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 안 하면 이걸로 노후까지 가능할까요
일은 하고 있고요. 부부고 자녀없고
월소득은 한달에 다 써서 모이는 건 없어요
20억 자산은 부동산 + 금융 6:4
아직 건강한데 미래는 모르는거고
몇살까지 살지도 모르는거고
평균수명 정도 잡고 80세 좌우
자영업인데 60살에 은퇴할 거 같구요
괜히 사업투자하거나 사기 당하거나 그런 거 없으면
노후까지 가능할까요.
인간이란 늘 불안감에서 벗어날수가 없는 존재인가봐요. 노후가 불안해요ㅜ
뻘짓 안 하면 이걸로 노후까지 가능할까요
일은 하고 있고요. 부부고 자녀없고
월소득은 한달에 다 써서 모이는 건 없어요
20억 자산은 부동산 + 금융 6:4
아직 건강한데 미래는 모르는거고
몇살까지 살지도 모르는거고
평균수명 정도 잡고 80세 좌우
자영업인데 60살에 은퇴할 거 같구요
괜히 사업투자하거나 사기 당하거나 그런 거 없으면
노후까지 가능할까요.
인간이란 늘 불안감에서 벗어날수가 없는 존재인가봐요. 노후가 불안해요ㅜ
100억이 있어도 불안하다도 할 거 같아요.
불안하다면 더 죽어라 하고 벌어서 모으세요.
자녀없이 20억인데 무슨 걱정을????
자녀 있으면 공부에 결혼자금에 집 살때도 도움줘야되고 끝이 없는데
20억정도면그냥 자식있어도 부동산에 나머지현금이라면 그럭저럭 살아요..
양가 친척어른들 대충 노후 되어 있고 자식들한테 다들 손 안벌릴정도는 되는것 같던데
다들 부동산이면 집이면 있으니까 그냥 아쉬운거 없이 걍 살더라구요
외가는 다들 공무원에 학교 교사 이런 직종이라서 다들 퇴직하고 걍 연금으로 사시구요
불안하면 더 모으시면 되는거구요
20억정도면그냥 자식있어도 부동산에 나머지현금이라면 그럭저럭 살아요..
양가 친척어른들 대충 노후 되어 있고 자식들한테 다들 손 안벌릴정도는 되는것 같던데
다들 부동산이면 집이면 있으니까 그냥 아쉬운거 없이 걍 살더라구요
외가는 다들 공무원에 학교 교사 이런 직종이라서 다들 퇴직하고 걍 연금으로 사시구요
불안하면 더 모으시면 되는거구요. 결혼시킬 자식이 있는데 잘 관리하면 살죠
20억정도면그냥 자식있어도 부동산에 나머지현금이라고 해도
양가 친척어른들 대충 노후 되어 있고 자식들한테 다들 손 안벌릴정도는 되는것 같던데
다들 부동산이면 집이면 있으니까 그냥 아쉬운거 없이 걍 살더라구요
외가는 다들 공무원에 학교 교사 이런 직종이라서 다들 퇴직하고 걍 연금으로 사시구요
불안하면 더 모으시면 되는거구요. 결혼시킬 자식이 없는데 잘 관리하면 살죠
남편분 뒤늦게 늦바람만 안나면야 걱정없는 금액이죠
50-60대에 늦바람 나서 상간녀에게 다 퍼주는 집을
봐서 진짜 돈 쓰는 사람 따로 있구나 싶었어요
사람은 다 자기 기준으로 살다보니
고민할수도 있는데 20억 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한달에 500넘게 써도 30년은 쓰겠네요 60에 은퇴해서 90까지 산다해도요
그 전에 사망할 확률은 높겠지만요 오염이 심각한 지구에서니까요
아니면 20억으로 이자만 받아도 살겠고만요
그리고 그 20억은 고스란히 친척들에게 상속되겠구요
다 쓰지도 못 하고 죽을 가능성이 더 높아요.
국민연금도 있을테니
충분하다봅니다
집이야 나중에 주택연금으로 쓰면되고
이게 계산이 안되나요?
