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이후 오히려 건강 좋아진분도 있나요

Ooo 조회수 : 3,457
작성일 : 2024-08-10 12:56:14

폐경이 무조건 건강이 예전보다 확 나빠질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반대로 오히려 좋아진 케이스를 못 들어본거 같아요

고고당 혈관 체중 골격근량 자궁 혹 등등 궁금해요

IP : 175.209.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0 1:01 PM (59.13.xxx.51)

    나빠진것 -고지혈증 수치 올라가서 약복용
    좋아진것 - 근종 작아지고 나팔관혹 사라짐

  • 2. ㅇㅇ
    '24.8.10 1:01 PM (106.101.xxx.4)

    건강상의이유로 엄격한 식이요법하니 좋아졌어요

  • 3. 현재
    '24.8.10 1:04 PM (39.125.xxx.74)

    폐경이후의 삶에 질에 대해 공포?비슷하게 들어와서 나름으로 꾸준히 운동하고 음식도 좀
    조심하고 무엇보다 마음공부도 하고 준비했어요 신기할 정도로 그 어느때보다 건강해요 50 중반입니다

  • 4. .....
    '24.8.10 1:19 PM (178.88.xxx.167)

    저요. 오히려 몸이 더 가벼워졌어요.
    덜 피곤하구요. 저혈압도 사라지고.
    갱년기증상도 크게 없었고 당뇨 고혈압등등은
    아직까지 없네요. 전 골골한 스타일인데
    지금 좀 나아졌어요.

  • 5. onedaysome
    '24.8.10 1:43 PM (161.142.xxx.147)

    더 좋아지기는 힘들죠. 나이들어가는 과정인데요.

  • 6. ..
    '24.8.10 2:18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저요
    매년 찍던 유방 초음파, 2년에 한번씩 찍어도 된대요. 감격스러웠습니다. 그 외에는 없지만요.

  • 7. blues
    '24.8.10 2:37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폐경보다는 아이들이 다 자라서 독립하고
    나를 더 돌볼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져서
    운동 식단 마음수양 등에 시간과 정성을 들일수 있게 되어서
    전반적으로 나이들어서 더 좋아졌네요

  • 8. ..
    '24.8.10 2:47 PM (61.78.xxx.40)

    전 폐경으로 좋아진게 아니라 폐경과 동시에 시작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좋아졌어요 운동은 하긴 했었는데 더 열심히 꾸준히 하고요
    8키로 감량하니 모든 수치가 좋아졌어요

  • 9. 54세
    '24.8.10 3:07 PM (211.234.xxx.231)

    고혈압 복용 10년이상인데 약 끊었어요
    병원에서 먹지말래요
    갑상선약도 끊고..
    1년전부터 운동시작한건데 그 영향은 아닐거같고
    예전에도 운동했어도 혈압은 높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929 넷플 흑백요리사 재밌네요 (아주 약간의 스포) 11 ㅇㅇ 2024/09/18 4,166
1607928 명절에 먼저 간 동서에게 연락했어요. 51 2024/09/18 28,819
1607927 김건희 여사 측근? 자녀 학폭논란 휩싸인 김승희는 누구 7 2024/09/18 3,078
1607926 갤럭시울트라 발열.. 바꾼거 후회됩니다 11 Sh 2024/09/18 3,477
1607925 그 어떤 명절 용돈 사연도 얼마전 올라온 8 ㅇㅇ 2024/09/18 3,148
1607924 전세 7억정도로 분당서현.서판교? 가능한가요 4 희망 2024/09/18 2,900
1607923 대구,부산에 진맥 잘보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4/09/18 1,430
1607922 생선구이기 사려는데 어떤 메이커가 좋을까요? 3 생선구이기.. 2024/09/18 1,556
1607921 남편이 음식만 먹으면.. 7 가을 2024/09/18 3,869
1607920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3 ... 2024/09/18 1,850
1607919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447
1607918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584
1607917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526
1607916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미친 2024/09/18 3,376
1607915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7 ㅠㅠ 2024/09/18 13,010
1607914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236
1607913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ㅇㅇ 2024/09/18 6,076
1607912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478
1607911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160
1607910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62
1607909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99
1607908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11
1607907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85
1607906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487
1607905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