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워서 연락 안하는 친구에게 연락을 제가 해야할지(친구아버지상)

...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24-07-30 13:36:19

친구 아버지가 상을 당하실꺼같은데

연락안하는 친구에게 제가 연락을 해야할까요

 

(상당하는 친구도 저랑 같이 그 친구랑 다툼이있어서연락안하거든요)

 

이번 기회에 연락을 해야할지

안하는게 좋을까요?

 

 

 

IP : 211.51.xxx.2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0 1:37 PM (49.142.xxx.184)

    뭐하러요....

  • 2. ㅇㅇ
    '24.7.30 1:37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절연한 친구에게 왜 연락을? 부조금 받을려고요?

  • 3. ㅁㅁ
    '24.7.30 1:3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연락 받는 사람도 황당하겠어요
    부조금 내라고 연락했나? 라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 4. 하세요
    '24.7.30 1:39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힘들때 위로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죠
    싸운거랑 부모님 상이 비교가 되나요
    그러면서 화해하는거죠

  • 5. ,,
    '24.7.30 1:39 PM (73.148.xxx.169)

    왜 굳이?

  • 6. ...
    '24.7.30 1:40 PM (211.51.xxx.217)

    네 난중에 먼 미래 혹시나 화해하면
    섭섭해할까봐요
    아주친했거든요

  • 7. 딱하나
    '24.7.30 1:40 PM (122.254.xxx.99)

    싸워서 안보고있지만 싸운게 후회되고 내잘못이컸다ᆢ
    그친구와 다시 잘지내고싶다
    이런 맘 드시면 당연히 연락하고 이기회에 예전사이로
    돌아가는거고요ㆍ
    그게 아니면 굳이?

  • 8. ....
    '24.7.30 1:4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정작 아버지 위독한 친구는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 친구가 싸운 친구에게 연락하고 싶으면 본인이 하는 거죠.

  • 9. ㄹㄹ
    '24.7.30 1:4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화해를 한다고 하면, 정식으로 하세요
    상대방은 싸우고 연락도 안하는데, 부조금 내라고 연락했나? 라고 생각 할수도 있어요

  • 10. 굳이요
    '24.7.30 1:52 PM (222.106.xxx.184)

    연락을 해도 다른 친구가 알아서 할 일이지
    원글님이 연락할 사안은 아닌 것 같아요.
    좋은 관계의 사이면 괜찮지만 연락끊은 사이인데 ...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일을 염려할 필요도 없고요.
    지금은 지금대로
    미래에는 미래대로 자연스레 흘러가게 두는게 좋아요

  • 11. ..
    '24.7.30 2:08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다시 보고싶다는 미련이 있으면 연락하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어찌 누가 연락해
    진짜 오년만에 만났는데..뭐 고마웠어요
    하필 제일 추운날 그 먼거리를 와줘서요
    근데 답례차 만나서 밥사야하는데 그걸 하기싫어서.
    찝찝하고 암튼 그래요
    다시보고싶다면 연락 아니라면 끝!

  • 12. ..
    '24.7.30 2:08 PM (211.234.xxx.220)

    하지마세요ㆍ
    인연은 거기까지 입니다ㆍ

  • 13. ㅇㅇ
    '24.7.30 2:38 PM (116.42.xxx.47)

    댓글다는 분들은 친한친구랑 싸우면
    다시는 안보고사나봐요
    그렇게 살면 주변에 남아나는 사람이 없겠어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싸운 친구에게
    연락은 해볼겁니다
    장례식장 같이 갈래 라고
    그러고도 저쪽에서 안풀면 어쩔수 없는거죠
    사소한 싸움일수도 있는거고 금방 풀릴수도 있는거잖아요

  • 14. ㅇㅇㅇㅇㅇ
    '24.7.30 2:4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상주 친구가 하면 몰라도
    왜 님이?
    그 친구도 ㅡ지금껏 가만 있다가 상 나고 연락을?
    오지랍으로 양쪽에서 말들을듯

  • 15. 남아나지
    '24.7.30 3:10 PM (121.162.xxx.234)

    않긴요 ㅎㅎ
    다 큰 어른들이 싸울 정도면 끝난 관계에요
    안 싸우고 남은 사람이 대부분이죠

  • 16. ...
    '24.7.30 3:10 PM (211.51.xxx.217)

    제가 상주 연락안하는 친구
    세명중 제가 둘다 가장 친했습니다

    제가 중간역할요

  • 17. ㅇ.ㅇ.
    '24.7.30 3:16 PM (211.51.xxx.217)

    저의 오지랖이었나봅니다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460 옷을 입어오니 얼굴 노화를 실감하겠네요 9 .. 2024/08/05 4,289
1593459 오늘 안세영 선수 결승 17:55이래요 1 ㅇㅇ 2024/08/05 2,798
1593458 재활병원에 계신 80대 어르신의 주치의 13 힘들어요 2024/08/05 2,963
1593457 비가 쏟아집니다. 2 마구 마구 2024/08/05 1,744
1593456 집에서 대학교 다니는 아이.. 10 ........ 2024/08/05 3,581
1593455 반자동커피머신 어떻게 보관해야 재사용할 수 있을까요 머신 2024/08/05 572
1593454 일본에 사는 친구를 방문할 때 뭘 사가면 좋을까요? 5 ^^ 2024/08/05 1,341
1593453 속이 메스꺼울때 뭘 하면 좋나요? 11 ... 2024/08/05 1,482
1593452 88올림픽 주제곡은 왜 기억속에 제대로 남아 있을까요.??? 15 .... 2024/08/05 1,955
1593451 건조기없이 어떻게 살았나싶네요 25 ㅇㅇㅇ 2024/08/05 3,713
1593450 노래 좀 찾아주세요~~~ 3 핑프아닙니다.. 2024/08/05 663
1593449 인간관계에서 혹시 실수하지 않았는지 계속 곱씹어봐요. 8 음.. 2024/08/05 2,116
1593448 혹시 인간극장 작곡가할아버지랑 한소자할머니 5 인간극장팬 2024/08/05 4,131
1593447 국산 쌀 중에 찰기가 가장 적은 건 어디 품종일까요? 9 냥냥냥 2024/08/05 1,273
1593446 윤석열 대통령 양궁 금메달 석권 축하글 20 ㅇㅇ 2024/08/05 3,451
1593445 깻잎 초간단반찬 어떤거 좋을까요 15 2024/08/05 2,039
1593444 코스트코에 커클랜드나 바운스 건조기시트 보셨어요? 4 베베 2024/08/05 1,577
1593443 주식 -550인데 어쩌죠 18 2024/08/05 5,249
1593442 공항 라운지 이용법 문의.드려요 4 도움 기다립.. 2024/08/05 1,536
1593441 삼쩜삼 사이트 3 환급 2024/08/05 1,255
1593440 요즘 로렉스시계 차고 다니나요? 17 ... 2024/08/05 3,646
1593439 주식은 폭락하는데. 환율은. 1 .. 2024/08/05 2,671
1593438 ../.. 2024/08/05 1,071
1593437 시어머니 왜그러시는지 그냥 참아야겠죠 16 ㅇㅇ 2024/08/05 4,634
1593436 지상에 주차장 없는 설계만 고집할일 아닌거 같아요 14 주차장 2024/08/05 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