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쓸데없는? 재능있어요.

... 조회수 : 4,646
작성일 : 2024-09-05 21:08:45

전에 한번 썼었는데

시계를 안봐도 몇신지 알아요.

계산하는건 아니고 그냥 몇시 몇분인지 알고 있어요.

신혼때 남편이 되게 신기해하면서 자다가  지금 몇시야 하고 물어보곤 했어요.

IP : 122.38.xxx.1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그런 펴
    '24.9.5 9:09 PM (210.98.xxx.105)

    오차가 0분~~3분

  • 2. 그거
    '24.9.5 9:09 PM (125.187.xxx.44)

    초능력아닌가요?

  • 3. 오잉..
    '24.9.5 9:10 PM (58.29.xxx.196)

    대박...

  • 4. ...
    '24.9.5 9:12 PM (122.38.xxx.150)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
    시계로 활동 ㅋ

  • 5. 24시간 내내
    '24.9.5 9: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시계를 안 보다가 아는거 아니고
    어느 시점에는 시계를 보니 추측이 되는거죠?

  • 6. ...
    '24.9.5 9:12 PM (122.38.xxx.150)

    윗님 저도 깨물어 드릴수 있...

  • 7. ,,
    '24.9.5 9:16 PM (114.200.xxx.129)

    우아 대박요.. 완전 초능력자이네요 .

  • 8. 으싸쌰
    '24.9.5 9:17 PM (218.55.xxx.109)

    우리 강아지도 특정 시간을 알아요
    심지어 시계도 봐요
    오후 4시쯤이 되면 산책 나갔더니 4시쯤 되면 제 앞에 살포시 앉아서 시계를 봐요^^
    요새는 더워서 안나가니 시계 안보네요

  • 9. ..
    '24.9.5 9:26 PM (59.14.xxx.148)

    와 댓글 보니 그런 능력 가진 분들이 있나 보네요
    가만 있자 나는 무슨 능력이 있나~~

  • 10. ..
    '24.9.5 9:34 PM (223.39.xxx.188)

    저희 남편도 그래요. 오차가 커도 10분을 잘 안넘겨요.
    정말 신기해요.
    공부 잘했고, 힘든 시험 준비하면서 시간 체크하는게 습관이되서 그런거같다던데
    아무튼 인간 시계예요.

  • 11. 와와
    '24.9.5 9:37 PM (211.58.xxx.161)

    이건 재능정도가 아닌데요?
    초능력자아닌가요?

  • 12. 저는
    '24.9.5 9:38 PM (203.128.xxx.11)

    오전이고 오후이고 시계만 봤다하면
    4시 44분요 한번은 요시간을 피해야겠다 하고 한참있다 봤더니 4시 44분...ㅜㅜ

  • 13. 우와
    '24.9.5 9:44 PM (74.75.xxx.126)

    너무 놀랍네요. 저도요! 4시44분!! 저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요. 우리 뭐죠?

  • 14.
    '24.9.5 9:46 PM (74.75.xxx.126)

    낮에는 여기 저기 시계가 있어서 보고 일 하고 특별한 걸 모르는데 밤에 잘 때요. 7시에는 일어나야해 하고 자면 6시 반에는 눈이 떠지던데요. 언제나. 근데 그게 건강에는 안 좋대요. 몸이 숙면을 취하는 게 아니라 계속 어느 정도 긴장하고 있는 거니까요. 요즘은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중이고 알람 맞춰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푹자자 하고 잠자리에 들어도 또 역시 그 시간에 깨네요 ㅠㅠ

  • 15. 짜증나ㅋㅋ
    '24.9.5 9:47 PM (211.204.xxx.54)

    저도 늘 4시44분에 폰배터리 잔량도 44퍼ㅋㅋㅋ
    지금도 44퍼ㅡㅡ

  • 16. 아하하하
    '24.9.5 9:57 PM (112.146.xxx.207)

    귀여운 초능력자들...
    조선시대에 시계로 활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궁에 불려갔겠네요 ㅋㅋㅋㅋㅋ 나라에 한 대밖에 없는 시계!

