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물건 버리고 정리 많이 하시죠? 딱 !! 5분만 생각해 주세요

...비움 조회수 : 7,494
작성일 : 2024-07-31 20:38:48

 

날 더우니 더 정리하고 싶고 당장 버리고 싶으시지만...재활용 가능한 지 5분만 생각해 주세요...당근으로 무료 나눔 하면 대부분 가지러 옵니다... 맞벌이로 일하시는 엄마들은 시간이 재산인데 여기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당연히 이해합니다. 그치만 그 사람들에겐 좋은 물건이 되어 선순환이 되잖아요...비대면으로 집 앞에 둬도 되니 부담없고 당근 접속만 부탁드려요~~!!

 

방글라데시 등의 의류 쓰레기로 만들어진 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생각하면 휴ㅠ...부유한 국가들의 의류 생산으로 인한 수질 오염. 의류 공정 부산물 쓰레기도 덮인 그들의 땅..가난한 나라로 환경오염까지 흘러가는 것이 너무나 마음 아픕니다..

사는 것은 정말정말 신중...버리는 것도 재활용.. 좀 답답해도 천천히 버리기...

우리 아이들 위해서요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해 보아요

다들 잘  하고 계신데 공연한 걱정인거죠? 

 

 

IP : 46.126.xxx.1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31 8:4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맞아요
    당근진상도 있곘지만 자원순환이 더 중요해요

  • 2. 은이맘
    '24.7.31 8:54 PM (46.126.xxx.152)

    https://youtu.be/sKsloL7vUJE?si=k9myIslVJv7IXHT8

  • 3. ㅇㅇ
    '24.7.31 8:55 PM (58.234.xxx.21)

    저도 버리는게 편한데
    환경 오염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서 쓸수 있는건 번거로워도
    당근에 나눔으로 올려요

  • 4. ooooo
    '24.7.31 8:58 PM (211.243.xxx.169)

    좋은 말씀!!

  • 5. 미니멀
    '24.7.31 9:03 PM (203.142.xxx.83)

    지금 대대적으로 집정리중입니다.너무 많이 반성하고 있는중에 글봤네요. 당근에 나눔중이긴한데 불가피하게 버려야할것들이 엄청나네요. 이젠 소비를 자제해야겠다고다짐또다짐합니다. 자극을 주는 글과 영상 감사합니다

  • 6.
    '24.7.31 9:06 PM (223.33.xxx.105)

    저도 그래서 잘 못버리긴해요 옷이나 가방 물품들이 솔직히 너무 깨끗한데 버리는거라 애들 면 츄리닝바지 사이즈 맞는거 찾느라 고심끝에샀는데 한번빠는순간 헌옷같지만 안그런옷 천지거든요

  • 7. 공감
    '24.7.31 9:07 PM (46.126.xxx.152)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 8. 동감
    '24.7.31 9:07 PM (125.187.xxx.44)

    맞아요
    번거롭더라도 사용하는게 좋죠

  • 9. 은이맘
    '24.7.31 9:08 PM (46.126.xxx.152)

    공감 감사합니다~

  • 10. 영통
    '24.7.31 9:08 PM (116.43.xxx.7)

    새 물건을 거의 안 사요

  • 11. 요즘
    '24.7.31 9:09 PM (118.220.xxx.171)

    우리나라 날씨 보면서 환경에 대한 생각이 새삼스럽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환경 보호해서 인간도 환경도 살아야죠.

  • 12. 저도
    '24.7.31 9:13 PM (58.233.xxx.28)

    당근 비대면 나눔 열십히 하고
    동네 마트에서 바나나 상자 가져롸 3상자 채우면 아름다운가게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 4번 받았어요.
    날짜 선택 예약하고 집 앞에 두면 픽업해 가니 엄청 편해요.

  • 13. 우와~~
    '24.7.31 9:15 PM (46.126.xxx.152)

    넘 감사드리고 칭찬합니다 ????????

  • 14. ooooo
    '24.7.31 9:15 PM (211.243.xxx.169)

    벼룩시장 문화가 좀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가게가 편의점 만큼 많은.
    우리는 집단 거주인 아파트가 많아서, 잘 될 것 같은데.

  • 15. 그러게요~~
    '24.7.31 9:19 PM (46.126.xxx.152)

    저도 그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중고 매장 이용을 꺼리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면 정말 좋겠어요~~ 우리 나라도 외국처럼 벼룩 시장을 마을 단위로 축제 형식으로 하면 정말 좋겠어요~ 작은 전자제품도 팔고..옷도 팔고..지자체에서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0.001 도 라도 여름철 기온 낮아 지지 않늘꺼요

  • 16.
    '24.7.31 9:21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좋은말씀.
    귀찮으니 대형비닐사서 싹다 넣으라는
    댓글보면 불편했어요

  • 17. 부산사는이
    '24.7.31 9:22 PM (121.174.xxx.172)

    공감합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겠어요.

