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나서 땀흘리고 샤워를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예요
어제까진 분명 몸도 무겁고
입에선 군것질만 땡기고 단거 먹고싶고
신세한탄스러운 생각도 나고 그랬는데
운동끝나고 났더니
내 인생 뭐든 할수 있을거 같고
갑자기 희망찬 미래가 그려지고 그러네요~
한동안 아파서 한달정도 못했었는데..
그래! 이래서 운동하지 싶네요
운동하고 나서 땀흘리고 샤워를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예요
어제까진 분명 몸도 무겁고
입에선 군것질만 땡기고 단거 먹고싶고
신세한탄스러운 생각도 나고 그랬는데
운동끝나고 났더니
내 인생 뭐든 할수 있을거 같고
갑자기 희망찬 미래가 그려지고 그러네요~
한동안 아파서 한달정도 못했었는데..
그래! 이래서 운동하지 싶네요
땀 쫙 흘리고 샤워하면 기분 너무 좋죠. 걷기만 해도 다리에 힘이 생기네요.
그걸 알면서도 못하는게 문제네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느낌
뭔지 딱 아는데도
운동을 시작하지 않는 이 문제아줌.
아는데 왜 안할까요 ㅜㅜ
무슨운동이요? 헬스 다니시나요
홈트해요 사이클도 타구요
다 알지만 운동가기 전까지 게으름으로 미루죠.
올여름 오늘 처음으로 뛰로 나왔는데 샤워하니 하늘도 날것 같아요
올여름 처음 뛰로 나왔는데 샤워하니 하늘을 날것 같아요
올여름 처음 뛰로 나왔는데 땀흘리고 샤워하니 하늘을 날것 같아요
운동이 체력이 좋어지는 장점도 있지만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지요.
긍정적으로 바뀌고 자신감도 생겨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5078 | 펌) 인간 관계의 명언 2 | ..... | 2024/10/12 | 2,656 |
| 1615077 | 멀리있는 친구가..한강작가님 덕분에 원서. | 책맘꿈맘 | 2024/10/12 | 1,015 |
| 1615076 | 미국갈때 궁금해요 31 | 나유타 | 2024/10/12 | 1,959 |
| 1615075 | 지방에서 서울 이문동으로 이사 예정인데요. 1 | 이사 | 2024/10/12 | 1,169 |
| 1615074 | 피부좋고 외형이 건강해보이면 대체로 건강한가요? 4 | ㅇㅇ | 2024/10/12 | 1,479 |
| 1615073 | 2010년 여름 가입자의 82활용법 9 | 나를부르는숲.. | 2024/10/12 | 628 |
| 1615072 | 살찌는 아들 살 안(못)찌는아들 5 | 가을 | 2024/10/12 | 1,104 |
| 1615071 | 여왕벌과 시녀들 사이에서 5 | 강한사람이 | 2024/10/12 | 1,855 |
| 1615070 | 간호학과 취업도 힘드네요 7 | 제발 | 2024/10/12 | 3,602 |
| 1615069 | 오페라덕후님 감사합니다 2 | 감사 | 2024/10/12 | 603 |
| 1615068 | 보수종편 뉴스,한강작가 수상관련비교 1 | 방송국 | 2024/10/12 | 979 |
| 1615067 | 외국인 친구 1 | 서울사람아님.. | 2024/10/12 | 547 |
| 1615066 | 중국인이 한국명의 도용해서 임영웅 티켓 싹쓸이 후 암표장사 했다.. 2 | ... | 2024/10/12 | 1,422 |
| 1615065 | 가을여행 | ᆢ | 2024/10/12 | 406 |
| 1615064 | 일전에 아이 독일가는 거 문의했던 엄마예요 11 | 독일 | 2024/10/12 | 1,440 |
| 1615063 | 아침 부페 먹는 중인데..ㅋㅋ 16 | 하하하 | 2024/10/12 | 3,533 |
| 1615062 | 전 제가 꽤 이상적으로 다이어트 성공한거 같아요 8 | 다이어트 성.. | 2024/10/12 | 2,238 |
| 1615061 | 이 좋은 가을에... 5 | 슬픔 | 2024/10/12 | 946 |
| 1615060 | 병원 입원생활에 도움? 보호자? 14 | ... | 2024/10/12 | 1,323 |
| 1615059 | 20년 3 | nnnn | 2024/10/12 | 504 |
| 1615058 | 스위스와 돌로미티 어디가 나을까요 3 | 음 | 2024/10/12 | 1,803 |
| 1615057 | 갑자기 온몸이 가려워요 6 | 구름 | 2024/10/12 | 1,288 |
| 1615056 | 저는 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입니다. 18 | 방글 | 2024/10/12 | 6,826 |
| 1615055 | 야채값이 비싸서 요즘 먹을만한 반찬 리스트 적어봐요 3 | 게으른 | 2024/10/12 | 1,496 |
| 1615054 | 연말까지 목표가.. 2 | ... | 2024/10/12 | 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