그게 갱년기와 노년기.
    삭발해놓고 화장 하나도 안해놓으면 남자냐 여자냐 몰라요

  • 11. 쓸개코
    '24.9.7 8:25 PM (175.194.xxx.121)

    어그로 끌어도 글을 자극적으로 잘써서 그런가.. 베스트도 잘 가시는데
    또 중년여성 트젠타령.. 현실은 뭐가 현실이에요.

  • 12. ㅋㅋ
    '24.9.7 8:31 PM (125.181.xxx.149)

    뗭볕에서 일해 검고 주름진 농사꾼이 보톡스 맞고 유흥즐긴 할재보다 더 나아보일정도에요.

  • 13. .....
    '24.9.7 8:3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맞는 말이죠 ㅠ

  • 14. 그게
    '24.9.7 8:38 PM (223.39.xxx.131)

    자연스러운 거잖아요.
    호르몬의 변화를 우리가 어쩔 수 있겠어요?

  • 15. 자연의
    '24.9.7 9:03 PM (70.106.xxx.95)

    자연의 법칙인거죠
    노년기엔 연애나 생식말고 다른것에 힘쓰라는거요

  • 16. ..
    '24.9.7 9:40 PM (117.110.xxx.215)

    저도 이 글이 더 징그럽네요

    인간이 성적 매력만이 전부가 아닌데 원..사람을 성적 매력으로만 판단하는 시선이 더 징그러워요

    하루하루 살아내고 버텨낸 사람들이 노인이 된 거에요 성적 매력 따위 필요없어진 사람들이구요

  • 17. 자연스러운
    '24.9.7 10:13 PM (121.190.xxx.95)

    현상인데 그걸 이렇게 묘사하는 님이 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876 대통령실, 우크라 무기지원에 "단계별로 공격용도 고려가.. 9 .... 2024/10/22 1,470
1618875 여드름 피부. 피부 맛사자지샵 vs 피부과(도와주세요.) 8 순이엄마 2024/10/22 1,463
1618874 주휴 수당이라는 게 뭔가요? 12 차즈 2024/10/22 3,461
1618873 학습지 하는 분 계세요? 2 ^^ 2024/10/22 1,202
1618872 연희동 서대문구청근처 살기 어떤가요 26 알려주실 분.. 2024/10/22 3,460
1618871 이쯤에 다시 되돌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혜안 담긴 말씀/펌 7 ㅠㅠㅠ 2024/10/22 1,563
1618870 주부-국민연금 지역가입과 임의가입 차이가 뭔가요 4 국민연금 2024/10/22 2,050
1618869 저렴히 방을 구해야됩니다 ㅠ 14 고민 2024/10/22 3,539
1618868 남성의류 올젠 구입하시는 분들 23 .. 2024/10/22 5,649
1618867 남편의 성격 .. 3 .... 2024/10/22 1,633
1618866 남편이 진짜 한심하고 싫을때 11 아쉬움 2024/10/22 4,749
1618865 꽃게탕 1 윈윈윈 2024/10/22 920
1618864 자전거도로 놔두고 인도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왜 그런거죠? 10 .. 2024/10/22 1,728
1618863 사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18 daisy 2024/10/22 3,359
1618862 나이 45에 한국사능력시험 치느라 넘 힘들었는데, 나름 재미도 .. 21 // 2024/10/22 3,809
1618861 김건희님이힘들어지치셨다니ㅠㅠ 29 이를어쩌나 2024/10/22 6,775
1618860 54인데 비문증이왔으면... 12 777 2024/10/22 3,489
1618859 윤 대통령 “집사람 많이 힘들어해, 이미 많이 자제…인사는 내가.. 28 000 2024/10/22 5,512
1618858 침대위 탄소매트 추천해주세요 4 ... 2024/10/22 1,710
1618857 싱글 에어프라이 몇리터면 될까요 6 싱글 2024/10/22 873
1618856 기차타고 집에 가는 중입니다. 4 ... 2024/10/22 1,607
1618855 전작권이 미국에 있어서 전쟁안난다는 헛소리 9 .... 2024/10/22 1,872
1618854 금 이야기가 나와서 3 …… 2024/10/22 1,751
1618853 시기 질투 논쟁 인간의 본성이에요. 3 인간 2024/10/22 1,833
1618852 통녹두 조리법 알려주세요 10 ... 2024/10/22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