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끌 아파트 매입→ 대출 연체→ 파산→ 경매 '빚의 악순환'

... 조회수 : 4,427
작성일 : 2024-08-20 07:14:46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21748?sid=101

 

빚 무서운줄 모르더니...

IP : 1.237.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0 7:15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빚 내서 집 사라고 정부 정책으로 부추기는 나라

  • 2. 어리둥절
    '24.8.20 7:57 AM (61.105.xxx.165)

    "시장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부동산 오르고 있다메
    예금 금리는 내렸던데?

  • 3. 빚지는나라
    '24.8.20 8:03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다시 야금야금 대출금리 올리는중
    정부도 우체국돈까지 빌리는 나라

  • 4. ..
    '24.8.20 8:48 AM (118.235.xxx.205)

    2020~2021년 집값 상승기에 맞춰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산 영끌족이 시장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해 부동산 경매가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ㅡㅡㅡㅡ
    이때 산사람이 문제잖아요 대출도 그때 받은거고 무조건 현 정부탓 ㅋ

  • 5. 근데
    '24.8.20 9:08 AM (121.166.xxx.230)

    그럼에도 불구하고집값 마구오른다면서요
    빌라사주지 말고 용적률 높여서
    재건축이나 잘되게해주지
    몇종몇종으로 묶어서
    최대7층까지밖에 못올리게하면서
    시장성이있어야 빌라도 재건축하지
    빌라촌 용적룰좀올리라구요
    빌라매입할 생각말고
    공시짓가로 사들일거면서

  • 6. 다음 차례
    '24.8.20 10:25 AM (61.105.xxx.165)

    전 정부때 샀는데
    현 정부인 지금은 집값도 오르고 있다는데
    팔면 될텐데 왜 고통속에 있을까
    전 정부 땐 대출한도도 작았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915 동아방송예술대 수준 어떤가요? 2 ㄷㄷㄷ 2024/08/20 1,783
1601914 냄새 안 나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7 저녁하자 2024/08/20 1,717
1601913 8/20(화) 마감시황 1 나미옹 2024/08/20 678
1601912 스포성) 유어 아너 드라마-조폭 교과서 같아요 5 유어아너 2024/08/20 2,381
1601911 이럴땐 어떤표정 짓나요? 2 궁금 2024/08/20 1,112
1601910 까르띠에 앵끌루 팔찌는 어떤 게 예쁜가요? 4 앵끌루 2024/08/20 2,519
1601909 친정엄마 때문에 지금 너무 열이 받아서요 56 ** 2024/08/20 21,006
1601908 이사하면서 인덕션으로 바꿨더니. 15 인덕션 2024/08/20 6,837
1601907 물먹는하마의 꽉 찬 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2 ... 2024/08/20 3,135
1601906 책임지려는 남자들이… 6 2024/08/20 2,034
1601905 62 동갑내기 재취업 안하는 게 그리 이산한가요?? 9 .. 2024/08/20 3,271
1601904 "동해 석유 시추, 에너지 안보에 도움" 7 애잔하다 2024/08/20 1,367
1601903 실직한 남편 보는 게 힘들어요. 44 ........ 2024/08/20 21,814
1601902 열나고 인후통 장례식 9 ㅇㅇ 2024/08/20 1,974
1601901 정재형 요정식탁에 나온 김성주 2 어멋 2024/08/20 4,209
1601900 올수리 저층/ 낡은 고층 어떤 거 선택하시나요? 21 2024/08/20 2,556
1601899 미식가라서 외식 아까운 분 계신가요? 6 요리 2024/08/20 1,590
1601898 결혼지옥 둘째아들 10 ... 2024/08/20 4,789
1601897 남편 생활비는 항상 부족 16 남편입장에서.. 2024/08/20 4,430
1601896 천주교) 미사 때 맨 앞자리 앉아 보신 분 13 집중 2024/08/20 2,167
1601895 보훈부, '친일 국정기조 철회' 요구한 광복회 감사 검토 11 이게나랍니까.. 2024/08/20 1,389
1601894 뒤늦게 VOS 노래에 빠졌어요 3 송송 2024/08/20 797
1601893 mbc 지키기 6 mbc 2024/08/20 934
1601892 당근에 부동산도 올라오네요? 6 2024/08/20 2,077
1601891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워요 9 ㄴㄴ 2024/08/20 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