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사, 발리 중 뭘 더 재미있게 보셨나요. 

..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4-08-23 23:16:56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발리에서 생긴 일
둘 다 2004년에 했던데요. 

 

뭘 더 집중해서 본방사수하며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는 거의 10년 지난 후에 봤는데 

본방 당시 분위기가 궁금해요. 

 

 

IP : 125.178.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3 11:21 PM (118.235.xxx.91)

    대중적 인기는 발리고
    매니아 대폭발은 미사같아요
    미사때 소간지 끝내줬어요
    그 상처받은 야생동물같은 거친 분위기..

  • 2.
    '24.8.23 11:24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발리때문에 미사도 봤는데
    재미는 발리죠
    열번도 더본듯해요 대사도 외우겠어요

  • 3.
    '24.8.23 11:35 PM (112.153.xxx.65)

    발리가 더 좋았어요 저는..곳곳에 살짝살짝 숨긴듯 안 숨긴듯 보여주는 하지원이랑 조인성의 감정선들, 다 죽는다 !!! 하고 시작해 정말 다 죽는...
    미사는 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해서 슬펐구요

  • 4. ㅇㅇ
    '24.8.23 11:38 PM (121.163.xxx.10) - 삭제된댓글

    일단 발리가 먼저 했고 그해겨울 미사 했는데 발리가 쫄깃한 재미는 발리가 최고였죠 재민이 패션에 넘어가고 그 애처로움에 가슴 아파하고 미사는 그 눈꽃인가 드라마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그노래들으면 옛날 추억이 ㅠ

  • 5. 저도
    '24.8.23 11:44 PM (118.235.xxx.253)

    발리 좋았어요ㅠ 소지섭 왕팬 되버렸으요..

  • 6. ㅇㅇㅇ
    '24.8.23 11:45 PM (180.70.xxx.131)

    지금도 너무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라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서열을
    매기가 좀 힘드네요.
    이 드라마가 방영하는 날은 제발 오지 말라고
    아들과 며느리에게 신신당부 했을 정도..

  • 7. ㅇㅇ
    '24.8.23 11:46 PM (121.163.xxx.10) - 삭제된댓글

    일단 발리가 먼저 했고 그해겨울 미사 했는데 쫄깃한 재미는 발리가 최고였죠 재민이 패션에 넘어가고 그 애처로움에 가슴 아파하고 미사는 그 눈꽃인가 드라마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그노래들으면 옛날 추억이 ㅠ

    그당시 다모로 시작한 드라마인기가 발리로 이어졌는데 발리첫회 끝나자마자 마이클럽 연예게시판이 폭발한정도로 난리였어요 아주 정재민 이수정 강인욱 박예진 출연진들이 다들 쟁쟁해서 방송가에서도 발리 심리분석 이것저것 분석 난리였고 라디오에서도 정선희 이금희 대놓고 발리얘기하고 정재민 얘기하고 난리도 그런난리가 없었답니다
    Sbs에서 유례없이 종영 파티 성대하게 공개적으로하고 결말을 바꾸느니 마니 말도 많았고 암튼 그당시 시끌벅적 했어요 발리 콘셉으로 파리의 연인들도 그이후 sbs서 나오고요 ^^

  • 8. ㅇㅇ
    '24.8.23 11:49 PM (121.163.xxx.10)

    일단 발리가 먼저 했고 그해겨울 미사 했는데 쫄깃한 재미는 발리가 최고였죠 재민이 패션에 넘어가고 그 애처로움에 가슴 아파하고 미사는 그 눈꽃인가 드라마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그노래들으면 옛날 추억이 ㅠ

    그당시 다모로 시작한 드라마인기가 발리로 이어졌는데 발리첫회 끝나자마자 마이클럽 연예게시판이 폭발한정도로 난리였어요 발리때문에 드라마 게시판이 새로 생길정도 였으니까요 정재민역 조인성 이수정역 하지원 강인욱의 소지섭박예진 정재민엄마 김수미 출연진들이 다들 쟁쟁해서 방송가에서도 발리 심리분석 이것저것 분석 난리였고 라디오에서도 정선희 이금희 대놓고 발리얘기하고 정재민 얘기하고 난리도 그런난리가 없었답니다
    Sbs에서 유례없이 종영 파티 성대하게 공개적으로하고 결말을 바꾸느니 마니 말도 많았고 암튼 그당시 시끌벅적 했어요 발리 콘셉으로 파리의 연인들도 그이후 sbs서 나오고요 ^^

  • 9.
    '24.8.24 12:05 AM (121.191.xxx.252)

    발리
    미사도 너무 좋았지만 발리는 거의 우리나라 드라마 열손가락안에 꼽힐 정도라고 생각함

  • 10. 초록초록
    '24.8.24 12:06 AM (218.52.xxx.251)

    다른 얘긴데
    둘 다 안본 사람은 저 밖에 없나요?

