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로 사람이 죽일듯이 미워질수도 있나요?

직장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4-08-30 21:52:20

직장상사. 잘지내다가 저를 죽일듯이 미워하는데 제가 진짜 뒷통수 맞은 기분인데요... 이번이 처음도 아니구요.. (그땐 지가 싫어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고 갈굼)  두번 당하니 진짜 상대도 하기 싫네요. 

사장님이 저를 이뻐하고 자기는 무시한다고 생각해요. 

사장에 대한 분노,미움을 저한테 다 푸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직원들에게 제 뒷담화해 여론형성해서 은따 시키구요.ㅡㅡ

이제라도 저사람의 실체를 알게되어 다행이고 마음속으로  손절했지만 저를 엄청 싫어하는게 말투,행동에서 느껴지고 은근히 갈구니 참 힘드네요. 

날 죽일듯이 미워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게 괴롭습니다.

 

IP : 112.160.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ㅅㅇ
    '24.8.30 9:55 PM (106.101.xxx.66)

    가능하면 이직 추천합니다 저도 여러번 했어요
    얼굴 안보고 지내도 후유증 오래 가요

  • 2. ..
    '24.8.30 9:59 PM (89.147.xxx.235)

    질투는 세 사람 사이의 감정이고 두 사람 사이에서는 시기라는 역동이 있어요. 시기는 상대가 죽어야 끝납니다.

  • 3.
    '24.8.30 10:38 PM (124.50.xxx.208)

    질투무섭죠 티나지않게 행동하셔야해요

  • 4. 직장에서
    '24.8.30 10:48 PM (124.54.xxx.37)

    저런 사람 만나기 여사에요
    어딜가도 있더라구요 저런 사람..
    절대 튀지말고 절대 저런 사람 눈에 띄면 안됩니다

  • 5. ..
    '24.8.30 10:50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질투로 사람 죽이는 사건 많아요
    절대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잘해주면 더 할 거에요

  • 6. 윗님
    '24.8.30 11:14 PM (112.160.xxx.47) - 삭제된댓글

    누구한테 잘해주지 마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420 흰머리도 그렇고 정수리 휑한거도 나이 들어보여요 9 min 2024/08/30 3,770
1607419 고통없이 죽는법은 없네요. 7 2024/08/30 5,309
1607418 손주가 넘귀여운데 힘들기도하네요 7 손주 2024/08/30 4,443
1607417 검찰 수사능력 좋기만하네요. 7 야채스프 2024/08/30 1,558
1607416 컬러푸드가 건강 음식이라는데 3 2024/08/30 1,570
1607415 돈까스 집에서만들건데요 5 ... 2024/08/30 1,282
1607414 젓갈이 발암물질이라면서요 6 2024/08/30 5,345
1607413 나이드니 무서운 점.. 21 나이 2024/08/30 17,004
1607412 돕지 못하는 괴로움 8 무능 2024/08/30 2,773
1607411 여름 내내 시원하게 1 2024/08/30 1,740
1607410 흰머리가 엄청 좌우하네요 15 ... 2024/08/30 12,067
1607409 낼 남편이랑 광화문 교보 오픈런할건데요 59 ooo 2024/08/30 8,025
1607408 매일매일 나라걱정 13 ㅁㅁㅁ 2024/08/30 1,698
1607407 잇몸이 내려갔어요 4 잇몸 2024/08/30 4,249
1607406 코로나 걸린 남편 2 ... 2024/08/30 1,581
1607405 명절에 갈비찜할 갈비 미리 살 건데요. 4 .. 2024/08/30 1,907
1607404 의료 대란 위기감 조성하려고 글쓰는 거 아닙니다. 17 끄더덕 2024/08/30 3,254
1607403 사격 김예지 루이뷔통 화보컷 67 오홋 2024/08/30 24,193
1607402 동아일보 1면에 있는 찌그러진 멧돼지 사진을 밟는 이들.... 7 ******.. 2024/08/30 2,385
1607401 문프 지킨다고 윤돼지 찍은 여초카페들 21 그냥3333.. 2024/08/30 2,432
1607400 19살 이등병 구보중 사망...군은 “진상 파악 중” 10 !!!!! 2024/08/30 4,011
1607399 질투로 사람이 죽일듯이 미워질수도 있나요? 4 직장 2024/08/30 2,287
1607398 치매를 겪고 있는 엄마 10 .. 2024/08/30 5,652
1607397 이마가 내려와 또롱했던 큰눈이 평범해지네요 8 ... 2024/08/30 2,557
1607396 알보칠 아세요? 잘듣는데 약이 너무 독하네요 13 .... 2024/08/30 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