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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투견부부 보셨어요?

아이고 조회수 : 8,346
작성일 : 2024-08-27 23:02:43

살다살다 저런여자는 진짜 첨 보네요.

기이할정도로 이상해요.

남편 빨리 도망가시길요.

IP : 1.251.xxx.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7 11:05 PM (211.36.xxx.39)

    세상엔 정말 별별 사람이 다 있구나 싶어요. 너무 이상해서 연기같아요
    얼굴은 꽤 예쁘게 생겼어요

  • 2. 연기아니죠
    '24.8.27 11:09 PM (59.187.xxx.22)

    그게 연기면 배우해도 벌써 했죠
    월드스타됐을수도
    너무너무 이상한게 맞고 험악하게 덤벼 대는게 무섭더라구요

  • 3. 땅지
    '24.8.27 11:11 PM (125.186.xxx.173)

    음.꽤 이쁜게 생긴건가요?피부좋고 눈이쁘지만 입도 튀나오고 .ㅡ.ㅡ

  • 4. 외모보는 눈좀
    '24.8.27 11:14 PM (122.254.xxx.211)

    평범하구만 뭐가 이쁘다는건지
    무조건 이쁘대요ㅜ
    어휴 암튼 역대급 또라이같아요

  • 5.
    '24.8.27 11:18 PM (175.214.xxx.16)

    도대체 어릴때 어떻게 크면 저리될까요?
    촬영 끝나고 다들 인사하고 나올때 남편이 문 안잡아서 다리
    부딪힌걸로 자기 맥일려고 일부러 그런거냐고 멱살 잡을때
    저 여자는 안 바뀌겠다 남자 이혼하고 애 아빠가 키우는걸로 결론 나야죠
    여자는 치료가 시급해보입니다

  • 6. ㅇㅇㅇ
    '24.8.27 11:32 PM (189.203.xxx.217)

    일반인에겐 매력적 외모 맞죠. 아들이 여자 외모에 혹해 저런 여자 만날까 정말 무섭더군요.

  • 7. ㅇㅇ
    '24.8.27 11:36 PM (118.235.xxx.225)

    방송에 차라리 잘 나왔어요
    저런 사람이라는 거 알려야 차라리 안전하게 이혼할듯

    빚 갚는다는 핑계로 경제권 자기가 다 쥐고
    백원단위까지 깎아가며 용돈 주는 거 하며
    계속 전화하고 핸드폰이나 노트 뒤지는 거 하며
    폭력적인 모습 하며 .. 엄청 통제적이고
    성격장애 진단 나와도 나올 거 같아요
    이혼해도 곱게 안 놔줄 듯

  • 8.
    '24.8.27 11:44 PM (14.39.xxx.72) - 삭제된댓글

    괜히 봤어요. 남편 불쌍해요. 화장실부터,펜트리까지
    어쩜 저래요. 누가벌어 빚갚았나요
    어이없음

  • 9. 모모
    '24.8.27 11:49 PM (219.251.xxx.104)

    아이가너무 불쌍해요
    패드만 들여다보고
    엄마아빠 싸워도 무관심

  • 10. ..
    '24.8.27 11:56 PM (223.39.xxx.225)

    집에서 감정 컨트롤 못하는거까지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있다쳤는데
    식당에서 깜짝 놀랐어요. 저렇게 타인시선 아랑곳 안하고 감정폭팔하는 사람 첨 봤어요.
    이거 보다 더 놀란건 방송국 와서 촬영하면서 아이 모습 보고 울더니 그 순간 이후 잠시 촬영 쉬간 시작하자마자
    남편 실수에 출연진들 스텝 다 있는데도 죽기살기로 달려드는거보고 왜 이전 살던 집에서 쫒겨났는지 알겠더라구요.

    둘다 서로 싸우느라 아이한테 관심이 전혀없어요.
    아이가 엄마 안힘들게 도와준다할때도 말은 고마워인데 시선도 그렇고 스킨쉽도 없고
    아이 존재는 아예 없는 사람같았어요.
    정신과치료가 아니라 입원치료해야할 정도로 심각해보여요.

  • 11. ㅇㅇ
    '24.8.28 12:02 AM (211.179.xxx.157)

    투견부부, 소름~~~

  • 12. 병자임
    '24.8.28 12:26 AM (172.56.xxx.93)

    방송이 아닌 병원에 데리고 가야지

  • 13. 아줌마
    '24.8.28 12:38 AM (116.125.xxx.164)

    여자가 술먹고 돌변하고..빚도 남편이 벌어서 갚았는데...이혼했으면 좋겠네요...남자가 불쌍하네요

  • 14. ..
    '24.8.28 12:41 AM (211.234.xxx.210)

    훗날 이혼소송 자료로..

  • 15.
    '24.8.28 7:24 AM (219.241.xxx.152)

    전 젤 웃긴건
    남편이 남자들이랑 이야기에
    자는 아내보면 이쁘다나
    그거 보면 아직 사랑하는것 같다고
    남편짐 현관입구 신발장에 다 두라하고
    배변도 집에서 못 하고 밖 역화장실 쓰면서
    사는 것도 신기한데
    그리 싸우며 아직도 미련이 있다니
    저 남자도 지팔지가 꼬는 남자 인듯 해요
    그리 살아라
    예전은 답답한 여자 많더니 요즘은 답답한 남자가 왜 이리 많노
    결혼지옥 그 할미랑 투견부부 그 미친여자는
    도망가야 하는데 어찌 그리 사는지
    뭔 이혼숙련인지 바로 헤어져야지

  • 16. ....
    '24.8.28 7:5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위뎃글보니 저꼴 당하면서 사는 이유가 있네요.
    그렇게 살고도 자는게 이쁘다니..
    그러니 남들은 당장 이혼각인 상황에서
    시키는 대로 짐 신발장에 두면서 화장실 외부로 다니면서
    그러곤 쌍욕하고 사는 거죠.
    잠은 어디서 자나 몰라요. ㅎ 짐 근처에서 잘려나..
    전형적인 지팔지꼰 케이스.

  • 17. ....
    '24.8.28 7:54 AM (110.13.xxx.200)

    위뎃글보니 저꼴 당하면서 사는 이유가 있네요.
    그렇게 살고도 자는게 이쁘다니..
    그러니 남들은 당장 이혼각인 상황에서
    시키는 대로 짐 신발장에 두면서 화장실 외부로 다니면서
    주용돈 3만원 받아가며 그러곤 쌍욕하고 사는 거죠.
    잠은 어디서 자나 몰라요. ㅎ 짐 근처에서 잘려나..
    전형적인 지팔지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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