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방사령관,특전사령관,방첩사령관 3인 경호처장 공관 방문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24-09-02 12:39:41

 

박 의원은 이어 최근 이진우 수방사령관, 곽종근 특전사령관,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이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경호처장 공관을 방문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들의 방문 사실을) 출입기록에 안 남기려고 입구에서 경호처 직원 안내로 불렀다. 무슨 얘기를 했느냐. 계엄 얘기를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 후보자는 “동의할 수 없다.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선동적인 말씀을 하고 있다. 이 자리는 선동하는 자리가 아니라 청문회, 말 그대로 듣는 자리다. 거짓 선동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인사청문 대상자가 의원 질문에 “거짓 선동” “듣는 자리”를 언급하자 야당에서 반발이 나왔지만, 김 후보자는 개의치 않았다.

김 후보자는 “청와대 이전은 권위주의 권력의 상징에서 벗어나기 위해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께 공약했지만 모두 실패했는데, 지금 윤석열 대통령께서 성공하신 거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청와대를 국민 품에 돌려준 것이다.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앞서 김 후보자가 법무법인 취업 뒤 신고를 안 했다며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또 두 자녀의 17년간 유학 비용과 서울 아파트 2채 구입 비용 등 재산형성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특히 김 후보자의 딸로부터 5억5천만원을 주고 아파트를 사들인 경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자식이 부모에게 아파트를 팔았다”며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IP : 125.184.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9.2 12:40 PM (125.184.xxx.70)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05480?sid=100

  • 2. 빼박
    '24.9.2 12:45 PM (211.235.xxx.35)

    빼박 계엄령 조합인데

    선동 타령하고있네

    원래 어리석고 무능한 것들은

    최후의 수단으로 폭력을 쓰게 되어있어요

    윤석열 맛좀 봐야죠 국민들이

    저런걸 뽑아놨는데

  • 3. 오호
    '24.9.2 12:46 PM (182.212.xxx.174)

    지금 용산이전에 대해 막 생각하고 있는 차였는데
    김용현이 추진했군요

    무속에 빠져서 그런 줄 알았는데
    외려 치밀하게 쌓아올린듯

    윤의 롤모델은 이승만인 것 같기도 하고요

  • 4. 용산 이전
    '24.9.2 12:51 PM (211.234.xxx.109)

    추진한 사람이라고 했어요

  • 5. ㄴㅇㄹ
    '24.9.2 12:53 PM (211.234.xxx.152)

    무속이 아니면 용산이전 목적은 뭔가요
    국방부 장악?
    이전비용 빼돌리기?
    뭘 상상해도 개쌍놈같은 정부라
    졸지에 ㅋㄱ을 모시는 나라의 국민이 되버림

  • 6. ㅇㅇㅇㅇ
    '24.9.2 12:56 PM (182.212.xxx.174)


    국방부 장악 국회 무력화 친일 국민 갈라치기 압박 압박 압박
    이 모든 게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처럼 생각됩니다

  • 7. ...
    '24.9.2 12:58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계엄령 동원해서 독재 장기집권을
    꿈꾸는거네요.
    일본에 속국이 되어 자위대 들어오면
    윤에게 힘을 실어주겠지요.
    아..진짜 끔찍합니다.
    기시다가 오는 이유가 뭘까요?
    계엄령+자위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밀어붙일듯.

  • 8. 차근차근
    '24.9.2 1:02 PM (133.202.xxx.44)

    지들이 원하는댜로 다 되고 있네요
    쓰레기 장관들 청문회 조리돌림감으로 던져주고 뒤에선 이상한 짓거리 하고 있는데
    울나라 큰일나겠네요 ㅠ

  • 9. 용산 이전 주도
    '24.9.2 1:05 PM (211.234.xxx.101)

    [프로필] 김용현 경호처장...당선인 충암고 1년 선배로 용산이전 주도
    -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1010000365

  • 10. 차근차근
    '24.9.2 1:06 PM (133.202.xxx.44)

    민주당의원들은 쓰레기 장관들 조사해야 하니 바쁘고 ㅎ
    머리좋네요 윤석열 김건희 ㅎㅎ
    민주당은 어차피 저것들 다 장관으로 할거니
    청문회에 비리 발표만 하고 핏대 세우면서 힘들게 싸우지 마시고
    윤석열이 무슨짓 하는지 감시 했으면 좋겠어요

  • 11. 어머나
    '24.9.2 4:05 PM (39.7.xxx.112)

    ??!!!!!!

  • 12. ㅇㅇㅇ
    '24.9.2 4:46 PM (211.234.xxx.224)

    그러지않고선 저렇게 뒷생각없이 일벌리지 않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869 하루에 아메리카노 딱 두잔만 필요한데 커피머신 살까요.. 10 방탄커피땜에.. 2025/06/27 2,027
1720868 에스파 카리나는 타격 1도 없고 더 잘나가네 14 ㅇㅇ 2025/06/27 2,862
1720867 부동산 대책은 예상대로 집값은 폭등중 50 시작이라니까.. 2025/06/27 5,349
1720866 누수가 있는데 윗집이 복구를 안해줘요 2 2025/06/27 1,736
1720865 김건희 여사, 尹이 미는 휠체어 타고 퇴원 51 ........ 2025/06/27 11,970
1720864 85인치 티비를 샀어요 6 ㅇㅇ 2025/06/27 2,501
1720863 부동산 잡히면 이제 3 .. 2025/06/27 1,657
1720862 내란특검 속보 12 ㅎㅎ 2025/06/27 4,202
1720861 이미 부동산계약 하고 중도금 기다리는 경우는 상관없죠? 1 여유11 2025/06/27 1,409
1720860 싱그릭스 부작용중에 허리통증 있나요? 1 .. 2025/06/27 1,597
1720859 아산병원 퇴원하는 모습 보세요 59 플랜 2025/06/27 15,811
1720858 지금도 DSR때문에 소득에 따라 대출나왔는데 25 ... 2025/06/27 3,234
1720857 건강검진시 1 .. 2025/06/27 959
1720856 검찰 쫄았나보네요? 4 o o 2025/06/27 3,492
1720855 매불쇼뒤늦게보고있는데 82쿡일부ㅎ 8 최욱 ㅎㅎ 2025/06/27 3,127
1720854 손에 염색약이 많이 묻었어요.. 7 ㅜㅜ 2025/06/27 1,253
1720853 저 이런 언니 넘 갖고 싶어요 4 ㅇㅇㅇ 2025/06/27 2,932
1720852 도배 견적볼때요 1 .. 2025/06/27 774
1720851 배낭여행 3 시칠리아 2025/06/27 702
1720850 병원가면 무섭고 긴장되서 7 ㅁㅈㄷㅈㅎ 2025/06/27 1,442
1720849 외모 영향 7 궁금 2025/06/27 2,023
1720848 외국인도 주택 매수에 제한 둬야죠 12 .... 2025/06/27 1,325
1720847 김건희 휠체어 타고 퇴원이랍니다. 28 2025/06/27 3,031
1720846 마트알뜰쇼핑 정보. 올리브유 원뿔~~ 2 오늘 2025/06/27 1,714
1720845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 3 ㅇㅇ 2025/06/2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