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의금 5만원

조회수 : 6,287
작성일 : 2024-08-05 17:05:14

시누이가 모친상에 조문도 오지않고 부의금 5만원 했네요

저랑은 그렇게 친한지는 않지만 부의금 5만원은 좀 심하지않나요?

넘짜증나네요

IP : 223.39.xxx.2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24.8.5 5:07 PM (112.152.xxx.66)

    창피한 금액이네요 ㅠ
    많이 가난한가요

  • 2. ..
    '24.8.5 5:0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정말 안친한가봐요..ㅠㅠㅠ 저도 시누이입장이지만. 사돈 어르신상에 그액수는 못할것 같아요..ㅠㅠ올케도 그렇지만 1차적으로는 남자형제 얼굴 봐서라도 그 액수는못할것 같아요..

  • 3. 설마스러움
    '24.8.5 5:10 PM (175.196.xxx.154)

    평소에 원글님도 야박하게 하신건 아닌지요?

  • 4.
    '24.8.5 5:1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평소 시누이한테 잘못하신거 있으신지?
    아주 제대로 엿먹어라네요

  • 5. 님도
    '24.8.5 5:16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따지면 시모상엔 싫어도 와서 돈한푼 안하고 참석하고 남편 손님으로
    돈가져갈거잖아요.
    뭐가 그리 서운한가 모르겠네요.
    싫은데 5만원도 싫었을거 같고요.
    10만원 한다고 100만원 한다고 시누에게 잘하고 친할것도 아나잖아요.

  • 6.
    '24.8.5 5:18 PM (49.236.xxx.96)

    남편은 뭐라고 해요?

    아무리 그래도 5만원은 심했어요
    게다가 오지도 않았다니
    이제 딱 그만큼만 대하시면 될 듯

  • 7. ㅇㅇ
    '24.8.5 5:19 PM (116.47.xxx.214)

    창피한 금액이네요 ㅠ
    많이 가난한가요
    2222222

  • 8. ...
    '24.8.5 5:2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정말 안친한가봐요..ㅠㅠㅠ 저도 시누이입장이지만. 사돈 어르신상에 그액수는 못할것 같아요..ㅠㅠ올케도 그렇지만 1차적으로는 남자형제 얼굴 봐서라도 그 액수는못할것 같아요..
    평소에 그냥 그정도의 감정인것 같네요.. 5만원을 해도 되는 관계요..
    시누이 올케를 떠나서 솔직히 앞으로도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고 그동안 잘 지냈다면. 솔직히 사돈 어르신 상은 신경 좀 쓸것 같거든요. 저도 올케네 오빠 결혼식에도 부조하고 했지만.. 다른곳보다는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저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때 오빠쪽에서도 부조 많이 넉넉하게 하셔서.. 저희 올케가 일찍 결혼하고 오빠가 늦게 결혼한편인데
    오빠 결혼할때 신경좀 써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던것도 있구요..

  • 9.
    '24.8.5 5:25 PM (175.120.xxx.173)

    남편이 창피할 일이죠..

  • 10. ㅇㅇ
    '24.8.5 5:29 PM (172.225.xxx.230)

    남편한테 말해보세요, 니 동생이 5만원 냈더라?! 하고요

  • 11. 뭘또
    '24.8.5 5:31 PM (39.122.xxx.3)

    돈으로 그러나요
    원래 그런인간인가 보다 하면 되는거죠
    안오고 5만원 하는 시누
    님도 딱 그정도로 뭐든 대하세요

  • 12. 심하다
    '24.8.5 5:33 PM (222.111.xxx.27)

    평소 관계가 안좋은가봐요
    5만원은 너무 하네요

  • 13. ..
    '24.8.5 5:35 PM (219.250.xxx.105)

    살기어려워도그렇지 사돈관계인데
    5만원이 뭔가요
    사람 무시하는건가요...

  • 14. ...
    '24.8.5 5:37 PM (152.99.xxx.167)

    시누 남편 부모님 상에 똑같이 하면 됩니다.

  • 15. ...
    '24.8.5 5:42 PM (210.178.xxx.80)

    시누에게 알렸다는 건 성의표시를 하라는 건데 시누가 대놓고 표를 낸거죠 뭐
    원글님도 원글님인데 남편도 무시한 거예요 어찌됐든 집안일이니까요
    시누가 원글님을 백번 싫어한다고 해도 남편을 생각하면 5만원은 잘못이에요

  • 16. 10도
    '24.8.5 5:44 PM (58.233.xxx.28)

    아니고 5는 사돈 상에 하기 힘든 금액인데
    남편이 물어 보면 안 되나요?
    부조가 상부상조 받은 만큼 갚는게 맞늦데
    님네가 다음 시누네 부고에 5하기도 어렵죠.