자녀 없다면 계산 간단하잖아요
한달에 5백만원 써도 100살 넘게까지 쓰겠네요
500년살거 아니라면 혼자 20억이면 충분합니다.
걱정도 팔자십니다.
이자만으로도 살 수 있지 않나요?
12억 집이고 8억 현금이면 이자로 못살죠
8억의 3프로이자면 세전 2400인데 거기서 세금떼잖아요. 최소 15프로 이상.
근데 또 이자율 떨어지면 거기서 더 줄죠
부족하면 주택연금 받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3217 | 선물용 맛있는 김 11 | ㅇ.ㅇ | 2024/09/03 | 1,650 |
| 1603216 | 오늘 자라 매장가면 fw옷만 있나요? | 첫방문 | 2024/09/03 | 520 |
| 1603215 | 부모님(70세)모시고 서울여행가려는데요. 22 | 서울여행 | 2024/09/03 | 2,355 |
| 1603214 | 저는 딱 돈 하나만 잘벌어요 (내용 펑) 81 | ㅇㅇ | 2024/09/03 | 15,459 |
| 1603213 | 9/3(화) 오늘의 종목 1 | 나미옹 | 2024/09/03 | 626 |
| 1603212 | 우리 품위를 지킵시다 3 | 아 옛날이여.. | 2024/09/03 | 2,064 |
| 1603211 | 코로나때부터 인거 같아요 9 | ..... | 2024/09/03 | 2,382 |
| 1603210 | 편의점은 많이 남나요? 5 | .. . | 2024/09/03 | 2,249 |
| 1603209 | 예전에는 지방국립대가 높았는데 12 | ..... | 2024/09/03 | 2,357 |
| 1603208 | 결국 학벌도 돈못벌면 쓸모 없죠 41 | 학벌? | 2024/09/03 | 5,215 |
| 1603207 | 10.1. 도 공휴일 지정.. 공휴일 넘 많지 않나요 38 | 00 | 2024/09/03 | 3,666 |
| 1603206 | 요즘 찐채소가 건강에.좋다해서 아침에 7 | 건강 | 2024/09/03 | 2,928 |
| 1603205 | '경련' 두살배기, 응급실 11곳서 거부 당해…한달째 의식불명 16 | 아이고 | 2024/09/03 | 2,179 |
| 1603204 | 쿠션 파데는 안쓰고 오래 놔두면 줄어드나요(?) 1 | ㅇㅇ | 2024/09/03 | 1,232 |
| 1603203 | 검정치마 좋아하시는분 28 | 아침 | 2024/09/03 | 3,977 |
| 1603202 | 심우정, 자료제출 대부분 거부… 野 “국회 무시 행태 도 넘어”.. 8 | !!!!! | 2024/09/03 | 1,484 |
| 1603201 | 세탁기에 실수로 플라스틱 비닐 삶았는데 세탁기 버려야할까요ㅜㅜ 15 | ㅎ | 2024/09/03 | 3,764 |
| 1603200 | 사먹는 아메리카노 집에서 어떻게 27 | ... | 2024/09/03 | 4,969 |
| 1603199 | 파리가고싶어요 8 | 첫사랑인듯 | 2024/09/03 | 1,900 |
| 1603198 | 케겔 운동 권장하여 애국?? 8 | ㅇㅇ | 2024/09/03 | 1,863 |
| 1603197 | 반올림 2 | 아이 숙제 | 2024/09/03 | 632 |
| 1603196 | 대전역ktx 경유할 때 세종시 방향 출구 11 | 보우 | 2024/09/03 | 914 |
| 1603195 | 귀가 너무 잘들려서 문제네요 10 | 기가 차서 | 2024/09/03 | 4,825 |
| 1603194 | 두 가지 안 먹고 살 뺐어요. 36 | 아하 | 2024/09/03 | 25,999 |
| 1603193 | 녹두전 지금 사서 얼리면? 5 | 새댁 | 2024/09/03 | 1,8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