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무김치로 여름나네요.

김치 조회수 : 3,381
작성일 : 2024-07-30 14:47:59

열무에 얼갈이 보태서 김치 담가 놓고,

열무 냉면, 열무 국수, 열무 비빔밥 해먹으니 

벌써 5키로씩 세번이나 담가 먹었어요.

여름에 무슨 김치 해 드시나요? 

배추 김치 담가도 맛이 있을까요?

IP : 121.160.xxx.1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맛있어요
    '24.7.30 2:58 PM (183.98.xxx.31)

    혹시 열무김치 담글때 설탕 미원넣으세요? 안 넣으니 맛이 안나고 넣으면 달고 이번에 다 먹어서 또 해먹을건데 고민되네요. 설탕과 미원을 어찌 해야 하나..얼마나 넣어야 하나..

  • 2. 김치
    '24.7.30 3:01 PM (121.160.xxx.139)

    미원은 없고, 설탕말고 갈아만든배 음료 작은거 한캔, 매실 한스푼 정도 넣어요.

  • 3. ..,
    '24.7.30 3:02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오렌지 쥬스 한컵 넣으면 설탕 안넣어도 됩니다
    익었을때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 4. 알배기 배추로
    '24.7.30 3:04 PM (218.39.xxx.130)

    슴슴하게 부추 넉넉히 넣고 물김치 담가 그것으로 입맛 잡고 있어요.

  • 5. ㅇㅇ
    '24.7.30 3:05 PM (118.220.xxx.184)

    전 열무김치가 너무 어려워요.
    혹시 젓갈은 어떻게 넣으시나요?

  • 6. 김치
    '24.7.30 3:09 PM (121.160.xxx.139)

    새우젓 크게 한스푼, 멸치젓 반컵, 소금으로 간 맞춰요
    감자, 양파, 홍고추, 청양고추 갈아 넣고요.

  • 7. ㅇㅇ
    '24.7.30 3:17 PM (118.220.xxx.184)

    새우젓과 멸치액젓만으로 간했는데 소금 포함해봐야겠네요.

  • 8. 아~
    '24.7.30 3:30 PM (175.209.xxx.199)

    열무 주문해긋어요~^^

  • 9. ...
    '24.7.30 3:32 PM (116.125.xxx.12)

    돌아가진 친정엄마가
    김치담글때
    꼭 마지막에는 소금으로 간 맞추라고
    그래야 김치가 맛있다고 하셨어요

  • 10. 궁금
    '24.7.30 3:39 PM (121.171.xxx.167)

    알려주신 양념이 열무5키로 양일까요

  • 11. ㅇㅇ
    '24.7.30 3:40 PM (118.41.xxx.243)

    까나리액젓만 간 해도 돼요
    홍고추 넣으면 빨리 익어서 안 좋고요
    저는 사과즙 넣으니 당도는 딱 맞았어요
    큰 한단에 까나리액젓 반컵이면 간이 딱 좋아요

  • 12. ....
    '24.7.30 3:41 PM (180.70.xxx.30)

    열무는 연한것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담글때마다 너무 뻣뻣하고 질겨서 도저히 못먹어서 먹다먹다 버린적도 있어요.

  • 13. 여름엔
    '24.7.30 3:45 PM (222.111.xxx.27)

    열무김치 만한 게 없어요

  • 14. ...
    '24.7.30 4:21 PM (61.43.xxx.79)

    열무김치ㅡ..

  • 15. 김치
    '24.7.30 4:28 P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5키로 세번 담고
    이번에 2.5키로 담갔는데
    감자 1, 양파 1, 홍고추 7, 청양고추 5, 새우젓 한스푼 넣어서 생수 한컵 넣어서 갈았고요.
    마늘 두스푼 생강반스푼, 갈아만든배 캔으로 반, 매실청쬐끔 넣고 멸치젓 한스푼 넣었더니 살
    짝 싱겁길래 소금으로 간 맞췄어요
    국물 자작한 열무김치예요
    열무 얼갈이는 쿠땡에서 제일 첫번째 품질보장이라고 써있는걸로 샀는데 연하고 손질할것도 없었어요.

  • 16. 김치
    '24.7.30 4:30 P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5키로 세번 담고
    이번에 2.5키로 담갔는데
    찐감자 1, 양파 1, 홍고추 7, 청양고추 5, 새우젓 한스푼 넣어서 생수 한컵 넣어서 갈았고요.
    마늘 두스푼 생강반스푼, 갈아만든배 캔으로 반, 매실청쬐끔 넣고 멸치젓 한스푼 넣었더니 살
    짝 싱겁길래 소금으로 간 맞췄어요
    국물 자작한 열무김치예요
    열무 얼갈이는 쿠땡에서 제일 첫번째 품질보장이라고 써있는걸로 샀는데 연하고 손질할것도 없었어요.

