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랑 친해지고 싶다면서 왜 엄마만 좋아하냐면서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4-09-02 23:34:19

10시 끝나는 학원 픽업가라 했더니 금세 오는데 뭐. 하고

애가 아빠 핫도그 데워줘 했더니 소세지빵 있으니까 그거 먹으라 하고 (빵 어제꺼)

교육청 대회 내는거 한글파일 편집 도와주고 영어 본문암기 다했는지 봐주고 밖에 나가서 줄넘기 연습 무서우니까 같이 가라 했더니 진짜 마지못해 귀찮아하면서 하는데 당연히 이러면 애가 아빠 싫어할거 같은데 왜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114.206.xxx.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24.9.2 11:39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친구?로 칭해지고 싶고
    애비의 역할은 하기 싫은거죠

  • 2. ..
    '24.9.2 11:47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그런데 엄마는 그 시간에 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182 부산에 허리통증 잘보는 병원좀 알려주세요.. 7 명절 2024/09/03 2,403
1603181 잘 되는 개인의원은 정말 잘 되더라고요 6 ㅇㅇㅇ 2024/09/03 1,445
1603180 10월 1일 국군의날 쉰다... 정부, 임시공휴일 의결 43 ... 2024/09/03 6,800
1603179 엄마가 너무 돈을 안 아끼시는 건가요? 19 f 2024/09/03 4,878
1603178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세가지 11 모임 2024/09/03 5,373
1603177 의사 4명 동시에 사직... 세종충남대병원 야간 응급실 '붕괴'.. 18 결국 2024/09/03 3,127
1603176 2세 유아, 1시간 응급실 찾다 의식불명, 병원은 “119 있잖.. 12 ㅇㅇ 2024/09/03 1,473
1603175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는 사람들 15 .. 2024/09/03 2,759
1603174 오디오북과 두유제조기 1 편하게살자 2024/09/03 931
1603173 땅임대 관련 문의 4 ... 2024/09/03 723
1603172 공대를 파괴한 이유가 9 이놈들이 2024/09/03 2,722
1603171 선물용 맛있는 김 11 ㅇ.ㅇ 2024/09/03 1,627
1603170 오늘 자라 매장가면 fw옷만 있나요? 첫방문 2024/09/03 499
1603169 부모님(70세)모시고 서울여행가려는데요. 22 서울여행 2024/09/03 2,323
1603168 저는 딱 돈 하나만 잘벌어요 (내용 펑) 81 ㅇㅇ 2024/09/03 15,426
1603167 9/3(화)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4/09/03 603
1603166 우리 품위를 지킵시다 3 아 옛날이여.. 2024/09/03 2,042
1603165 코로나때부터 인거 같아요 9 ..... 2024/09/03 2,345
1603164 편의점은 많이 남나요? 5 .. . 2024/09/03 2,229
1603163 예전에는 지방국립대가 높았는데 12 ..... 2024/09/03 2,329
1603162 결국 학벌도 돈못벌면 쓸모 없죠 41 학벌? 2024/09/03 5,184
1603161 10.1. 도 공휴일 지정.. 공휴일 넘 많지 않나요 38 00 2024/09/03 3,638
1603160 요즘 찐채소가 건강에.좋다해서 아침에 7 건강 2024/09/03 2,897
1603159 '경련' 두살배기, 응급실 11곳서 거부 당해…한달째 의식불명 16 아이고 2024/09/03 2,140
1603158 쿠션 파데는 안쓰고 오래 놔두면 줄어드나요(?) 1 ㅇㅇ 2024/09/03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