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일 시네큐브 근처 이래라 저래라 해주세요.

플럼스카페 조회수 : 777
작성일 : 2024-08-02 08:24:55

시네큐브에서 영화봅니다.

토요일 퇴근 후라 3시~고요.

밥도 먹고 차 두고 갈 거라 술집도 좋아요. 

서울 사람이 덕수궁 돌담길 못가봤다고 해서 이동중에 구경이나 시켜주려고요. 

그 와중에 저도 이쪽 동네는 가본지 오래됐어요. 5년 정도...

핫한 카페, 밥집, 전시 다 좋아요. 

경기도에서 오랫만에 서울 도심 갑니다. 

IP : 182.221.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 8:47 AM (61.43.xxx.79)

    흥국생명 그 건물내에 음식점 (중식당. 가맛골)
    있구요 건물 뒤쪽으로 걸으면 정동공원 나옵니다
    그 곳 정동공원 출발 고종의 길 걷다보면
    건물 예쁜 성공회 나오고 골목길 우측으로 돌면
    덕수궁 정문입니다.
    요즘 걷기에는 좀 덥긴하죠

  • 2. 검색부터
    '24.8.2 11:30 AM (118.34.xxx.1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60091&page=1&searchType=sear...

  • 3. 플럼스카페
    '24.8.2 6:57 PM (59.9.xxx.94)

    ... 님 코스 좋네요. 고대로 할게요.
    검색부터님, 설마 씨네큐브 검색어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링크 감사드려요.

  • 4. 정동
    '24.8.3 1:38 AM (180.67.xxx.46)

    https://m.blog.naver.com/dudtj0202/223493491783

  • 5. 플럼스카페
    '24.9.20 8:52 AM (182.221.xxx.213) - 삭제된댓글

    정동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글 올린 날 보고 감사 댓글은 이제 답니다.

    글 올린 날 봤어요. 저는 큰 기대없고 사전 정보 없이 갔고 남편이 너무 보고 싶어해서 갔어요. 제 앞에서 포스터 굿즈가 딱 소진되지 뭡니까. 괜히 아쉬웠어요.
    50 넘고 보니 이래 저래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는데 저는 일본에 대한 거부감은 적은 사람인데 일부 영화를 제외하면 일본 드라마나 영화의 천편일률적인 유치한 파트가 너무 싫더라고요. 괜히 강가에서 그림자 밟기 하는 장면에선 어이가 없었어요. 거장 외국인 감독이 일본인들 의식해서 넣었구나 실소를 금치 못했어요. 반면에 우리 아저씨는 남주 을 때 막 울고... 아 이 아저씨는 부산행 마동석씨 줄을 때도 운 사람이에요. 하... 우리 시어머님 말씀대로 코드가 안 맞네요. (시어머님이 시아버님하고 코드가 안 맞아 같이 여행 못 다니시겠다고)
    그날 식사는 지하에 있는 중식당 갔었어요. 주말엔 코스요리가 저렴한데 오히려 가성비 있어요. 애초에 가성비로 가는 집은 아닙니다만.
    딸이 덕수궁에서 자수전 한다고 했는데 영화보고 어슬렁 나오니 입장 시간 갓 지나 못 들어갔어요.
    저는 남편과 돌담길 걸어 본 거 같은데 남편은 없다고 하니 아무래도 그때 그 남자가 남편은 아닌가봐요. 제 기억 오류인 듯 해요.
    선선해지면 시립미술관 가려고 해요. 당분간은 더워서 도심 나들이는 못하겠다 했는데 오늘 비 오고 나면 선선해지려나봐요.

  • 6. 플럼스카페
    '24.9.20 8:53 AM (182.221.xxx.213)

    정동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글 올린 날 보고 감사 댓글은 이제 답니다.

