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여기저기 보다보면
꼭 한두번씩 이런 표현 보게 되는데
아 너무 이상하고 보기 싫어요 ㅠㅠㅠㅠ
제가 꼰대도 아니고 비교적 인터넷 용어에 대해 수용적인데도 저 표현은 유독 싫어요 ㅠㅠ
게시판 여기저기 보다보면
꼭 한두번씩 이런 표현 보게 되는데
아 너무 이상하고 보기 싫어요 ㅠㅠㅠㅠ
제가 꼰대도 아니고 비교적 인터넷 용어에 대해 수용적인데도 저 표현은 유독 싫어요 ㅠㅠ
싫어요
이진숙 부츠신고 빵봉투 돌리며 트워킹하는것만큼 싫어요
표현의 자유가 있다는 거 알고 존중하지만
그놈의 마렵다는 표현 너무 싫어요.
특히 음식에 갖다 붙일 때 비위가 상합니다;
그러게요 그런건 누가 만들고 따라하는지
나름 세종대왕님이 후손들이 언어를 가지고 유희를 즐기는걸 좋게 볼거라는 합리화를 하던데
솔직히 수준떨어지는 신조어들 너무 많죠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진심 저질이에요
더불어
존똑......... 존나 똑같다
존버...........존나게 버티다
언제부터 존나....가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게 되었는지 ,, 줄임말이라서 괜찮은것인지
저두요...
존 짜 들어간 모든 용어와
개이쁘다 개멋져
이것도 이상해요
아 우리말이 왜이렇게 오염됐나 모르겠어요
얼집, 문세, 요것도 싫은 나는
너무 예민한가 ㅠㅠ
저도요 정말 싫어요
그리고 미친 미모, 미친 존재감, 이런 미친 표현들
ㅇㅈ 마렵다 말씀인가요?
ㅇㅇ마렵다ㅇㅇ빤다.
더럽고 더럽고 더러워요.
그런 말 쓰는 애들 수준은 안봐도 뻔하죠.
햄버거 마려워요
여행 마려워요
뭐 이런 표현들이요
전 이 표현 김수현 작가가 쓴 드라마에서 처음 봤어요.
커미 마시고 싶다를 커피 마렵다고 해서 깜짝 놀랬음.
인스타에 예쁜 인플루언서가
고기 마렵다 그러더군요
징그러워요
고기 마렵다가 뭐예요
고기 먹고싶다를
김지석 호감이었는데
sns에 하와이 마렵다.. 써놓고 보고
와장창
방송에서 좀 계몽?? 을 해도 시원찮을 판에
앞다투어 그따구 말을 같이 써대니………
저는 요새애들
~~있어가쥬구 ~~~ 그래가쥬구 ~~~저래가쥬구
~~~했었어가쥬구
우리말도 과거 과거완료가 나오려는건지
아무리 언어도 진화한다지만
맞춤법은 다 틀리면서 지적하면 부들부들, 줄임말 홍수
너무 보기싫네요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피곤하게산다
입시까페에서 ~~마렵다 거리는 애들 전부 남자들
남자애들 수준 알만하죠.
항문기를 못 벗어났거나 과도하게 성적으로 집착하거나 둘 중 하나
모자라 보여요
덜떨어져 보이고
항문기에서 못 벗어났다에 2222
똥마렵다 오줌마렵다 할 때나 쓰는 표현을 아무데나 갖다붙이니..
어린이집애들도 아니고 ㅋㅋ 성인이 쓰는 거 진짜 지능 문제있어보임
뭘 먹는데 조진다고 쓰는거요.
먹는걸 마렵다고 표현한다고요???@@
젊은 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인가 보죠? 처음 들어보네요.
조진다, 조져준다. 마렵다 이런말들 유행이고 나발이고
진짜 없어보이고 못배워먹은사람같죠
저도 그 표현은 정말 거슬려요
저도 저 표현 진짜 싫어요.
하고 싶다.를 꼭 배설과 연관 지어 말해야 하나 싶어요.
안 느껴도 될 불쾌함이니까요.
급변하는 세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꼰대들이 드글드글
젊은 애들은 쏟아지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즐기고 도태시키고
이러는데 나이든 꼰대들은 변화를 받아들이지를 못함
이래서 젊은 친구들이 82쿡을 싫어함
천해보여요
저 꼰대 맞구요
그 젊은 애들이 얼마나 갈데 없으면 여기 오는지 몰라도
부모돈이나 탐하는 애들이 좋아해주는 거 사절이구요
받아들일만한 변화는 알아서 받아들입니다
꼴랑 상스런 언어 쓰는게 세상의 변화라 생각한다면
부모가 교육비 헛되게 썼네요
요즘 여친들 죽이는 것들 많아지니 그것도 변화려니 하려나?
어쩔수없어요
~마렵다 존~ 개~ ~처돌이
찢었다 빨아준다
듣기 싫어요
ㅇㅇ 터진다
이것도 진짜 너무 싫어요.
생리한다 시작했다 평생 이리 썼는데
82 보면 툭하면 뭐 터졌대요
입터졌다
입술이 텄나 했더니 식욕이 넘친단 소리
진짜 어휴 ㅉㅉ
이뻐 보이고 우아해 보이려
82서 자주 나오는 식으로 고급져(?) 보이려
꾸미고 노력해봤자 저런 표현 쓰는 순간
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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