  • 17. ㅇㅇ
    '24.8.5 5:46 PM (39.123.xxx.83)

    맥이는 거죠

  • 18. ...
    '24.8.5 5:49 PM (118.37.xxx.80)

    시누 시모상에 5만원 하면돼요

  • 19. ...
    '24.8.5 5:59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똑같이 하라는 신호죠
    서로 왕래하지말자
    근데 저도 비슷한 일 있었지만
    제가 잘못한건 없어요

  • 20. ㄱㄴ
    '24.8.5 6:08 PM (211.112.xxx.130)

    님은 3만원하세요. 더열받게

  • 21.
    '24.8.5 7:08 PM (175.214.xxx.16)

    창피한 금액이네요
    저희 시누는 오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고 문자 저나없고 상 치르고 처음 만났을때도 큰일 잘 치뤘냐는 안부도 없었어요

    전 그뒤로 사람 취급 안합니다

  • 22. 솔직히
    '24.8.5 7:42 PM (124.50.xxx.208)

    상대적이예요

  • 23. 60mmtulip
    '24.8.5 7:48 PM (211.211.xxx.246)

    저희 시누는 오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고 문자 저나없고 상 치르고 처음 만났을때도 큰일 잘 치뤘냐는 안부도 없었어요222

  • 24.
    '24.8.5 8:12 PM (223.62.xxx.123)

    세상에... 차라리 그냥 하지를 말지 한방 크게 멕이는건가 진짜 상또라이 인데요?

  • 25. ..
    '24.8.6 9:06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사돈지간인 부모끼리 넉넉히 하면 자식들은 좀 덜해도 되지 않나요?
    각자 사정이 있을 수 있고 집안 분위기도 있을테니 뭐라고 말하긴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905 어디 비오나요? 이런 질문글 (추가) 16 alfo 2024/08/06 1,667
1593904 방탄커피에 카페라떼 사용해 보신 분 1 커피 2024/08/06 845
1593903 어제 지하철에서 커플이 싸우는데 14 ........ 2024/08/06 7,504
1593902 Ott 추천해 주세요 2 Ott 2024/08/06 1,161
1593901 간헐적 단식 1일차부터 무너짐 6 의지박약 2024/08/06 1,907
1593900 Lg 프라엘 인텐시브 와 동국 마데카프라임 마사지기기 1 2024/08/06 1,566
1593899 안맞는 병원이 있다고 보시나요? 8 ㅇㅇ 2024/08/06 1,119
1593898 오늘 수능 100일이죠? 11 .. 2024/08/06 1,830
1593897 주식 좀 봐야하는데 무서워서 7 무섭 2024/08/06 3,059
1593896 방탄커피 마셨더니 머리카락에 7 마할로 2024/08/06 4,231
1593895 조윤선 광복절 특사 유력…법무부 8일 사면심사위 개최 7 ... 2024/08/06 1,515
1593894 민주당 금투세 토론회 연기 17 .. 2024/08/06 1,309
1593893 표구한 액자 해체를 어떻게 할까요 1 ... 2024/08/06 990
1593892 된장 고추장은 발효식품이니 유효기간 지나도 되겠지요? 4 ... 2024/08/06 2,168
1593891 야채 탈수기 2024/08/06 772
1593890 미장 새벽에 줍줍하셨어요? 6 .. 2024/08/06 3,615
1593889 배 살짝 고플때의 가벼움이 좋은데 2 .. 2024/08/06 1,301
1593888 8/6(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6 645
1593887 스텐냄비에 계란찜 하시는분 ㄱㄴ 2024/08/06 845
1593886 엄마가 아프신데, 슬픔보다는 숙제 잘해야지 생각이 드는 제가 이.. 9 웃고살아야지.. 2024/08/06 3,371
1593885 “민주당서 요청도 없어” '김경수 복권’ 또 빠지나 26 참나 2024/08/06 2,555
1593884 강아지 산책 나왔다가 폭우속에 갇혔어요. 14 ㅇㅇ 2024/08/06 4,471
1593883 비 엄청 오기 2 수서동 2024/08/06 2,033
1593882 냉정한 엄마들이 자식을 잘 키우는거 같아요 31 2024/08/06 6,839
1593881 병원가면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내역을 알 수 있나요? 6 ... 2024/08/06 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