    여봐라 지금이 몇 시인고?
    예~ 마마, 진시입니다~
    단점 : 밤에도 부르면 답해야 하니 워라밸이 나쁘다.

  • 17. ㅂㅂ
    '24.9.5 11:18 PM (39.125.xxx.145)

    어우. 깨물어줄수있다는 댓글 ㅋㅋ 어쩔 ㅋㅋㅋ

  • 18. 신기하네잉
    '24.9.6 7:14 AM (1.237.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옛날에 고등학생때요
    영어사전에서 필요한 단어 찾을때 단번에 그 페이지 찾는 능력이 있었어요
    제 느낌으로 이 정도라고 생각해서 열면 그 단어가 그 페이지속에 반드시 들어가서 반친구들이 신기하다고 빨리 더 해보라고 난리난 적도 ㅎㅎ
    그리고 그후에 취직했는데 돈을 매일 세야했거든요 그래서 백만원을 한번에 잡을 수 있었어요
    그것도 훌륭하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생활의 달인인가에 101만원도 잡고 138만원도 잡고 이런식으로 원하는대로 잡을 수 있는 달인을 봐서 에이 난 별거 아니네 했던 기억 있네요ㅎㅎ

  • 19. ...
    '24.9.6 9:15 AM (118.235.xxx.181)

    아휴 이 언니들 오늘은 아침부터 귀엽고 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704 대통령 되고 얼굴 핀 그들. 3 ㅇㅇㅇ 2024/09/06 1,731
1609703 이혼하기까지 과정에서 아이들은 6 ** 2024/09/06 2,049
1609702 5,60대 언니들 4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나요 17 나야나 2024/09/06 5,195
1609701 고양이가 왜 이러는 건지 아시는 분? 16 프록시집사 2024/09/06 2,203
1609700 상대가 지적장애 등급이 있는지 알수 없나요? 5 관리 2024/09/06 2,053
1609699 여배우들 진짜 타고났네요 3 여윽시 2024/09/06 6,311
1609698 50대가 좀 불쌍하네요. 16 연금개혁 2024/09/06 6,928
1609697 천주교)본명이 세례명인가요? 10 ㄱㄴ 2024/09/06 1,691
1609696 골마지끼고 물러진 김장배추김치 버려야할까요?? 8 김치 2024/09/06 2,319
1609695 주식 고수님 17 2024/09/06 3,118
1609694 안마의자 후 통증, 근육뭉침 2 아파요 2024/09/06 1,760
1609693 스탠리 퀜쳐 텀블러 591 미리 쓰시는 분 4 ㅇㅇ 2024/09/06 2,317
1609692 남편 유족연금을 받고 있을경우요 11 궁금 2024/09/06 3,905
1609691 비싼 생모짜렐라를 선물 받았어요. 8 ... 2024/09/06 1,990
1609690 '김명신 총선 개입' 의혹, 10분의 1도 안 터져 /펌 10 그렇다면 2024/09/06 2,362
1609689 게시판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요 12 음... 2024/09/06 2,148
1609688 디올백 수사심의위 진짜 웃기네요 14 .. 2024/09/06 2,320
1609687 편의점 진상 24 ... 2024/09/06 4,468
1609686 윤대통령이 2000명 증원을 고집한다는 것은 가짜뉴스다!!!! 31 국힘고위관계.. 2024/09/06 3,737
1609685 부추김치 담갔는데 넘 싱거운데 괜찮을까요? 6 김치 간 2024/09/06 944
1609684 신호대기 중 내린 상탈남, 차선 넘어 벤츠에 대뜸 소변 찍~[영.. 3 이런 2024/09/06 2,350
1609683 결혼식 축의금 10만원에 2명 식사 어떤가요? 48 ㅇㅇ 2024/09/06 15,445
1609682 치즈 냄새에 끌려서 샀어요 4 2024/09/06 1,363
1609681 미대 나온신 분 계신가요? 아님 예체능?(청소관련) 12 미대 2024/09/06 1,810
1609680 휠체어로 갈 수 있는 제주 관광지 추천부탁드릴게요 3 가고싶다 2024/09/06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