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츠캄머쿠트

여행준비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4-08-17 16:03:17

잘츠캄머쿠트쪽을 3박하며 여행하려합니다.

예전에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 당일치기해봤는데 3박을 하며 천천히 둘러보고자 숙소를 알아보는데 바트이슐이라는데서 지내면 다니기가 편하다고 해서 알아보는데 혹시 경험 있으신분 숙소 추천해주실곳 있을까요?

IP : 222.113.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트이슐
    '24.8.17 4:24 PM (180.182.xxx.121)

    코로나 직전이긴한데 Sonnhof 숙소 3박 지냈어요. 스케줄이 저랑 같을 것 같네요.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이동 편하고 내부 컨디션도 좋았었어요~

  • 2. ㅁㅁ
    '24.8.17 4:25 PM (211.62.xxx.218)

    바트이슐은 주로 환승지점으로만 생각해서 숙소를 잡은적은 없는데 온천이 유명하다고 해서 거기도 한번 묵어보고 싶어요.
    근처 숙소중에선 장크트볼프강의 시복켄이 좋았어요.
    제빌라 볼프강제가 인기있는데 방을 구하기 어렵더라고요.
    거점을 정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면 바트이슐이 괜찮을거 같고
    뷰와 휴식이 중요하면 레이크 주변 숙소가 좋을듯.

  • 3. 여행준비
    '24.8.17 4:32 PM (222.113.xxx.194)

    댓글 감사드려요.
    sonhof본거 같네요. 제빌라? 거기는 방이 이미 없더군요.ㅠ 추천해주신 시복켄은 검색해보겠습니다.

    저는 하루는 장크트길겐,장크트볼프가메서 샤크베르크다녀오고,하루는 할슈타트,고사우제(호수)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ㅁㅁ
    '24.8.17 4:42 PM (211.62.xxx.218)

    줌인줌아웃에 시복켄 사진 몇장 올렸어요.

  • 5. ...
    '24.8.18 9:42 AM (125.142.xxx.124)

    17년도 다녀뢌는데 장크트볼프강이 숙소가 제일 괜찮다고 했는데 이비 비싸고 남은조건이 별로 없어
    장크트 길겐으로 숙박했어요.-아시다시피 할슈타트는 숙박지로는 절대 아니구요
    저희는 아이들데리고 여행이었는데 조용하고 맛있는집도많고 근처 여기저기 가기좋아서 바트이슐보다는 추천드려요. 바트이슐도 고민했는데 환승지점말고는 다른 메리트가 별로 없더라구요. 저흰 렌트하기도했구요 장크트길겐엔 모짜르트어머니 생가던가 있어요. 그쪽도 한번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109 보잉 항공정비사면.. 2 .. 2024/08/17 2,309
1599108 아프리카 유럽도…175년 관측 사상 제일 뜨거워 2 기후변화 2024/08/17 1,892
1599107 부산방송에서 트롯걸즈재팬이라는 공연을 홍보함 4 ㅇㅇ 2024/08/17 1,203
1599106 신은 없어요 27 2024/08/17 6,145
1599105 이런 경우 난독증 검사 받아봐야할까요? 3 aa 2024/08/17 1,272
1599104 고칼슘 두유의 칼슘이 흡수가 되는 것 같으세요? 2 고로 2024/08/17 1,491
1599103 진짜 젊은 아가씨들.. 16 스벅신 2024/08/17 11,730
1599102 철없고 부모자격 없는.. 1 2024/08/17 2,063
1599101 샘소나이트캐리어 예전거요. 7 ㆍㆍㆍ 2024/08/17 2,126
1599100 수박먹고싶은데 남은거 냉동보관 1 여름수박 2024/08/17 1,865
1599099 날씨)경기도 일산. 비온 뒤 기온하강 5 ㅇㅇ 2024/08/17 3,419
1599098 최민식배우 나옵니다. 10 손석희의 질.. 2024/08/17 3,825
1599097 결혼하고 전업하시는 분들 결혼 전에 27 2024/08/17 5,848
1599096 체온 내려가면 몸 안좋아지는분들은 여름엔 어떻게 하세요? 7 .. 2024/08/17 1,848
1599095 투투 황혜영 첨봤을때 놀라지 않았어요? 46 여전히더워 2024/08/17 21,127
1599094 제 취미는 뭐 새로운거 만드는 거예요 ㅎㅎ 3 ㅇㅇ 2024/08/17 1,566
1599093 애들이 소파에서 대자로 누워 티비만 본다면? 5 ㅁㄴㅇㅎ 2024/08/17 2,137
1599092 정해인 배우가 놀토 나왔네요 Vhhjhg.. 2024/08/17 1,461
1599091 노각 향이 희한해요 7 향어쩌나 2024/08/17 1,635
1599090 교사와 실무사는 어떤가요? 19 직업 2024/08/17 3,958
1599089 행복의 나라...잘가게.. 7 잘가게.. 2024/08/17 3,803
1599088 호사카유지"윤정부 친일논란, 일본극우 마지막기회&quo.. 10 2024/08/17 2,407
1599087 어릴때 가입한 보험은 성인이 된 아이가 청구해야하나요? 1 아이보험 2024/08/17 1,615
1599086 현역 대학새내긴 코로나 시기에'''' 1 시기가 궁금.. 2024/08/17 1,844
1599085 케븅신이 교활한 게 기미가요 틀어대고 5 2024/08/17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