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너지없는 아내 보기 싫겠죠?

이러면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24-09-01 14:03:18

시집살이 영향인지

밝던 아내가  점점 에너지 떨어져서 

줄곧 쇼파에 누워있고, 

청소는 로봇청소기 돌리고, 

 

그나마 애들 있으니 밥상에 

메인 요리는 준비해서 차리고, 

먹고 바로 치우고 

또 쇼파행,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먹고 줄곧 누워만 있고, 

 몸무게 50도 안되어 더 기력이 떨어지는지

 

정신차리게 쇼크 좀 주세요. 

IP : 122.96.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 2:07 PM (118.235.xxx.17)

    여기 댓글로 쇼크 받아서 에너지틱하게 바뀔 사람이면 애초에 그러지도 않겠죠 일을 하든 나가서 운동을 하든 하세요 남편이 은퇴후에 항상 그러고 집에 있으면 님도 속 터질 거 아니에요

  • 2. ***
    '24.9.1 2:11 P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같은 상태인데요 마지막만 다르네요 몸무게 60도 넘어요

  • 3. ㅇㅇ
    '24.9.1 2:22 PM (175.113.xxx.129)

    애들 밥주고 청소까지 하면 다한거 아니에요?
    기운없을 때는 쉰다 생각하세요

  • 4. 괜찮아요
    '24.9.1 2:42 PM (121.162.xxx.59)

    가족들 밥도 못해주고 맨날 늘어져있으면서
    남편탓하는 여자들도 있어요

    좀 쉬어가는 타임인가 보죠
    근데 운동은 해야 기운이 나긴해요

  • 5. ....
    '24.9.1 3:01 PM (106.101.xxx.204)

    할 거 다 하는 거 같은데요.

  • 6. ///
    '24.9.1 3:36 PM (116.37.xxx.13)

    저는 요즘
    '할머니교수의 놀고먹는이야기 '라는 유튜브채널 넘재미있게보는데요.
    교수님유튜버인데 어찌 그리 에너지가 넘치는지
    강남살면서 매번 경동시장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수시로다니는데 버스로만..
    보따리장수같이 장본물건을 이고지고 집에와서
    요리도 맛깔나게 뚝딱 뚝딱 쉽게 해치우고
    손녀랑도 잘다니고
    딸이랑 뮤지컬보러다니고
    동해번쩍 서해번쩍 어쩜그리 힘이넘치는지
    키도 작달막한데
    옷입는센스도 있고요.
    요즘 넋놓고 보면서 감탄합니다.넘치는 에너지~~~

  • 7. ..
    '24.9.1 4:00 PM (210.179.xxx.245)

    애들이 몇실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814 진짜 구취에 좋은 치약 있나요? 25 추천해주세요.. 2024/09/01 6,689
1602813 3년 전 '빚투' 때보다 심각…너도나도 영끌 '초유의 상황' 3 ... 2024/09/01 6,998
1602812 최근에 연극 보신분 추천 좀 해주세요. 7 .. 2024/09/01 1,120
1602811 코스트코 추천 품목 19 ..... 2024/09/01 6,312
160281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해드려요11 71 49대51 2024/09/01 4,816
1602809 귀찮아서 계란에 간장돼지불백 1 ........ 2024/09/01 1,442
1602808 제 증상 좀 봐주세요..어떻게 해야할지 8 .. 2024/09/01 3,103
1602807 당뇨전단계라고 하던데 뭘 조심해야할까요? 9 결과 2024/09/01 4,554
1602806 문 전 대통령 '뇌물죄' 겨냥‥관건은 '경제 공동체' 입증 21 ㅇㅇ 2024/09/01 3,079
1602805 아래 월 2~3백 받고 매주 일요일 시댁과 점심 글 보고 14 사람 사는 .. 2024/09/01 5,912
1602804 웃긴 글 모음이예요 7 ㅇㅇ 2024/09/01 2,396
1602803 육전을 부쳐볼까 합니다 31 전집 2024/09/01 4,956
1602802 방통위 김태규는 이런 인간 4 lllll 2024/09/01 1,658
1602801 부부사이 좋은사람이.부러워요 14 부부 2024/09/01 6,695
1602800 내가 받은 명품백은 감사 3 감사 2024/09/01 1,973
1602799 저 오늘 요리 많이 해준거 아닌가요? 10 2024/09/01 2,539
1602798 결혼앞두고 노산 출산계획 고민중 13 Darius.. 2024/09/01 4,076
1602797 마이클 부블레 노래가 오늘 심금을 울려요 3 Everyt.. 2024/09/01 1,650
1602796 당뇨남편때문에 속이 썩네요 23 ㅇㅇ 2024/09/01 13,047
1602795 냉동 1 nora 2024/09/01 699
1602794 남편과 파스타외식 3 호호 2024/09/01 2,450
1602793 경성크리처2 안할 줄 알았는데 예고 뜨네요 7 ... 2024/09/01 2,821
1602792 볶음밥에 투명한 새우는 대체 어떤걸로 사야할까요 5 .... 2024/09/01 2,253
1602791 오늘 하루 휴지조각처럼 살면서 본 82 65 .. 2024/09/01 21,267
1602790 라디오황정민아나운서 후임? 2 KBS 2024/09/01 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