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옆집 황당하네요

.. 조회수 : 9,494
작성일 : 2024-07-25 18:15:40

 

딸아이가 옆집서 황당한 쪽지를 받았어요 

 

어제 나이트 근무하고 오늘 낮에 자고 있는데

옆집서 벽을 쾅쾅치고 초인종 두드리는데

아이가 잠이와서 안나갔는데

문에 쪽지를 붙였놨대요 

 

살부딪히는 소음이 너무 적나라하다 

녹음도 해놨으니 자제해라달라 

저번에도 쪽지를 보냈는데 나아지질 않는다 

이런 황당한 소리를 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증명을해야 하죠?

딸아이는 아직 모쏠이고 친구조차 찾아오지

않는집에 남자라니요 

주인 아저씨한테 cctv 라도 보여달라해서 

남자가 들어가지 않은걸 증명해야 하겠죠?

 

 

 

 

 

 

IP : 113.52.xxx.9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5 6:17 PM (106.102.xxx.188)

    아니 사실 확인도 없이 혼자 사는 여성에게 성희롱급 항의라니.. 절대 대면하지 말고 신고하셔야겠어요.

  • 2. 미친
    '24.7.25 6:1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건 증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 정신이 이상한 사람같아요 지금.

    님 딸 이미 특정하고 괴롭히는 것 같고요.

    지난번 쪽지라고 되어있는데 쪽지 받았었어요?

  • 3.
    '24.7.25 6:21 PM (175.120.xxx.236)

    그 이상한 사람한테 뭔 증명을 하나요.
    주인에게 그 사람이 이런 쪽지를 붙인다고 하면서 신고하세요..
    정신병이 있을수 있어요

  • 4. 미친
    '24.7.25 6:2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오늘 당장 임시거처 들여보내고요. 주인한테 쪽지 내용, 상황 설명하고 옆집 사람 정신병자같다고 혹시 뭔일 나면 어쩌냐고 무서워서 못 살겠다 얘기하고 집 빼겠습니다.

  • 5. 비정상
    '24.7.25 6:22 PM (223.62.xxx.234)

    조심해요.

  • 6. ...
    '24.7.25 6:23 PM (106.102.xxx.105) - 삭제된댓글

    증명할 필요는 없죠. 그냥 리플로 건조하게 저희 집에 다른 사람이 방문한 적 없다 소음이 들린다면 다른 집인듯 하다고만 적어서 붙이세요. 그 쪽지 찍어서 주인한테는 이렇게 오해받은 쪽지를 받아서 해명했는데 혹시 차후 또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조치 부탁드리겠다고 알려두세요.

  • 7. ..
    '24.7.25 6: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옆집이 문을 두드리고 공포스럽게 위협한다 경찰에 지금 신고하시고 관리실에 cctv 확인 후 옆집과 대면하세요.
    원글님 빨리 따님집으로 가시구요.

  • 8. 무서워요
    '24.7.25 6:26 PM (210.121.xxx.147) - 삭제된댓글

    옆집 변태놈이 미혼여성
    혼자사는 거 알고
    괜히 장난질 치나봐요 ㅠ

  • 9.
    '24.7.25 6:27 PM (211.235.xxx.167)

    미친놈이 성희롱하는거에요!!!

  • 10. ..
    '24.7.25 6:27 PM (106.101.xxx.7)

    이사 고려해보세요. ㅜ

  • 11. .....
    '24.7.25 6:28 PM (1.241.xxx.216)

    변태든 아님 망상환자 같아요
    어쨌든 비정상 맞고요
    저라면 얼른 다른데 알아보고 옮기라고 하겠어요
    세상이 무섭더라고요

  • 12. ......
    '24.7.25 6:29 PM (210.98.xxx.129)

    이상한 놈이 사나보네요.정신질환일수도 있어요.
    제딸이면 일단 경찰에 신고해볼거 같아요.

  • 13. wii
    '24.7.25 6:30 PM (175.194.xxx.213) - 삭제된댓글

    그런 소리가 난다한들 저 정도로 적나라하게 쓰나요? 집주인 통해 해결하고 그 집에 남자가 산다면 바로 이사해야죠.