  • 11. ..
    '24.8.24 12:16 AM (175.119.xxx.68)

    발리죠

    미사는 그저 그랬어요

  • 12. 음..
    '24.8.24 12:18 AM (115.41.xxx.13)

    발리는 아무도 못 이겨요 ㅎㅎ

  • 13. 저도 발리
    '24.8.24 12:20 A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정재민 폐인이었어요.

  • 14. ....
    '24.8.24 12:40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발리가 넘사벽

  • 15. 쭈희
    '24.8.24 1:06 AM (182.31.xxx.4)

    발리에서 생긴일요. 그 뒤 조인성팬이었죠.
    드라마 10번도 더 반복. 넘넘 재밌었어요
    지금 또 봐도 재밌고 가슴아파요
    아직까지는 저는 이 드라마만큼 재밌는 드라마 못봤어요

  • 16. ㅇㅇ
    '24.8.24 6:26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저 당시 유학 중이었는데
    발리랑 삼순이는 해외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난리여서
    비공식적 방식으로 저도 봤습니다

    나중에 돌아와서 미안하다 사랑하다를 축약으로
    봤던 거 같아요

    작품성은 둘다 뛰어나다고 봐요 저는

  • 17. ...'
    '24.8.24 6:37 AM (218.50.xxx.110)

    제겐 압도적 발리요
    미사는 오글거려서 두번은 못보겠더라고요

  • 18. ㅡㅡㅡㅡ
    '24.8.24 7: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 비교불가.

  • 19. ㅡㅡ
    '24.8.24 8:04 AM (116.37.xxx.94)

    발리요
    미사는 보다 말았지만 발리는 여러번 보고 또봄

  • 20. 4살
    '24.8.24 8:56 AM (106.101.xxx.29)

    4살 아들도 몰입해서 보던 발리;

  • 21. 그해
    '24.8.24 9:34 AM (223.39.xxx.116)

    발리가 훨씬 재미는 있었지요
    러블리한 조인성
    대책없는 인생 하지원
    뛰어난 인재 그러나 흙수저 소지섭
    시청자들은 이들의 소용돌이속으로 같이
    휘말리며 게시판이 뜨거웠었지요
    분석글이 올라오면 그거 읽으며
    더 빠져들곤 했었네요ㅎ

    이후로 이 작가가 쓴 드라마는 꼭 챙겨서 보게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847 저 오늘 생일이네요 10 Amamaj.. 2024/08/27 719
1600846 모기 없이 자는 제일 좋은 방법 아세요? 14 ㅇㅇ 2024/08/27 2,842
1600845 장거리 여행은 몇살까지? 5 질문 2024/08/27 1,761
1600844 아이가 돈버니 해방된 느낌 15 고맙 2024/08/27 6,792
1600843 식기 건조하고 닦아 넣으세요? 9 ... 2024/08/27 1,287
1600842 사실 적시 명예 훼손 없애자 7 2024/08/27 1,016
1600841 밤에 잠자다가 숨이 막히는데 6 ㅇㅇ 2024/08/27 1,835
1600840 세탁기 통세척 얼마나 하세요? 3 2024/08/27 1,550
1600839 일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5 자기관리고민.. 2024/08/27 1,155
1600838 오페라덕후님 덕분에 알게 된 백석종 테너 기사 2 갈길멀다 2024/08/27 970
1600837 나홀로 ‘부채 역주행’, 빚에 포위된 한국 경제 4 ... 2024/08/27 1,623
1600836 독일 라이프치이 박물관에 소장중인 조선검 6 .. 2024/08/27 1,220
1600835 고양이 이름 뭐가 더 낫나요?투표좀해주세용~ 32 이름 2024/08/27 1,999
1600834 대학생되면 성관계는 기본인가봐요ㅠㅠ 71 .. 2024/08/27 34,113
1600833 다이소 밀폐용기글 못찾겠어요 4 밀폐 2024/08/27 2,057
1600832 강릉. 시원하고 쾌적해요 ~~ 7 이제사 2024/08/27 2,013
1600831 신축아파트 줄눈 가격문의 5 마루 2024/08/27 2,038
1600830 싸가지 남동생 12 이런 2024/08/27 5,477
1600829 치매인가 봐요? ㅠㅠ 4 2024/08/27 4,049
1600828 자궁경부암예방접종을 권해도 될까요.. 21 딸의 남친에.. 2024/08/27 3,985
1600827 사진 원본 수정해서 출력해주는 곳 있을까요? 3 ... 2024/08/27 938
1600826 내일 모레 한국가는데 서울 날씨 좀 알려주세요 8 고민 2024/08/27 2,690
1600825 자식사랑 무명의 교사.. 2024/08/27 1,797
1600824 지금 감히 시원한 바람이 분다고 말해도 될까요? 12 ..... 2024/08/27 5,415
1600823 직업 어느게 나을까요? 7 .. 2024/08/27 3,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