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비탕 끓이고 속이 느글느글해요

..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4-09-01 22:55:47

갈비탕 먹고 싶어 끓였어요

근데 고기 냄새를 한시간 넘게 맡으니

속이 너무 느글느글해요

결국 저녁 못 먹었는데요

내일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거 버릴수도 없고 큰일이네요

고기만봐도 토할거 같은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혼자 살고 이 도시에 친구도 없어요

IP : 112.152.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4.9.1 10:56 PM (180.111.xxx.192)

    식으면 냉장고에 넣으시거나
    소분해서 냉동하고 담에 드세요

  • 2. lllll
    '24.9.1 11:03 PM (112.162.xxx.59)

    고기와 국물을 분리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다음 날 국물에 뜬 기름 걷어내고 드세요. 음식 한 날은 원래 음식 냄새로 맛을 잃게 돼요

  • 3. 상한고기일수도
    '24.9.2 6:58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있어요.
    국산갈비는 냄새가 덜한데
    수입갈비는 냄새로 먹기 고역이에요.
    밑간작업도 더 꼼꼼해야 하구요.
    팔팔 끓여 깨끗이 핏물 제거하며 불순물 닦아내고
    생강과 후추를 많이 넣고 뿌려서 드세요.

  • 4. ㅁㅇ
    '24.9.2 7:00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혹시 모르니 상한고기일수 있어요.
    국산갈비는 냄새가 덜한데
    수입갈비는 냄새로 먹기 고역이에요.
    밑간작업도 더 꼼꼼해야 하구요.
    팔팔 끓였으니 깨끗이 찬물에 핏물 제거하며 불순물 닦아내고
    다시 끓여서 대파랑 생강과 후추를 많이 넣고 뿌려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937 국민들도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용서하자 17 한국일보 2025/04/02 2,632
1688936 조갑제, "예상되는 윤석열 파면의 역사적 의미".. 2 ㅅㅅ 2025/04/02 2,678
1688935 아들에게 엄마 친구좀 만나고 올께 했더니, 엄마 친구없잖아? 7 그러하다 2025/04/02 4,848
1688934 저는 여행을 잘 가지 않아요. 특히 해외여행요 13 여행에 대해.. 2025/04/02 5,321
1688933 발 킬머 사망.. 향년 65세 17 rip 2025/04/02 10,714
1688932 앞으로 집회일정 알려 드려요 3 .. 2025/04/02 1,089
1688931 조민 vs 심민경 비교표 (from 더쿠) 24 ........ 2025/04/02 4,113
1688930 남은 김장양념으로 김치문의 8 2025/04/02 1,219
1688929 윤석열은 권력만 원했지 13 무정부상태 2025/04/02 3,020
1688928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오체투지하는 스님들 3 ㅇㅇㅇ 2025/04/02 1,489
1688927 와 저런 센스 훔치고 싶네요 ㅋㅋㅋㅋ 10 뻘글 2025/04/02 6,110
1688926 천혜향 요즘 맛없나요? 7 ... 2025/04/02 2,180
1688925 이완배 한덕수와 최상목이 윤석렬에게 충성하는 이유 1 하늘에 2025/04/02 1,606
1688924 운동 장비 잔뜩 샀는데 배송이 늦네요 3 ㅜㅜ 2025/04/02 665
1688923 윤수괴 파면되고 1 2025/04/02 726
1688922 알바아저씨 금요일 결근 5 탄핵 2025/04/02 2,595
1688921 직장 생활을 2 궁금 2025/04/02 1,130
1688920 “근본도 팔아야 할 위기”...애경그룹 생활용품·화장품 사업 매.. 4 ... 2025/04/02 3,651
1688919 미친물가.ㅠㅠ 20 세상에나마상.. 2025/04/02 7,506
1688918 팥앙금 좀 봐주세요 7 ㅁㅁ 2025/04/02 1,169
1688917 와이프모임에 따라오려는 남편 32 .... 2025/04/02 5,260
1688916 사장님에게 한소리 듣고오니 우울증이 달아나네요 4 회사에서 2025/04/02 2,787
1688915 스펀지로 된 매트리스 6 어디 2025/04/02 905
1688914 엄마가 이러는거 너무 짜증나는데... 12 ... 2025/04/02 3,833
1688913 심우정 옥중에서 검찰청장 직무 수행해라, 이 얼간아 5 ........ 2025/04/02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