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의 독립, 미국 덕분? 독립운동 덕분?

대한독립 만세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24-08-25 18:54:32

미국의 승리 덕분이긴 합니다.

그러나 독립운동이 없었다면 

1945년 8월15일 바로 해방되진 못했을 겁니다.

카이로선언문에 의하면 1차세계대전 즉 1914년 이후

식민지된 나라만 즉각적인 해방이 이루어졌으나

우리나라는 1910년 식민지가 되어서

해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임시정부의

김구, 조소앙, 지청천, 김규식, 김원봉 등이

중국의 장제스에게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에 대한 약속을 받으라 압박한 덕에

카이로선언 부록에 적절한 시기에 자유롭게 독립시킬 것을 결의한다는

표현이 들어갔다고 하네요.

임시정부의 노력이 없었다면

미국이 승리했건, 일본이 패망했건 우리의 독립은 마냥 늦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독립운동을 폄훼하다니 ㅠㅠ

 

https://youtube.com/shorts/cv72H39x6vU?si=QLxq6RRPhUJBrOjo

 

 

IP : 123.111.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25 6:59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자꾸 미국 덕분이라고 하는 분들
    제대로 역사공부 하셨으면 좋겠어요.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된거에요.
    친일매국노들이 역사를 왜곡하느라
    난리입니다.
    우리라도 자녀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야 해요

  • 2. 어쨌거나
    '24.8.25 7:02 PM (58.29.xxx.96)

    미국의 핵미사일이 일본의혈을 끊은건 사실이고
    독립투사들의 노고도 인정합니다.

  • 3.
    '24.8.25 7:05 PM (1.240.xxx.21)

    나라에 살고
    우리나라 사람이면서 왜 우리의 독립운동역사를
    외면하고
    왜곡하나요?

  • 4. 일제불매운동
    '24.8.25 7:05 PM (81.135.xxx.30)

    독립운동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5. 미국에 감사
    '24.8.25 7:10 PM (123.111.xxx.222)

    당연 미국에 고맙습니다.
    그러나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노고를
    왜곡하거나
    깎아내리지 맙시다

  • 6. 아쉽죠
    '24.8.25 7:19 PM (210.2.xxx.175)

    독립군이 미군 OSS 와 같이 국내 진입을 준비 중이었는데,

    갑자기 일본에 원폭이 떨어지면서 무조건 항복하는 바람에

    상해임시정부가 승전국의 일원으로 국내에 귀국할 기회를 날려버렸죠.

    이후 미 군정은 상해임시정부에 모든 무장 해제하고

    정부 차원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라고 통보하고.

    이후는 잘 아시는 것처럼 친일파의 재득세죠.

  • 7. sowhat2022
    '24.8.25 7:23 PM (45.11.xxx.55)

    근데 사실상 일본이 원자폭탄 두드려 맞으면서 무조건항복 선언을 했기때문에 일본이 식민 지배중이던 모든 나라를 내려놓은건 맞습니다. 그 덕에 광복이 된 것은 맞아요. 일본패망일도 8월15일이고요.

  • 8. 45.11님
    '24.8.25 7:48 PM (123.111.xxx.222)

    일본이 항복했어도
    바로 우리의 광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카이로선언문 때문에.

  • 9. 조상님 노력덕분
    '24.8.25 8:53 PM (222.112.xxx.220)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목표 대학에 합격한 건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덕분도 있지만
    누가 뭐래도 '본인의 노력' 덕분입니다.
    할아버지.엄마.아빠 감사해요.
    하지만
    저 수고했다고 칭찬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128 최화정 배추전할때 입었던 스트라이프티 브랜드 4 ㅇㅇ 2024/08/25 3,592
1605127 1억5천 아파트 한채 사서 월세받을까요 사는 집을 옮길까요 8 어떻게살것인.. 2024/08/25 5,224
1605126 이혼할결심?프로에서 이혜정씨 21 투머치토커 2024/08/25 8,045
1605125 자동차위에 보드모양 길쭉하고 납작한 통 얹어다니는거 뭐에요? 4 ㅇㅇㅇ 2024/08/25 2,126
1605124 배가 부르면 고통스럽고 배가 고픈게 차라리 낫네요. 7 ........ 2024/08/25 2,309
1605123 수족냉증은 어떤 병원에 가야될까요? 1 고등맘 2024/08/25 1,263
1605122 족발 껍질 남은 건 어떻게 요리할까요 7 고기파 2024/08/25 1,351
1605121 해외인데 원래 끼웟던 심카드를 4 2024/08/25 1,306
1605120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스포해주세요 21 ^^ 2024/08/25 4,836
1605119 줌인아웃에 옛날소불고기 올렸어요 7 ㅇㅇ 2024/08/25 2,467
1605118 코다리조림이나 찜 유투버 추천헤주세요. 코다리 2024/08/25 477
1605117 국정농단 사법농단, 일부만 처벌하는게 문제 4 ... 2024/08/25 615
1605116 저는 우울증이 아닌걸까요? 7 Dd 2024/08/25 2,531
1605115 캐나다 마약 조직, 강원도에 마약 공장 차렸다 18 2024/08/25 6,836
1605114 자기 자식보다.. 2 2024/08/25 2,312
1605113 피아니스트 임현정~!! 2 루브르 2024/08/25 2,104
1605112 노 웨이 아웃 보시는 분은 안 계신가요? 15 ㅇㅇㅇ 2024/08/25 4,000
1605111 매국노를 처벌해야하는 이유 5 .. 2024/08/25 959
1605110 결혼 전에 통금시간 있으셨나요? 8 2024/08/25 1,045
1605109 아무도없는 숲속에서.. 왜이리 고구만가요 ㅠ 14 M00 2024/08/25 3,560
1605108 “한 상자 1만원 하던 청양고추는 12만원”···추석 물가에 하.. 5 .. 2024/08/25 4,166
1605107 자식에게 수학, 영어 강조한 결과 28 윌리 2024/08/25 12,361
1605106 음성녹음을 문자로 만들어주는 앱이요! 13 녹음 2024/08/25 1,772
1605105 프랜차이즈까페해요 16 초보사장 2024/08/25 4,130
1605104 너무 귀여운 아기 3 앜ㅋ 2024/08/25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