    글 올린 날. 페펙트 데이즈. 봤어요. 저는 큰 기대없고 사전 정보 없이 갔고 남편이 너무 보고 싶어해서 갔어요. 제 앞에서 포스터 굿즈가 딱 소진되지 뭡니까. 괜히 아쉬웠어요.
    50 넘고 보니 이래 저래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는데 저는 일본에 대한 거부감은 적은 사람인데 일부 영화를 제외하면 일본 드라마나 영화의 천편일률적인 유치한 파트가 너무 싫더라고요. 괜히 강가에서 그림자 밟기 하는 장면에선 어이가 없었어요. 거장 외국인 감독이 일본인들 의식해서 넣었구나 실소를 금치 못했어요. 반면에 우리 아저씨는 남주 을 때 막 울고... 아 이 아저씨는 부산행 마동석씨 줄을 때도 운 사람이에요. 하... 우리 시어머님 말씀대로 코드가 안 맞네요. (시어머님이 시아버님하고 코드가 안 맞아 같이 여행 못 다니시겠다고)
    그날 식사는 지하에 있는 중식당 갔었어요. 주말엔 코스요리가 저렴한데 오히려 가성비 있어요. 애초에 가성비로 가는 집은 아닙니다만.
    딸이 덕수궁에서 자수전 한다고 했는데 영화보고 어슬렁 나오니 입장 시간 갓 지나 못 들어갔어요.
    저는 남편과 돌담길 걸어 본 거 같은데 남편은 없다고 하니 아무래도 그때 그 남자가 남편은 아닌가봐요. 제 기억 오류인 듯 해요.
    선선해지면 시립미술관 가려고 해요. 당분간은 더워서 도심 나들이는 못하겠다 했는데 오늘 비 오고 나면 선선해지려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509 필라테스 살뺀 지인 프로필 오지게 올리네요 6 iasdfz.. 2024/08/02 4,495
1592508 뻔뻔한 족속들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네요. 3 2024/08/02 1,493
1592507 전훈영 선수 왜이리 이쁜가요? 4 어머 2024/08/02 4,433
1592506 실컷 거짓말한다며 쯔양 욕하더니 증거 내놓으니까 65 가세연빠들아.. 2024/08/02 17,540
1592505 대통령실 행정관들, 배달의민족·쿠팡 등 기업 임원으로 취업 4 zzz 2024/08/02 3,577
1592504 말놀이가 책육아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1 ㅇㅇ 2024/08/02 1,224
1592503 바디워시 뽀득뽀득한거 어디서 사나요? 6 ... 2024/08/02 2,810
1592502 해외계신분들 가전제품 어느 브랜드 사서 쓰시나요?? 8 해외 2024/08/02 1,596
1592501 ‘마약 수사 외압’에도 대통령실 연루 의혹 6 ,, 2024/08/02 1,778
1592500 가세연 “윤 대통령 부부 추석 선물 받아” 인증샷 자랑 4 ... 2024/08/02 3,014
1592499 셀린디옹 공연 보고.. 그냥 너무 감동적입니다. 2 ㅇㅇ 2024/08/02 2,188
1592498 광화문에 이승만 광장이 대체 어딘가요? 2 .. 2024/08/02 1,691
1592497 이번 정권이 2027년까지 인거 알고 계셨나요 12 징하다 2024/08/02 3,106
1592496 일리 머신에 네소 캡슐 괜찮을까요? 6 커피커피 2024/08/02 1,640
1592495 미세한 유리조각 밟았는데..어찌할까요? 5 어쩔까요? 2024/08/01 3,539
1592494 작금의 의료 현실 2 ㅇㅇ 2024/08/01 1,610
1592493 아이덴티티-존 쿠삭 나오는 영화....ㅠ 5 영영 2024/08/01 2,343
1592492 엄태화 감독의 짧은 기록. 신봉리 우리집 7 2024/08/01 2,043
1592491 사고 싶은 향수 당근에서 사기~ 12 향수 2024/08/01 3,307
1592490 이런 상황에 두유제조기 살까요 7 더위끝 2024/08/01 1,902
1592489 캔쿤 돌싱글즈 커플들요. 4 ... 2024/08/01 3,744
1592488 남들에게 돈만 쓰는 아버지 13 ........ 2024/08/01 5,374
1592487 놀아주는 여자 끝났어요 4 .... 2024/08/01 3,437
1592486 자취하는 자녀들 집에 자주오나요? 7 우유 2024/08/01 3,635
1592485 6 ... 2024/08/01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