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에 대해 ~ 미녀와 순정남

싸랑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24-07-30 02:15:02

미녀와 순정남에서 

 

사랑쪽으로 따지면 순정남은 진단이 아닐까요 ? 

도라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어도 바로 알아보고  똑같이 좋아하잖아요 

오히려 필승이는 뒤늦게  도라라는 사실울 확인하고서야 좋아하게 된거고 ....

 

처지와 외모가 바뀌었어도 또 사랑하게 된다면 ....

그게 찐  사랑 아닐까요 

진단이 인성 더러운데 사랑에 있어사는 순정남 맞는듯 

 

나를 사랑하던 사람이 내가 안좋은 처지와 못난 인물로 나타나도 똑같이  사랑해 줄 수 있을까요 ??

 

 

IP : 220.117.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진택
    '24.7.30 3:12 A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드라마가 개판오분전
    열심히 봐주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안봄

  • 2. 더하기
    '24.7.30 3:13 A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공진단은 순정남이 아니라 발정남이죠

  • 3. 그렇네요
    '24.7.30 3:55 AM (211.199.xxx.8)

    공진단은 본능적인 순정남. 그래서 박도라를 가지고자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림.
    재벌 상속녀도 버리고 박도라에게 옴.
    그런데 박도라는 올듯말듯 약 올림. 그래서 더 발광 중.

    이 드라마 작가가 김사경?
    이 작가 드라마는 왜 계속 자식버린 엄마가 계속 나올까요?

    엄마들은 사악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 듯 해요.
    이일화는 미녀와 순정남에서는 아들을 친구집에 내다버린 엄마.
    그런데 미국에서 귀국하여 재벌과 결혼하여 잘 먹고 잘 사는 여자.
    이일화는 전작인 신사와 아가씨에서 딸을 아빠에게 내던지고 미국 가버린 여자.
    그런데 엄청 출세하여 한국에 다시 나타난 여자.

    미녀와 순정남에서 차화연은 절대 자식을 버리지 않는 엄마.
    망한 집에 남편도 사별하고 자식이 셋이지만
    끝까지 자식과 함께하고 자식 키우는 여자.
    그러나 자식을 이용하고 딸이 연예인으로 성공하자
    도박으로 딸이 번 돈 다 날리고 딸을 스폰에게 팔아 넘기려 한 엄마.

    고필승 엄마는 자식을 못 낳는 여자. 그런데 친구가 버린 자식인지도 모르고
    뻐꾸기가 버린 새끼를 품어주나 뭔가 답답한 여자.
    임예진은 촉이 좋지만 자식자식새끼만 위하는 인성이 별로인 여자.

    김혜선은 아이를 임신할 정도로 사랑하는 남자가 있어도
    돈을 쫓아 늙은 재벌이랑 결혼하여
    그 남자의 자식으로 착각?하여 자식의 아버지를 도둑질한 여자.

    암튼 김사경 작가드라마는 2번째 보는데
    그 세계관이 너무 똑같고 단순하다는 느낌.
    그래서 보다말다 해요.

    우리 딸이 지나가도 슥 보더니
    이런 드라마는 늙은 아줌마들이나 봐주는 것 아냐?
    ㅎㅎ 하긴 늙은 내가 봐주고 있네요.

  • 4.
    '24.7.30 4:04 AM (220.117.xxx.35)

    윗님 인물 분석 잘 하시네요
    전 유치한데 걍 부담없이 볼 수 있어 잼게 봐요
    한데 진단의 그 집착적이고 유치한 사랑의 끈적임이 애틋하게 여겨져요 망나니의 나름 슬픈 바라기 사랑

  • 5. 이런
    '24.7.30 7:48 AM (118.235.xxx.206)

    출생의 비밀에 기반? 한 드라마는 딱 구식스타일이라
    이제 식상해서 안 보게 돼요.
    Kbs 일일드라마도 그렇고 언제적 소재인데 아직도..ㅡㅡ

  • 6.
    '24.7.30 9:26 AM (106.101.xxx.155)

    질문이 너무 드라마 안 본 사람 같아요.
    사랑을 뭐라고 정의하나요?
    사랑한다면서 내 마음 안 받아준다고 호텔에서 스폰 받는 것처럼
    꾸민 영상을 만들어 유포한 게 공진단임.
    그 전에는 단 둘이 있으려고 외딴 섬 같은 별장에 감금했었음.
    질문이 너무 유치해서 걍 무시하려다 잘못된 건 바로잡고 싶어서..

  • 7. ..
    '24.7.30 9:50 AM (123.214.xxx.120)

    공진단은 사랑이 아니고 소유욕이지요.
    내가 찍었는데 날 거부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779 대치 미도상가 오징어튀김집 휴가인가요? 3 nana 2024/08/03 1,660
1592778 엘지 M874GBB031 냉장고 이 모델 검색으로 최저가 알려주.. 9 ... 2024/08/03 1,179
1592777 용산역 근처 맛집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 *** 2024/08/03 1,799
1592776 상속도 공증하는분있나요? 6 2024/08/03 1,521
1592775 도경수 이영지 small girl 4 2024/08/03 2,629
1592774 오상욱 인터뷰 1 ㅇㅇ 2024/08/03 3,160
1592773 연대 근처에 주차가 되는 식당이 있을까요? 4 ㅇㅇ22 2024/08/03 1,034
1592772 미우새 최진혁 문구점 24만원 소비 이거 설정인가요 5 리얼인가 2024/08/03 4,040
1592771 통돌이 세탁기에 물 붓다가 8 청정지킴이 2024/08/03 3,275
1592770 내손에만 오면 꽃이 시들고 안피어요 8 ... 2024/08/03 1,469
1592769 영화 탄생 추천이요 3 ... 2024/08/03 1,440
1592768 본죽비빔밥에서 맛있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 4 고민 2024/08/03 1,892
1592767 전국민 25만원 ...이준석은 '반대표' 38 ... 2024/08/03 3,424
1592766 뉴욕 여행 왔어요 15 노화 2024/08/03 4,959
1592765 2년째 1인 간병비 미칠거 같아요 95 ㄱㄴ 2024/08/03 31,816
1592764 아이와 둘,후쿠오카 호텔추천부탁드려요 7 12345 2024/08/03 2,156
1592763 물 많이 드세요 2 요로결석 특히 남편분들 10 ㅇㅇㅇ 2024/08/03 3,137
1592762 성심당 명란바게트 3 윈윈윈 2024/08/03 2,576
1592761 사는데 아무 목표도 없고 의미도 없고.. 6 ㅇㅇ 2024/08/03 2,509
1592760 캐세이타고 홍콩왔는데요 .급 질문 2 나니노니 2024/08/03 1,951
1592759 양재웅 정신과 사망 환자 이렇게 하면 확실히 치료되요 2 .. 2024/08/03 4,759
1592758 베란다에 눕다 2 선택 2024/08/03 2,341
1592757 화학약품? 냄새나는 청바지 입어도 되나요? 7 2024/08/03 1,595
1592756 지난정부 너무너무 궁금한점 14 진짜 2024/08/03 2,067
1592755 드럼세탁기 색변하는 이유가 13 .. 2024/08/03 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