  • 14. ㅇㅇ
    '24.7.25 6:32 PM (112.169.xxx.231)

    저도 당장 짐빼겠어요. 정상이 아니에요

  • 15. 여자라고
    '24.7.25 6:33 PM (219.255.xxx.39)

    성희롱하는거 맞아요.

  • 16. ...
    '24.7.25 6:34 PM (119.149.xxx.45)

    따님한테 빨리 집 옮기라고 하세요

  • 17. 범행
    '24.7.25 6:38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무조건 빨리 몸부터 피하고 봐야 돼요. 범행 저지르기 전에 간 보는 거예요

  • 18. 벨누르면
    '24.7.25 6: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열어주질말고
    경찰불러서 해결보세요.

  • 19. 조현병
    '24.7.25 6:42 PM (175.196.xxx.92)

    옆집 사람이 조현병이 아닌가 합니다.
    몇년전 칼부림 사건... 조현병 환자가 이웃집에 자꾸 시끄럽게 한다고 문 쾅쾅 두드리고, 똥물 뿌리고,, 자기 혼자 피해망상에 빠져서 일을 저지른 사건이 생각나네요..

  • 20. ..
    '24.7.25 6:4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경찰 부르면 해코지할거 같아요. 그냥 얼른 이사 가세요.

  • 21. 도망쳐요
    '24.7.25 6:51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망상 증상 있는 조현병 환자거나 다른 방 소음을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인 결백 증명한다고 모쏠이다 친구 없다 CCTV 까자 말 섞을 필요 없고
    이사 하세요. 원룸이니까 이사 어렵지 않잖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Ry6nll1E8X8
    원룸 벽간 소음으로 일어난 살인 사건 -궁금한 이야기Y
    옆집에서 계속 벽간 소음을 항의해서 본인 아니라고 계속 증명하고 해명했는데
    안믿고 혼자 망상에 빠져 날뛰다가 칼로 찔러 죽였어요.
    자존감 낮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피해자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했대요.

  • 22. ...
    '24.7.25 6:53 PM (122.38.xxx.150)

    저도 이사 추천합니다.
    맘 같아서는 경찰부르라고 하고 싶은데
    가족이 사는 아파트도 아니고 아이 자취하는 원룸이잖아요.
    빨리 옮기세요.
    오늘이라도 당장이요.

  • 23. 도망치세요
    '24.7.25 6:54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망상 증상 있는 조현병 환자거나 다른 방 소음을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인 결백 증명한다고 모쏠이다 친구 없다 CCTV 까자 말 섞을 필요 없고
    이사 하세요. 원룸이니까 이사 어렵지 않잖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Ry6nll1E8X8
    원룸 벽간 소음으로 일어난 살인 사건 -궁금한 이야기Y

    옆집에서 계속 벽간 소음을 항의해서 본인 아니라고 계속 증명하고 해명했는데
    칼로 찔러 죽였어요.
    자기가 소음을 호소하는데도 피해자가 변명하고 자기 말을 믿어주지 않아
    본인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죽였대요.
    해명한다고 대면하지 말고 말도 섞지 말고 도망치세요.
    원룸 비하하는 건 아닌데 정신 이상한 사람들 많이 모여 있는 곳이
    고시원,원룸이예요.

  • 24. ㅅㄷ
    '24.7.25 6:55 PM (211.36.xxx.126)

    정신병자 같아요 부모님 아이한테로 가셔서 집 주인한테 무서워서 못살겠다고 간곡하게 말하세요
    경찰 신고 하시구요 거처는 당장 옮기세요 해코지 하면 우째요
    그 집에 계속 있으면 안돼요

  • 25. ..
    '24.7.25 6:57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부모라도 당장 같이 가 있다가 되도록 빨리 이사시켜야죠.

  • 26. 혹시
    '24.7.25 7:02 PM (221.139.xxx.55)

    옆집이라고 특정한 이유는 뭔가요?
    그 남자가 따님을 특정한 것처럼 님도 그렇게 특정한 거 일 수 있으니 일단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신고를 하세요.

