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이유없이 짜증나고 그러던 와중이라
변화를 꾀하고자 나혼자 시작한 프로젝트 입니다.
운동 간다고 하면 나혼자 또 애 둘을 봐야 되는구나 하던 마음이었는데 "운동 열심히 하고 와~"해줬네요
뭐 별것도 아니죠
마음은 여전히 그런데 말만 그렇게 했다는거에요 말만
"오늘 따라 커피가 더 맛있네~ 고마워" 했고요
이것도 빈말.
모르죠. 변화가 있을지 없을지.
암턴 한달은 해보려고요..
화이팅!!
남편한테 이유없이 짜증나고 그러던 와중이라
변화를 꾀하고자 나혼자 시작한 프로젝트 입니다.
운동 간다고 하면 나혼자 또 애 둘을 봐야 되는구나 하던 마음이었는데 "운동 열심히 하고 와~"해줬네요
뭐 별것도 아니죠
마음은 여전히 그런데 말만 그렇게 했다는거에요 말만
"오늘 따라 커피가 더 맛있네~ 고마워" 했고요
이것도 빈말.
모르죠. 변화가 있을지 없을지.
암턴 한달은 해보려고요..
화이팅!!
어머 현명하셔라
저도 따라할래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ㅜ
빈말이 계속되면 진심이 될거예요. 화이팅!
저도 남편에게 이유없는 짜증이..
따라해볼께요
1일차
오늘은 지적질 하지 말자를 모토로 하기로 했어요.
매일 오늘만. .
그럼 사이 좋아지겠죠.
별거 아닌 음식도 예쁜 그릇에 담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죠
원글님네 집안 공기가 벌써 바뀌었네요^^
빈 말이라도 하는 내가 더 마음 편해요.
속으로 으휴,,,하면 제 얼굴도 찌그러지고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근데 님은 낮에 운동 안 하세요?
맞벌인데 남편이 퇴근하고 저녁에 혼자 운동가는 거에요?
그럼 예쁘게 말이 나올 수가 없는데......
퇴근하고 저녁에 혼자 운동가는 사람한테 말 이쁘게 했다는겁니다..그 어려운 걸 제가 해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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