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배낭여행 다녀오고 유럽안가본지 20년이네요
초5 초2 아들 데리고 파리 괜찮을까요?
넘 어린건아닌지
대학때 배낭여행 다녀오고 유럽안가본지 20년이네요
초5 초2 아들 데리고 파리 괜찮을까요?
넘 어린건아닌지
초등생 때 데리고 다녀봤자
프랑스 다녀왔다.. 만 알지
어디가 어딘지 기억을 잘 못하네요.
그럴까요?
첫째가 세계사를 정말좋아하긴 해요
다녀오세요
아이 초2때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나니 가봤던데라고 어디서 나오면 반가워하고 나중에 찾아보고 해요. 새로운 곳 보여주는 것만 해도 공부이고 그런게 다 역사에 대한 관심이 되더라구요.
돈과 시간만 된다면야 당연히 좋죠
아이들과 오세요
파리 요즘 날씨도 너무 좋고 예뻐요
7월엔 더웠는데 8월 되니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하늘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과 여행하기 좋을듯뇨 9월 중순까지 날씨가 좋을 거예요
이번 여름엔 파리시내에 아이들 데리고 가족여행 온 한국분들 많이 보여요
아이들과 오세요
파리 요즘 날씨도 너무 좋고 예뻐요
7월엔 더웠는데 8월 되니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하늘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과 여행하기 좋을듯요 9월 중순까지 날씨가 좋을 거예요
이번 여름엔 파리시내에 아이들 데리고 가족여행 온 한국분들 많이 보여요
그런데 저희 아이들은 기억하더라구요.
큰 아이 7살때부터 해외에 나갔어요.
저는 시간과 돈만 있으면 여행을 가자 주의라서.
이제 아이들이 대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니
시간이 여의치가 않고 좀 그렇네요.
더 크면 친구들과 다니겠죠.
그리고 아이들이 디테일하게 기억못하면 또 어때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분명히 내적으로 성장해요.
첫째만 데려가세요
둘째는 어려서 기억도 못하고 첫째한테 방해만 됨
우리애들이 2, 4학년에 유럽여행 갔는데
체력이 약하고 학습에도 관심이 없어서인지 무척 피곤해하고 힘들어 했어요.
물론 엄마 아빠와 유럽여행 다녀온 자부심은 생겼는데 크고나서 역사적인 유물이나 미술품에 대한 기억은 별로 없더라구요.
그때 여름에 유럽이 더워서 짜증도 많이 내고 부모인 우리가 고생했어요.
그래서 좀 더 크고 역사에 관심이 생겨서 스스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올걸 했었어요.
윗에 댓글님.. 첫째만 데려가라니요
전 남프랑스가 가고 싶어요 ㅠ
평균 2만보는 거뜬히 넘기는데
초등생은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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