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성년자도 통장 개설해서 주식 살 수 있나요?

0011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24-08-05 17:59:10

 

 

아이가 약 5년간 

어른들께 받은 용돈을 모아서 

한 150 정도 있는데

 

지금 주식 떨어지니까 사둘까 싶어서요

어차피 묻어두는 거라... 

 

미성년 주식 계좌 트는 건

은행 가야 하나요?

낼 바로 하고 싶은데 필요 서류도 궁금하네요^^

 

(일단 찾아보는 중입니다^^)

IP : 211.234.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능합니다.
    '24.8.5 6:05 PM (210.2.xxx.16)

    돈이 좀 더 넉넉하면 미성년자는 2000만원까지 증여세 없어서

    태어나자마자 2000만원 증여해주고 그 돈으로 주식 매수하기도 합니다.

    다시 10년이 경과하면 또 2000만원 증여하구요,

    인터넷에 미성년자 증여 주식투자 하면 나올 거에요

  • 2. 0011
    '24.8.5 6:06 PM (211.234.xxx.140)

    네 감사합니다^^

  • 3. 증여신고는
    '24.8.5 7:04 PM (58.29.xxx.196)

    하셔야해요. 증여받은 돈으로 주식살경우 시세차익 많으면 그때 금액으로 증여세 산정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신고 하시고.. 증여세 안내니까 2천까지는...

    은행가도 가능한데 은행은 은행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거라서 나중에 출금시 금액 제한이 걸려서 붋편하구요. (요새 신규통잠장은 거래제한 걸려있으니까요).증권사로 바로 가셔서 미성년자녀 주식거래 통장 만드세요. 어플깔면 부모님이 관리하실수 있어요.
    증권 지점이 요새 많이 없긴한데 어플로 매도매수 가능해서 불편하지 않아요. 개설하는데 시간은 엄청 오래걸려요. 서류가 많아요. 시간 넉넉히 잡고 아이랑 다녀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907 해외여행 후기 보면 한국인들 대단하네요 21 00 2024/08/06 8,505
1593906 새차 받고 경고등 뜬거 안없어지는데 2 2024/08/06 1,224
1593905 어디 비오나요? 이런 질문글 (추가) 16 alfo 2024/08/06 1,667
1593904 방탄커피에 카페라떼 사용해 보신 분 1 커피 2024/08/06 845
1593903 어제 지하철에서 커플이 싸우는데 14 ........ 2024/08/06 7,504
1593902 Ott 추천해 주세요 2 Ott 2024/08/06 1,161
1593901 간헐적 단식 1일차부터 무너짐 6 의지박약 2024/08/06 1,907
1593900 Lg 프라엘 인텐시브 와 동국 마데카프라임 마사지기기 1 2024/08/06 1,566
1593899 안맞는 병원이 있다고 보시나요? 8 ㅇㅇ 2024/08/06 1,119
1593898 오늘 수능 100일이죠? 11 .. 2024/08/06 1,830
1593897 주식 좀 봐야하는데 무서워서 7 무섭 2024/08/06 3,059
1593896 방탄커피 마셨더니 머리카락에 7 마할로 2024/08/06 4,231
1593895 조윤선 광복절 특사 유력…법무부 8일 사면심사위 개최 7 ... 2024/08/06 1,515
1593894 민주당 금투세 토론회 연기 17 .. 2024/08/06 1,312
1593893 표구한 액자 해체를 어떻게 할까요 1 ... 2024/08/06 990
1593892 된장 고추장은 발효식품이니 유효기간 지나도 되겠지요? 4 ... 2024/08/06 2,170
1593891 야채 탈수기 2024/08/06 772
1593890 미장 새벽에 줍줍하셨어요? 6 .. 2024/08/06 3,615
1593889 배 살짝 고플때의 가벼움이 좋은데 2 .. 2024/08/06 1,301
1593888 8/6(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6 645
1593887 스텐냄비에 계란찜 하시는분 ㄱㄴ 2024/08/06 845
1593886 엄마가 아프신데, 슬픔보다는 숙제 잘해야지 생각이 드는 제가 이.. 9 웃고살아야지.. 2024/08/06 3,371
1593885 “민주당서 요청도 없어” '김경수 복권’ 또 빠지나 26 참나 2024/08/06 2,555
1593884 강아지 산책 나왔다가 폭우속에 갇혔어요. 14 ㅇㅇ 2024/08/06 4,471
1593883 비 엄청 오기 2 수서동 2024/08/0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