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운사람 죽었다는 소식들으면 기분어때요?

ㅇㅇ 조회수 : 5,947
작성일 : 2024-08-20 14:49:55

좋을까요? 펄쩍펄쩍 날아갈듯?

IP : 59.16.xxx.23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nm
    '24.8.20 2:50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찝찝할 것 같아요.
    내가 너무 미워했나...

  • 2. ..
    '24.8.20 2:51 PM (211.206.xxx.191)

    덧 없다는 생각 들겠죠.

  • 3. 슬퍼요
    '24.8.20 2:51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그럴거 겉아요

  • 4. 아주
    '24.8.20 2:51 PM (1.227.xxx.55)

    많이 미워한 사람이면 안타깝죠.
    살아서 벌 받아야 되는데.

  • 5. 그 부부
    '24.8.20 2:51 PM (59.6.xxx.211)

    제발 급사하길….

  • 6. ...
    '24.8.20 2:52 PM (106.247.xxx.105)

    미워하지 말껄 후회할꺼 같아요
    윗분처럼 덧없을것 같고

  • 7. 왜 그렇게밖에
    '24.8.20 2:52 PM (58.224.xxx.2) - 삭제된댓글

    살다가지 못했니? 싶고,미움도 끝난 느낌.
    이세상 사람이 아니므로.

  • 8. 너도
    '24.8.20 2:52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제발 급사하길….

  • 9. ..
    '24.8.20 2:53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살아있는 게 더 고통 아닌가요
    남 죽었다고 내가 좋을 건 없는거같은데
    그냥 허무할듯

  • 10. ㅂㅂㅂㅂㅂ
    '24.8.20 2:53 PM (103.241.xxx.15)

    그냥 죽음이 벌은 아니니까요
    그냥 일찍 갔구나…

    그게 벌은 아니죠
    그냥 그 사람의 끝인거지..

  • 11. ...
    '24.8.20 2:57 PM (114.200.xxx.129)

    그렇게까지 밉거나 싫은 사람이 없어서 단한번도 누군가의 죽음에 그런류의 생각은 해본적이 단한번도 없지만 .. 그냥 덧 없을것 같기는 하네요 ... 그렇게까지 좋을정도로 기쁜소식이면... 그전에 이미 연락이 끊겨서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를것 같아요. 제성격에 그전에도 이미 연락은 안하고 살아서 연락단절 된 상태였을것 같거든요..

  • 12. ㅇㅇㅇ
    '24.8.20 2:5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원수 같은 사람ㅡ잘죽었다
    걍 미운ㅡ그렇구나

  • 13. 그냥
    '24.8.20 2:59 PM (39.119.xxx.55)

    살아있을때 인간답게 좀 살지...생각할것 같아요

  • 14. 일단
    '24.8.20 3:04 PM (104.28.xxx.40)

    밉다는것도 의미가 너무 넓어서요, 예를들면
    날 버리고 간 부모도 밉고
    나에게 돈 사기친놈도 밉고
    나라 말아먹고있는 놈도 밉고
    내가 사랑했지만 다른여자 찾아떠난 남자도 밉고
    이중에 기쁜 케이스는 한개죠

  • 15.
    '24.8.20 3:08 PM (121.185.xxx.105)

    그냥 죽었구나. 끝

  • 16. JJJ
    '24.8.20 3:13 PM (39.7.xxx.246)

    더이상 같은 하늘아래에 없구나, 소멸해서 없어져버렸구나 싶어서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할거같아요.

  • 17. 있어요
    '24.8.20 3:16 PM (1.236.xxx.80)

    많이 미워한 사람이면 안타깝죠.
    살아서 벌 받아야 되는데. 222222222

  • 18. 이제
    '24.8.20 3:18 PM (112.149.xxx.140)

    모든 인연이 끊겼구나 생각하면서
    잘 가시오 인사는 해줄것 같아요
    미움도 다 같이 사라지고 잊혀지겠죠
    사람이 영영 이별을 했다는데
    펄펄 뛰고 날아다닐 만큼
    원한쌓인 사람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지만요

  • 19.
    '24.8.20 3:23 PM (106.101.xxx.42)

    벌받았구나

  • 20. 영통
    '24.8.20 3:29 PM (106.101.xxx.141)

    그냥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 21. ㅁㅁ
    '24.8.20 3:31 PM (223.39.xxx.222)

    어떻게 죽었냐에 따라 내 기분이 다를거 같어요

  • 22. ...
    '24.8.20 3:34 PM (211.234.xxx.227) - 삭제된댓글

    원수 ㅡ 벌 받았나? 아C 내가 복수 못해야 하는뎌
    미운 ㅡ 꼬시다. 동시에 속시윤 이제는 신경끄고 살겠네

  • 23. ...
    '24.8.20 3:35 PM (211.234.xxx.227) - 삭제된댓글

    원수 ㅡ 벌 받았나? 아C 내가 복수 못해야 하는데
    미운 ㅡ 꼬시다. 그러게 왜 그리 살았냐 동시에 속 시원 이제는 신경끄고 살겠네

  • 24. ...
    '24.8.20 3:36 PM (211.234.xxx.227)

