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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 불미스러운일!

흠? 조회수 : 6,209
작성일 : 2024-07-30 09:54:12

금요일 회식이 있었는데요. 2차 회식 후 신입 남자 직원 (30세) 과장(42세 여자)저 이렇게 택시를 잡으러 걸어가던중 과장이 신입 남자 직원에게 입사때 보다 살이 쪘다며 등쪽을 손으로 꼬집었어요. 남자 직원이 그냥 아무렇지 않은 듯 걸어가자 5분뒤 과장이 남자직원의 배를 꼬집었어요. ㅠㅠ 그러자 남자 직원이 불쾌하다고 조곤조곤이야기하며 택시를 타고 집에 갔어요. 성추행이 맞죠? ㅠㅠ 과장이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는데... 별일이 다 있네요. 

IP : 118.235.xxx.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0 9:56 AM (121.155.xxx.204)

    별 추접스러운 여자가 다있네요
    당연히 성추행이죠
    과장에 나이도 있는 여자가 개념을
    말아먹었네요

  • 2. 성추행이죠
    '24.7.30 9:56 AM (124.54.xxx.37)

    왜그런대요..ㅉ 남자고 여자고 손버릇 나쁜 사람들은 쓴맛을 톡톡히 봐야해요

  • 3. ..
    '24.7.30 9:58 AM (116.88.xxx.233) - 삭제된댓글

    미친 여자네요. 남여 바꿔봐요. 경찰에 신고하겠어요.

  • 4. ooo
    '24.7.30 9:58 AM (182.228.xxx.177)

    남자직원이 성추행으로 고소해도 할 말 없는 상황.
    개망신 당하게 놔두세요.

  • 5. 남녀
    '24.7.30 9:59 AM (180.68.xxx.158)

    바뀐 상황이라면?
    100퍼 성추행.
    남녀 불문 성추행100%
    발정난 개도 아니고,
    그 여자 왜 그럼?

  • 6. 엄마도
    '24.7.30 9:59 AM (112.149.xxx.140)

    엄마가 했어도
    엄청 화냈을 일을
    도대체 미친 42세 과장 아닌가요?
    성추행으로 고소당해도 할말 없겠어요
    요즘 타인의 터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나 한가요
    다 늙은 저도 싫던데요

  • 7. ...
    '24.7.30 9:59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요리를 먹지 말고 나를 먹으라고 외치며 남직원들 허벅지에 올라앉던 체육회 여자 팀장이 생각나네요

    사회생활하면 여자들도 검은 속내를 드러내나봐요

  • 8. 그죠
    '24.7.30 10:02 AM (172.225.xxx.235) - 삭제된댓글

    엄마가 해도 기분나빠 할텐데....

  • 9. ..
    '24.7.30 10:0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성추행에 남녀가 어딨어요.
    과장 ㅁㅊㄴ이네요.
    사회생활 못하게 해야해요.

  • 10. 헐...
    '24.7.30 10:11 AM (58.224.xxx.94)

    백퍼 성추행이죠.
    뭐 그딴 여자가 다 있어요?!

  • 11.
    '24.7.30 10:13 AM (221.145.xxx.192)

    남자직원이 고소하면 유죄확정입니다.
    원글님은 정확히 증언해야 할 입장이고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세요.
    요즘 남성들, 이런 문제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여성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신체접촉이 있으면 아무리 변명해도 안됩니다.
    접촉이 있는 순간 게임아웃이예요.
    길에서 쓰러진 여자를 남자들이 돕지 않는 것도 바로 그 접촉의 문제 때문입니다.

  • 12. 바람소리2
    '24.7.30 10:17 AM (114.204.xxx.203)

    남여가 아니라도 신체 접촉 기분 나쁜건 신고대상이죠

  • 13.
    '24.7.30 10:30 AM (219.78.xxx.13)

    그 여자과장 손버릇이 아주 고약하네요.
    개망신 당하고 손버릇 고치길

  • 14. ...
    '24.7.30 10:35 AM (118.235.xxx.78)

    등도 기분나쁜데 배요???
    그 남직원 가만히 있었음 다음엔 엉덩이 허벅지 살 꼬집겠네요...
    서른살이면 친엄마도 살쪘다고 그렇게 배 꼬집고 하진 않을텐데요

  • 15. 헐..
    '24.7.30 10:38 AM (218.148.xxx.168)

    미친여자네요. 추파던지는듯.
    여자들보면 은근 남자 슬쩍 터치하는 그런사람들 있던데, 평소 잘 보세요. 어떤 여자인지.

  • 16. 선플
    '24.7.30 10:50 AM (182.226.xxx.161)

    진짜 큰일날 사람이네요..요즘같은 시대에

  • 17. ...
    '24.7.30 10:51 AM (223.62.xxx.33)

    은근히 남자 몸 터치하는 여자들 진짜 변태같아요. 백퍼 성추행이죠. 같은 유치원 엄마 중에 그런 사람 있었는데 진짜 왜저래 했는데 상간녀였어요.

  • 18. 리기
    '24.7.30 11:31 AM (106.101.xxx.46)

    여자과장이 남자신입한테 일부러 터치로 신호 준거죠. 술 먹고 욕구불만인가보네요.

  • 19. 진짜
    '24.7.30 11:40 AM (211.211.xxx.168)

    성추행 맞고 목적은 찔러 본거죠. 내가찌르면 잘건가!
    나이를 보니 근자감이 대단하네요

  • 20. 발정난
    '24.7.30 1:28 PM (121.162.xxx.234)

    개 같단 표현이 딱,
    우리 아들딸에게 그랬다면 그냥 안 두고요
    그걸로 못다닐 회사 같으면 안 다닙니다
    직장인 입장에서도
    그 과장의 상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일이고 덮고 넘어간 직원 모두 문책할 겁니다

    미친 여인이 조직이 만만한가 어디서 똥물을 튀겨요

  • 21. 남의 몸
    '24.7.30 2:57 PM (112.152.xxx.66)

    남의 몸 함부러 만지는 사람들
    금융치료 받고 정신차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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