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훈육 포기...초등교사 게시글 논란

... 조회수 : 4,349
작성일 : 2024-08-21 15:23:02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408210096460509&select=...

 

 

훈육 한답시고 목소리  높이거나  반성문 쓰게 했다가는  

아동기분 상해죄 (정서적 아동학대)로  고소당하고 

변호사비 몇백에 경찰서 왔다갔다하는 신세됨

참교사는 단명

IP : 59.12.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사는
    '24.8.21 3:52 PM (61.101.xxx.163)

    하지마라..하기만해도 되네요.
    의사들은 진료거부도 못하고 과실이 없어도 돈물어줘야한다잖아요.
    진짜 이게 뭔일이여..
    제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에 몇년 단기계약직으로 일했는데 당시 교감쌤이 신신당부한게 저거예요.
    애들 훈육하지마세요. 반말하지마세요. 혽내지마세요...애들 잘 가르쳐달라, 애들 뭐 어떻게저떻게 부탁한다 그런소리는 단 한번도 안했어요. 민원들어오니 절대로 애들 혼내지마라..,
    당시 같이 일할때 담임선생님들은 저 붙잡고 하소연..ㅠㅠ
    재 엄마는 애가 우산만 놓고 가도 전화가 온다..우리애 우산 놓고 왔으니 챙겨놨다가 보내라부터 저집은 아빠가 저집은 또 누가....진짜 왜 훈장 ㄸ은 개도 안먹는다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교사중 자살하는 비율이 제일 높은곳도 초등이지요?
    뉴스에 나온게 초등교사가 대부분이라 그렇게 알고있는데...진짜 학부모들도 너무하기는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의료와 교육을 망치는건 복지부와 교육부인듯요.
    현 교육부장관도 교사들 처우보다는 ai교과서에 아주 몸달았던데....

  • 2. ㅂㅂㅂㅂㅂ
    '24.8.21 4:04 PM (103.241.xxx.15)

    저런 몇몇 진상 아이
    부모 때문에
    멀쩡한 애들 부모들이 피해보고 돈있으면 해외로 많이 나가요

    훈육을 왜 안 하는지…

  • 3. 훈육을
    '24.8.21 4:06 PM (118.235.xxx.157)

    왜 안하냐니..걸핏하면 소송걸리는데 누가 훈육을 합니까 뭐가 좋다고..평생 그애책임져야하는 것도 아닌데..
    의사도 마찬가지..뭐하러 어려운 진료해요..자기수명 다해서 죽어도 사람 죽였다고 소송걸고 합의금달라하고 난리들인데.. 이나라가 개판인 이유죠

  • 4. 휴식
    '24.8.21 4:15 PM (125.176.xxx.8)

    몆명 진상들때문에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이 피해를 보죠.
    우리나라는 목소리 큰 사람들이 이기잖아요.
    대부분은 침묵하고 ᆢ

  • 5. . .
    '24.8.21 5:20 PM (115.143.xxx.157)

    103님은 교사보고 왜 훈육을 안하냐가 아니라 진상 학부모들 보고 왜 자기 자식 훈육을 안하느냐는 말씀 이신것 같네요..

  • 6. 근데
    '24.8.21 7:33 PM (211.221.xxx.52)

    이 정도면 직무유기 아닌가요? 본인 직업인데....
    가끔 여기 글 보면 교사가 자원봉사안거 같아요
    여러 선생님들 보다보니 소리 안 지르고 나긋나긋하게 그 사춘기 아이들 잡는 분도 계시고, 부모랑은 말도 잘 안 섞지만 애들 혼내면서도 다독일 줄도 아는 분도 계십니다 교사들도 주변 교사들 보며 배워야 하고 진상 학부모 처리 메뉴얼을 만들어야지 다른 애들까지.포기라는건 본인 능력 없다고 밖에 생각 안 됩니다.
    어느 정도는 교사 본인들도 직업의식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제 애들 다 커서 학교 갈 일은 없지만
    그리고 교장 교감은 저런거 처리하라고 있는 자리 아닌가요? 자기 점수 등 문제 생기는거 싫어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하고 연차 어린 신입선생님에게 어려운거 맡기는 분위기도 좀 없어졌음 좋겠어요

  • 7.
    '24.8.21 11:01 PM (182.214.xxx.17)

    선생님이 부모한테 소송당하고 범죄자 되는데 왠 훈육요??
    미쳤나요.ㅋㅋ
    경찰서 들락날락해야 하고 인생 쫑치는데?

    문제아를 훈육 못하게 하니
    학교에서 경찰 부르고 부모소환 하게 바뀌는게 맞을것 같네요.
    저런애들 있으면 반 아이들 학습권 침해 당해요
    반에 이상한애 있으면 초등 담임이 걔만 일년 내내 주시하느라
    다른 애들은 방치됩니다
    간접 경험자이고
    자주 들어서 잘 알아요
    재산 있거나 좀 빠른 학부모는 저런 애랑 반되면 반 못옮기니 눈칫껏 이사가버리더군요
    남은 집 애들만 남아서 일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트레스 받고 방치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801 집 선매수하면 안되겠죠? 15 Aa 2024/08/21 2,616
1598800 고1 국어 4,5등급 무얼 해야 할까요,, 6 국어고민 2024/08/21 2,053
1598799 강아지 거실에 혼자 재우시는 분 19 ㅁㅁㅁ 2024/08/21 4,003
1598798 HDL콜레스테롤이 낮아요 6 .... 2024/08/21 2,025
1598797 hdl이 너무높아서 4 ㅣㅣ 2024/08/21 2,524
1598796 을지연습에 시민들 목에 '공산당 아웃' 걸게 하는 정부/펌 jp.. 12 2024/08/21 2,522
1598795 오랜만에 옛친구들 만났는데 30 .. 2024/08/21 6,920
1598794 소소하게 알바를 시작했어요 9 무지개 2024/08/21 4,253
1598793 수시 교과도 컨설팅 필요할까요? 5 조언 2024/08/21 1,389
1598792 더위에 추석은 각자 해결하는 캠페인 좀 합시다. 20 이번 2024/08/21 2,689
1598791 28일부터 전 증권사 계좌 은행처럼 한도제한…하루 100만원 .. 12 ㅇㅇ 2024/08/21 4,442
1598790 끝날거같지 않은 더위, 결국 2주간 장마로 끝나네요 16 ㅇㅇ 2024/08/21 6,067
1598789 에일리언에 이제 시고니 위버 힘들겠지... 1 ooooo 2024/08/21 2,262
1598788 7시반출근하고 싶어요 19 습관 2024/08/21 3,947
1598787 82가 재밌는 이유 14 82 2024/08/21 3,144
1598786 스쿼트를 해보려고 해요 8 혼자 운동 .. 2024/08/21 2,162
1598785 8/21(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21 757
1598784 학벌추구 좋지만 시대가 바뀌어서... 7 ..... 2024/08/21 2,361
1598783 평촌 근처 침 잘 놓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4/08/21 1,400
1598782 이름 지을때 사주오행 발음오행.. ㅇㅇ 2024/08/21 1,045
1598781 건물주차장서 난 타이어펑크사고 15 2024/08/21 3,110
1598780 전국에 기습 폭우…비 그치면 다시 폭염 ㅜㅜ 2 ㅇㅇ 2024/08/21 2,806
1598779 어머님들 딸이 구루프 달고 출근하는거 보면 73 2024/08/21 10,164
1598778 여름날 덥다고 전기세 깎아주던 그 때 36 그리움 2024/08/21 5,436
1598777 대치키즈와 학벌. 22 강남맘 2024/08/21 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