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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블로그보면 초피액젓이라고있는데

oo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24-09-04 15:05:30

이건 까나리나 멸치액젓과는 맛이 다른가요?

문성실 한비님등 요리블로그구경하면 모두 초피액젓으로 나물묻히고 국간장도 대용한다고 깊은맛이 확실히 다르다하는데 음식맛 업그레이드되면 한번 구입해볼까해서요.

사용해보신문들 어떤가요?

IP : 218.153.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4 3:08 PM (203.211.xxx.193) - 삭제된댓글

    몇년째 사용하는데 좀 깊은맛을
    내는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2. 나물 무치고
    '24.9.4 3:0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아무곳에나 젓,,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네요
    참치액
    초피액 이겠죠

    블로거들 말은 1프로 정도 믿으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데 궁금하면 사 보세요. 입맛이란것이 정말 백인백색이어서

  • 3. ditto
    '24.9.4 3:12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멸치액젓이랑 같던데요;;;
    멸치액젓에 초피 라는 잎을 넣은 건데..
    초피가 경상도 방언으로는 제피 지피라고도 하던데
    추어탕 집에 가면 테이블에 제피가루라고 놓여 있잖아요 그거예요
    저는 먹어봐도 하선정 멸치액젓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 4. 00
    '24.9.4 3:15 PM (218.153.xxx.74)

    초피액젓이 멸치액젓에 초피잎넣은거라는거 처음알았어요.
    저 경상도시댁가면 추어탕에 제피가루넣어먹어라던 시어머니..
    대충 어떤맛인지 알것같기도하네요

  • 5. ..
    '24.9.4 3:16 PM (39.118.xxx.199)

    팔공산 아래 경산에서 유명한 요리 선생이 멸치젖 담글 때 초피, 경상도 말로 재피를 넣어 잡냄새를 잡았다는데..저는 예전 몇년간 쓰다 가격이 계속 올라서 백령도 까나리 액젓, 어선생 어간장으로 대체.

  • 6. 그닥 차이없어서
    '24.9.4 3:23 PM (119.204.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마트에서 덕장액젓? 젤 비싸길래 그거 쓰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액젓맛이지 초피맛?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 7. ㅇㅇ
    '24.9.4 3:25 PM (218.153.xxx.74)

    덕장액젓도 꼭 기억해서 한번사봐야겠어요.
    초피액젓에 초피맛은 거의나지않으면 일반 멸치액젓과 맛이 비슷할것같아요.

  • 8. ㅋㅋㅋ
    '24.9.4 3:29 PM (223.38.xxx.119)

    문성실 나오는거 보니 비추할래요

    아직도 문성실 보는사람 있다니
    신기하네요

  • 9. ..
    '24.9.4 4:21 PM (39.119.xxx.49)

    와촌 초피액젓 자체가 원래 유명해요.
    문성실과 상관없이
    비린맛 덜하고 깔끔해서 무침용으로 오래전부터 써요.
    김치용으로는 깊은맛이 덜하고 비싸서

  • 10. ....
    '24.9.4 5:28 PM (59.7.xxx.95)

    초피액젓 저는 옛날부터 썼는데요.
    김치는 안담그고 살림 많이 안하는 사람입니다.
    국 찌개 부침개 나물 할때 조금 넣으면 맛이 확 살더라구요. ㅎㅎ 저는 미원대용으로 쓰는 듯합니다.

    저거 안넣으면 마무리가 안된느낌.. 쓴지 오래되서 그런가봐요.
    일반 액젓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예요

  • 11. 그게
    '24.9.4 6:31 PM (182.227.xxx.251)

    문성실이나 한비맘 같은 사람들땜에 확 더 떴죠.
    첨부터 유명 했는지 모르겠으나 그사람들이 쓰면서 모르던 사람들이 다 알게 된건 맞아요.
    저도 초피액젓이랑 뭐 였더라? 암튼 뭐랑 뭐랑 사봤었는데 사실 초피액젓이라 뭔가 다르길 기대 했는데 그냥 액젓과 다른거 모르겠더라고요.
    비싸긴 비싸고요. 그래서 한번 경험 후엔 안사고요.

    그 와촌 사장님이 그래서 문성실이나 한비님네 철철이 김치 담아 보내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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