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올림픽 트랜스젠더 복싱선수 보세요

..... 조회수 : 7,099
작성일 : 2024-08-02 05:35:55

저러고 여자라고 나온건가요?

수염만 안기른거 같은데. 

 

https://v.daum.net/v/20240802044404094


‘XY염색체’ 복서 펀치 한방에…46초만 눈물의 기권

 

성별 논란 속에 치러진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경기에서 ‘XX 염색체’ 선수가 ‘XY 염색체’ 선수와 대결했으나 46초 만에 기권패 했다.


경기 시작 직후 칼리프의 주먹에 얼굴을 가격당한 카리니는 30초 만에 이탈리아의 코너로 돌아가 헤드기어를 고쳤으나 곧바로 눈물을 흘리며 기권을 선언하고 링을 떠났다.


카리니는 경기 이후 눈물을 흘리며 “조국을 위해 항상 충성을 다했다. 이번에는 더는 싸울 수 없었기 때문에 경기를 포기했다”며 “코에 강한 통증을 느껴서 더 뛸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IP : 118.235.xxx.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4.8.2 6:18 AM (211.234.xxx.191)

    XY가 코뼈가 부러지도록 XX 구타하는게 무슨 스포츠고 무슨 올림픽인지..
    이러 말도 안되는 일에 늘 발벗고 나서주는 롤링 여사 대단하고요.

  • 2. 여러가지
    '24.8.2 6:20 AM (216.147.xxx.112)

    좌파 언론들이 연일 내놓는 부정적인 이미지, 부정적인 뉴스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왜 트럼프 또는 극우쪽으로 표가 몰리는지

    이건 이미 지난 힐러리 대선때부터 미국에서는 논쟁이 되었었고 주변에 교회 다니는 제 백인 중산층 미국인 친구들은 트럼프의 말투나 방향성이 너무 극우라 싫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대법관만은 보수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투표한 사람들 많았어요. 그게 안되었다면

    이 논란이 올림픽이나 캘리포니아 주에서 그치지 않고 미국 전역으로 화장실 문제나 스포츠 문제 등 가속화 되었을 터죠.

    이걸 보고 또 트위터에서 트럼프가 아니나 다를까, 내가 대통령되면 금지시키겠다 말하고

    극좌는 극우를 낳고 극우는 극좌를 낳고 아주 끝에서 끝으로 도돌이에요. 중도는 쳐다보고만 있을 수 밖에.

  • 3. ㅇㅂㅇ
    '24.8.2 6:23 AM (182.215.xxx.32)

    말도 안되네요 정말

  • 4. ..
    '24.8.2 6:29 AM (58.236.xxx.168)

    서구권 저렇게 잠식당하고잇죠
    나 여자인것같아 하면 정체성이 바뀌는
    개막식때도 그런컨셉이고 열광하잖아요

  • 5. ...
    '24.8.2 6:40 AM (175.114.xxx.108) - 삭제된댓글

    저 선수가 여성경기에 나온것은 잘못 이라고 생각하지만 저 선수는 트랜스젠더와는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태어났을때 남성성기가 없어 여성으로 알고 성장하다가 나중에 검사에서 xy염색체로 판명난 경우죠.
    나 여자인것같아 그래서 바뀐 정체성이 아니라는 소립니다.

  • 6. ㅇㅇ
    '24.8.2 6:43 AM (222.233.xxx.216)

    어쨌든
    Xy 염색체는 여성으로 대회에 출전해서는 안됩니다!

  • 7. 성전환수술
    '24.8.2 6:44 AM (59.17.xxx.179)

    했다고 기사 많아요.


    [앵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선수가 올림픽 복싱 여자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IOC가 출전을 허용할 때부터 논란이 있었는데, 첫 경기에서 펀치 한 방에 코뼈가 부러진 상대 선수가 46초 만에 기권했습니다.

    이대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알제리의 여자 복싱 선수 이마네 칼리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선수입니다.

  • 8. ㅇㅇ
    '24.8.2 7:23 AM (106.102.xxx.191)

    성전환 수술한 건 아니고 여자 성기에 계속 여자로 살았는데 염색체가 xy라고 하던데요. 대만 선수도 그렇고.
    어쨌든 여자 경기에 출전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9. 못났다
    '24.8.2 7:28 AM (124.5.xxx.0)

    국가적으로 속이고 꼬추 띠고 세계 여성대회 보내면 되겠어요.
    러시아는 약도 먹였던데 그럴 필요 뭐 있어요.
    그것만 띠면 되는데
    힘으로 하는 건 아니지요.

  • 10. ..
    '24.8.2 7:41 A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트젠은 아닌 것 같고요, 계속 여자인 줄 알고 살아온 것 같아요.
    트젠인데 ioc에서 출전 허용한 거면 지금 올림픽 여자 경기는 거의 다 트젠이 점령하고 있을 거잖아요.
    어쨌든 저 사람 개인사는 안됐지만 출전 허용하면 안 되었다고 생각해요.

  • 11. .......
    '24.8.2 8:03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스포츠경기는 염색체 기준으로 성별 정해야 맞다고 봅니다.

    남녀의 타고난 피지컬이 다른데, 외모나 법적인 성별로 구별해서은 안 돼요. 이거야 말로 명백한 차별이죠.