  • 18. ..
    '24.7.31 9:23 PM (182.228.xxx.119)

    네네 직접 보고 살수 있는 벼룩시장 동네마다 열리면 좋을것 같아요

  • 19. 음..
    '24.7.31 10:17 PM (180.70.xxx.42)

    너무너무 공감 가는 글이에요
    정말이지 플라스틱이며 비닐 집에서 나오는거 보면 무서울 정도에요
    명절때 포장지 보면 정말 어마무시...
    뭔가 사는거 정말 신중해야 해요.

  • 20. 질문요~
    '24.7.31 10:57 PM (219.255.xxx.39)

    작거나 유행지난옷말고 애매한거요.
    입을만한데 목이 살짝 늘어져 나만입고픈 티
    좋은데 무릎툭,엉덩툭 그런건 어째요? 버리는거 맞죠?

  • 21. 은이맘
    '24.8.1 4:11 AM (46.126.xxx.152)

    위 질문에 대답하자면 음 정말 그런 건 버려도 머라 할 순 없겠지만요..저는 소매 부분 자르고 목 부분 가운데로ㅠ직선으로 자르면 면 소재라서 살짝 말리거든요..여름애 나시로 아주 잘 입어요..소매 부분 바느질까지 하면 좋구요
    의외로 나시티셔츠를 집에서 입는 용으로 사진 않더라구요..
    그러고 잘라서 반바지로 집에서 입기도 해요..어차피 재활용은 약간의 구질함? 을 감수해야 하니까요

  • 22. ...
    '24.8.2 8:19 AM (211.213.xxx.76)

    좋은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물건사는것에 신중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763 김치유부국, 유부감자국. 차게 먹기엔? 3 뭐가 낫나요.. 2024/08/05 873
1597762 원베일리 국평이 60억에 거래됐다는데 14 ㄷㄷㄷ 2024/08/05 3,504
1597761 남편 애인...주변에서 다 알고 있었다면 어떨거 같아요 19 2024/08/05 7,458
1597760 얼굴살 없는데 리프팅 레이저 .. 2024/08/05 1,100
1597759 남편이 혼자 해결하는 걸 봤어요 4 .... 2024/08/05 5,824
1597758 대청소 계획중인데요 2 0 0 2024/08/05 1,365
1597757 과외학생이 그렇게 돈자랑을 한대요 10 아는 쌤 2024/08/05 3,802
1597756 로봇수술1000 만원 실비되나요? 16 모모 2024/08/05 6,928
1597755 아까 더위 먹음 짠게 먹고싶냐고 글 올렸는데요 4 2024/08/05 1,580
1597754 사계절이 뚜렷해 좋은 나라 대한민국.... 23 ........ 2024/08/05 3,383
1597753 실업급여 받는 중에도 내일배움카드 사용 가능한가요? 1 궁금 2024/08/05 1,908
1597752 수정 5 진짜 2024/08/05 1,467
1597751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 나쁜 아이 6 포기하고 싶.. 2024/08/05 1,575
1597750 오늘 종로구에 혹시 비왔나요? 4 00 2024/08/05 942
1597749 엘지트롬세탁기 건조기겸용 사서 건조기로만 쓰는거 어떨까요 11 ㄴㄱㄷ 2024/08/05 2,679
1597748 집이 작으신분 수납어떻게 하시나요? 13 고민요 2024/08/05 3,840
1597747 현재 미국장 실시간 13 ㅇㅇ 2024/08/05 5,566
1597746 한달에 200나오면 노후보장 될까요~? 12 싱글 2024/08/05 5,084
1597745 휴가라 오전에 운동 갔다오니 1 ... 2024/08/05 1,866
1597744 나이드니 심장마비로 죽는 것도.. 28 2024/08/05 6,948
1597743 오늘 하루 -600만원, 다른 분들은요? 10 정신차리자 2024/08/05 3,955
1597742 영화를 찾고 있어요 3 혹시 2024/08/05 976
1597741 혼잣말처럼 끊임없이 불평하는것도 정신병 인가요? 5 00 2024/08/05 2,074
1597740 토요일부터 편도가 아팠어요..편도선염 좀..자주 앓는분들 약사의.. 3 편도선염 2024/08/05 1,013
1597739 조선대 캠퍼스에 낙뢰 떨어져 1명 심정지 6 ㅇㅇ 2024/08/05 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