  • 17. 김치
    '24.7.30 4:31 PM (121.160.xxx.139)

    5키로 세번 담고
    이번에 2.5키로 담갔는데
    찐감자 1, 양파 1, 홍고추 7, 청양고추 5, 새우젓 한스푼 넣어서 생수 한컵 넣어서 갈았고요.
    고춧가루 2스푼 마늘 2스푼 생강반스푼, 갈아만든배 캔으로 반, 매실청쬐끔 넣고 멸치젓 한스푼 넣었더니 살짝 싱겁길래 소금으로 간 맞췄어요
    국물 자작한 열무김치예요
    열무 얼갈이는 쿠땡에서 제일 첫번째 품질보장이라고 써있는걸로 샀는데 연하고 손질할것도 없었어요.

  • 18.
    '24.7.30 4:49 P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

    열무김치 먹고싶네요

  • 19. ...
    '24.7.30 5:40 PM (211.219.xxx.16)

    올여름가기전에 알려주신 레시피로 도전 한번 해볼까봐요
    재료가 버려질까봐 그냥 사먹었는데 담궈보고 싶은 맘이 드네요

  • 20. ㅎㅎ
    '24.7.30 6:28 PM (118.220.xxx.171)

    오이소박이 두어번
    열무김치 세번
    깎두기 세번 담가 먹는 중입니다. 장마철이어서 열무 가격 너무 비싸졌어요.

  • 21. ㅇㅇ
    '24.8.1 11:42 AM (118.220.xxx.184)

    열무구입까지 고대로 따라해보겠습니다.
    소금은 간할때 사용하는 굵은소금 사용하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535 근력운동하니 손가락이 굵어지네요. 다른분들은 손 안녕하신가요? 12 .... 2024/08/05 2,577
1593534 미국주식은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1 .... 2024/08/05 1,827
1593533 자녀분 사교육비 한달 500 쓰신다는 분들이요 25 궁금 2024/08/05 4,647
1593532 돈은 많이 못벌어도 직장인이 좋네요 7 부럽다 2024/08/05 3,799
1593531 삐적마른 사람은 어떤 운동을 해야될까요? 9 미미 2024/08/05 1,526
1593530 남편 사랑하는데 용서못해서 이혼하신분 계세요? 8 망망 2024/08/05 4,266
1593529 돌만 가지고 있어도 주식보다는 수익률이 좋다고 하더니만 6 ㅇㅇ 2024/08/05 2,559
1593528 커피이틀 안먹으니 어지럽고 두통에 미식거리고... 5 카페인중독 2024/08/05 1,656
1593527 빙그레가 이런 회사인 줄 이제 알았네요.  18 .. 2024/08/05 6,939
1593526 변비엔 따듯한 물 많이 2 ㅁㅁ 2024/08/05 2,444
1593525 항공 기내식 13 항공 2024/08/05 4,245
1593524 진심 궁금해서 그럽니다. 중국산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전기차 문제.. 13 궁금 2024/08/05 2,389
1593523 저 두유제조기 사러는데요... 꼭 조언좀 1 ㄷㅇ 2024/08/05 1,769
1593522 구원의 빗줄기~~ 드디어 2024/08/05 958
1593521 풍미있고 부드럽고 고소한 원두 어디없을까요 14 잘될꺼 2024/08/05 1,905
1593520 내시경후에 식사 꼭 죽을 먹나요? 9 여름 2024/08/05 3,541
1593519 코로나일까요? 3 ... 2024/08/05 1,466
1593518 명확한 폭락이유가 안 밝혀지는게 폭락이유인가요 23 ?? 2024/08/05 5,180
1593517 방방마다 에어컨 있는 집으로 이사가는게 목표 8 ㅇㅇ 2024/08/05 3,159
1593516 다른나라에서도 명문대학졸업하고 고등꺼 가르치기도 하나요? 11 ........ 2024/08/05 1,873
1593515 아이가 만족한다는데 수시 원서 넣는건 원서비 낭비겠죠 9 .. 2024/08/05 1,716
1593514 아침에 약과 영양제를 한꺼번에 다 털어넣어요 1 영양제 2024/08/05 1,434
1593513 70넘게 물건욕심 버릴줄 모르는 친정엄마 13 엉망진창 2024/08/05 5,108
1593512 대량 얼린 쇠고기 어쩌죠? 6 소식구 2024/08/05 1,496
1593511 생활 엉망인 아이는 독립가능할까요? 6 아휴 2024/08/05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