  • 12. ㅇㅇ
    '24.8.2 8:21 AM (210.126.xxx.111)

    자유주의 민주주의 이런게 인간에 대한 통제를 없애려고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사실 인간은 통제가 필요한 동물이예요
    통제를 벗어난 인간은 무슨짓을 할 지 모르니까요
    지금까지는 종교가 인간을 통제해왔는데
    종교의 틀속에서 벗어나니까 인간들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미국 민주당의 PC주의를 보면 인간을 궁극적으로 사탄화시키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13. ..
    '24.8.2 8:31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타고나길 골격과 힘에서 차이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게 논란 거리 인거고..

  • 14. 트젠 아님
    '24.8.2 8:36 AM (112.162.xxx.38) - 삭제된댓글

    여성 성기에 염색체가 xy

  • 15. 성기도
    '24.8.2 8:38 AM (112.162.xxx.38)

    여성이고 여자로 커왔는데 염색체가 xy

  • 16. ...
    '24.8.2 9:00 AM (39.125.xxx.154)

    딱 봐도 남자고 가슴도 없는데 여성성기인게 아니라
    음경이 없는 거 아닌가요?

    IOC도 노망났나 염색체만으로 성별을 결정할 수 없다니..

  • 17.
    '24.8.2 9:10 AM (121.159.xxx.222)

    IOC 위원은 남자며느리도 환영할듯.

  • 18. 그럼
    '24.8.2 9:32 AM (66.27.xxx.218)

    솔직히 쟤가 금메달 따놓은 거 아닌가요?
    오늘 이겼고 앞으로 줄줄이 계속 이길텐데
    당근 결승 올라서 우승하겠네요.

    중간에 한번 져서 탈락하면
    여자한테 지고 탈락한 남자가 되는 건가요?
    이 무슨 상황인지

  • 19. 내가...
    '24.8.2 9:57 AM (211.218.xxx.194)

    내가 복싱을 특출나게 잘하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xy염색체인데
    여자애들이랑 복싱하니까, 내가 우월한 거였던것.

  • 20. 여자라니
    '24.8.2 12:05 PM (175.223.xxx.74)

    가슴이 하나도 없는데 뭔 여자인줄알았대요?

  • 21. 으흥
    '24.8.2 12:38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보통체형 남편이 힘 안주고 내 두 손목 잡고 있어도 절대 못 빼요. 남자 기본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근데 펀치 날린다구요?
    여자선수 안 죽은게 다행.

  • 22. ㅎㅎㅎㅎ
    '24.8.2 1:57 PM (220.65.xxx.18)

    여자라고 생각하면 여자라고, 하수빈, 하리수 나오던 시절엔 그게 여권주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이렇게 코걸이, 귀걸이로 바뀐다니까요.
    소수자는 우리 편이었는데 지들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7860 첩종하라!…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1 .. 2024/10/14 773
1637859 제 자랑(?)해도 될까요? 21 후다닥 2024/10/14 4,979
1637858 52세,치매검사 신경과가서 하면되나요?얼마들까요? 3 치매검사 2024/10/14 1,278
1637857 쿠팡에서 영양제를 샀는데요 반품 문의합니다 1 쿠팡 2024/10/14 546
1637856 한의원서 침,물리치료한것도 실비 청구하세요? 모네 2024/10/14 337
1637855 팟빵 듣다가 웃퍼서... 커피타임 2024/10/14 638
1637854 마트오픈시 카드 만들라고 하는거.. 1 동네 2024/10/14 391
1637853 인천 왜 무시당하는거에요? 34 Djajaj.. 2024/10/14 4,614
1637852 주변에 지능 참 안 좋은데 노력으로 무언가 이룬 사람 있으신가요.. 7 지능 2024/10/14 1,462
1637851 마그네슘 장기복용해도 될까요? 7 그냥 2024/10/14 2,262
1637850 야간뇨 낫긴 하나요? 7 난감 2024/10/14 846
1637849 조국 대표님 유세 차량 타셨네요 2 부산시민 2024/10/14 930
1637848 생강이필요한님들 남성역으로 가십 ,늙은이 티를 내요 ㅠㅠ 8 ㅁㅁ 2024/10/14 1,360
1637847 글쓰는게 스트레스인사람들은 5 힘들어 2024/10/14 819
1637846 지하철 뚫린 기쁨2 - 별내역에서 11 별내 2024/10/14 2,356
1637845 잊을만하면 천재가 한명씩 9 울나라는 2024/10/14 2,271
1637844 공인중개사 6 57세 2024/10/14 941
1637843 염치없는 시누때문에 홧병나겠네요 12 ㅇㅇ 2024/10/14 4,384
1637842 한강 작가.. 눈매가 참 선하고 곱네요. 10 선이 곱다 2024/10/14 2,174
1637841 50초반..갱년기 뭐가 좋을까요? 1 갱년기 2024/10/14 1,288
1637840 대치동 기말고사 기간 기지 2024/10/14 893
1637839 2024 서울레이스 후기 - 달리기 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5 혼달러 2024/10/14 517
1637838 레벨8 390점 2024/10/14 194
1637837 정년이 16 김태리 2024/10/14 4,705
1637836 한강 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네요 4 고맙습니다 .. 2024/10/14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