    원수 ㅡ 벌 받았나? 아C 내가 복수해야 못 했네. 남이 해주네
    미운 ㅡ 꼬시다. 그러게 왜 그리 살았냐
    동시에 속 시원 이제는 신경끄고 살겠네

  • 25. ...
    '24.8.20 3:50 PM (1.235.xxx.28)

    쌤통이다 이런 생각까지는 안들었지만
    슬프지도 연민도 없더라고요.
    뉴스에서 보는 쌩판 모르는 사람들 사고 소식도 너무 안타까운데

  • 26. ...
    '24.8.20 4:06 PM (221.151.xxx.109)

    지옥에 갔겠구나 라고 생각해요

  • 27. ..
    '24.8.20 4:16 PM (223.38.xxx.89)

    이런 질문은 오프라인에서도 할수있는지요?
    참으로 경망스럽네요
    마음속의 생각이야 어쨌든 익명의 기회로 꺼내 속얘기 전시하는게 뭐가 도움이된다고
    이글을 보거나 댓글쓰는 사람이 미운사람이 죽었을때를 상상해보겠네요
    살면서 미운사람이 안생길리없는데
    자신도 그 대상이 될수있고
    그 대상이 죽는다는 상상과 의견들이 모여 남의 죽음에 무덤
    덤해지고 나를 괴롭힌 사람은 더욱더 죽기를 바라는 사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철없는 기자들이 흥밋거리삼아 이런글 기사화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28. 별로
    '24.8.20 4:33 PM (121.162.xxx.234)

    내게 해를 끼쳐 소송까지 갔는데
    십여년지나 죽었다고 들음
    안됐구나
    연민도 쌤통도 아니고 그냥 짧은 인생
    욕만 먹지 말고 잘살ㅈ
    ㅉㅉ
    누구나 죽고 사연없이 살 다 가는 인생도 없다 생각해선지 딱 그 정도.

  • 29. 어떻게
    '24.8.20 4:36 PM (180.134.xxx.66) - 삭제된댓글

    잔인하지만 어떻게 죽었냐에 따라 다르게 느낄 것 같아요.
    예전 사람들 나이들어 자다가 죽으면 호상이라고 하듯이 그렇게 죽었다고 하면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078 밑에 비누얘기가 나와서 3 2024/09/25 1,891
1610077 고딩 수학 시험 전날엔 어떤 점검을 ?? 5 ... 2024/09/25 864
1610076 isa에 3 .. 2024/09/25 816
1610075 가사도우미 그만두신 후기 2 5 가사 2024/09/25 5,240
1610074 육회 닭발 뭐먹을까요? 3 ㅇㅇ 2024/09/25 660
1610073 시부모가 해준 집 신혼 이혼 때는 8 ㅇㅇ 2024/09/25 5,622
1610072 돈에 미쳤네요.. 10 2024/09/25 6,739
1610071 아들 사망시 며느리가 상속 못 받은 사례 16 ㅇㅇ 2024/09/25 7,640
1610070 용필오빠 신곡이 다음달 22일에 나온다는 기사가 ㅎㅎ 10 2024/09/25 1,370
1610069 성격좋은 지인 4 하하 2024/09/25 3,127
1610068 선글라스 샀어요!! 1 ... 2024/09/25 2,081
1610067 우리 솔직하게 말해봐요~~ 140 2024/09/25 29,433
1610066 지금 압구정? 쪽에서 불꽃놀이 하네요? 1 ㅇㅇ 2024/09/25 1,118
1610065 통풍이나 류마티스 검사 금식인가요? 6 ll 2024/09/25 1,938
1610064 깻잎김치레시피중 고추가 청양고추밖에 없어요 2 오잉 2024/09/25 705
1610063 출생률 역주행하는 헝가리 3 링크 2024/09/25 2,113
1610062 민주, 검찰청폐지 '검찰개혁 3법' 26일 당론 발의 추진 9 자업자득 2024/09/25 1,400
1610061 제가 양보운전 잘하는 편인데 10 음;; 2024/09/25 1,936
1610060 교육청 교사 선발 공고에 너무 화가 납니다 18 2024/09/25 7,698
1610059 문자 이렇게 보내면 무례할까요~~? 7 도와주세요 2024/09/25 2,993
1610058 남들 피한다고 피하나요? 2024/09/25 844
1610057 성일종 “건강한 50~60대 군 경계병 서도 돼···법안 검토 .. 16 __ 2024/09/25 3,175
1610056 장동건 최근 62 Star 2024/09/25 24,291
1610055 민주당 김영환은 우리나라 경제가 침몰하는쪽으로 4 그러니까 2024/09/25 1,367
1610054 아이 학과선택 도움받을곳 있을까요? 3 .. 2024/09/25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