  • 27. 여자혼자다
    '24.7.25 7:08 PM (172.226.xxx.46) - 삭제된댓글

    여자혼자다 압증하는게 더 위험해지는거 아닌가요?
    이사해야겠네요

  • 28.
    '24.7.25 7:08 PM (172.226.xxx.46)

    여자혼자다 입증하는게 더 위험해지는거 아닌가요?
    이사해야겠네요

  • 29. ..
    '24.7.25 7:09 PM (113.52.xxx.93)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역시도 세상이 험하니 별별생각이 다들더군요
    딸이 주인집에 전화하니 얼마전에 303(쪽지)이 전화와서
    항의했고 302(소음 진원지)에게 전화해서 주의를 줬다네요
    근데 오늘은 왜 우리애 벽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고
    쪽지를 붙였는지 모르겠네요
    쪽지 함부로 붙이는것도 폭력이네요 ㅠ

  • 30. 그것은
    '24.7.25 7:09 PM (220.125.xxx.133)

    미끼같아요
    윗분 말씀데로 사실을 입증하면 나쁜속내를 실행을 시작할것 같아요 빨리 방빼세요

  • 31.
    '24.7.25 7:22 PM (125.181.xxx.232)

    따님 이사하던가 집으로 당분간 들여와야 할것 같네요.
    실제로 옆집 커플 성관계 소리듣고 흥분해서 기회포착하서 성폭행한 사건 실제로 있었어요. 옆집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미리 조심해야할 것같아요. 괜히 겁주는게 아니라 하도 또라
    이들이 많으니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까요.

  • 32. 그냥
    '24.7.25 7:23 PM (222.113.xxx.158)

    흉한 일에 엮이지 말고
    언능 이사하심이..

    절대 대꾸하지 마세요
    저라면 집주인에게 사실대로 얘기하겠어요

    오피스텔이 관리비는 조금 비싸지만
    여자한테는 좀 안전하니 (관리실도있고 등등)
    그런곳은 어떠신가요

  • 33. ...
    '24.7.25 7:24 PM (115.139.xxx.169)

    여자 혼자 사는거 알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엄마나 아버지가 일주일이라도 가 계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비정기적으로 따님 집에 왔다갔다 다녀가세요.

  • 34. ---
    '24.7.25 7:29 PM (121.138.xxx.181)

    정신병인것 같아요. 어머니나 가족이 가서 당분간 같이 살면서 상황을 살피시고 이사가시는게..

  • 35. 이사
    '24.7.25 7:42 PM (110.8.xxx.59)

    지금 당장이라도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시고,
    짐은 여러명이 가서 가져오세요....

  • 36. 변태 ㅅㄲ
    '24.7.25 7:44 PM (211.36.xxx.78)

    이사하세요

  • 37. 변태 ㅅㄲ
    '24.7.25 7:44 PM (211.36.xxx.78)

    살 부딪히는 소리라니..ㅁㅊ

  • 38. 솔까
    '24.7.26 12:17 AM (219.255.xxx.39)

    듣기싫고 그정도로 말해도 못(?)알아들으면 지가 나가야지,
    해라마라,쪽지작렬은 아니라고 봐요.

    여자 혼자살면서 남자불러 딴짓한다고 상상하니 저런 행동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873 정신병일까? 1 ... 2024/07/30 1,061
1598872 자궁근종검사 생리 끝난지 하루 됐는데 검사 가능한가요 1 자궁 근종 2024/07/30 1,154
1598871 자살... 우울증... 21 도와주세요... 2024/07/30 6,197
1598870 ‘명심’에 출렁이는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명 오더 전대’ .. 16 ... 2024/07/30 1,721
1598869 대체 그걸 누구랑 한다는 거죠?? 15 별따는밤 2024/07/30 3,638
1598868 신축 살다가 재건축 아파트 이사 7 ㅇㅇ 2024/07/30 3,078
1598867 애들 밥하기 힘드네요 ㅜㅜ 파스타소스 추천해주세요~~~ 19 애들방학 2024/07/30 3,066
1598866 반포와 개포 차이가 왜 이렇게 심한가요 28 아파트 2024/07/30 6,572
1598865 아침식사 좀 봐주세요~~ 8 영양 2024/07/30 2,083
1598864 어제 김치찜을 했습니다.그런데 망했습니다ㅠ 10 ... 2024/07/30 3,404
1598863 최화정 요리할때 쓰는 양념류들 13 ........ 2024/07/30 4,783
1598862 동탄 롯테캐슬에 넣어 보려고 합니다 21 답답 2024/07/30 5,436
1598861 프랑스 올림픽 3등쯤 할거 같아요 39 올림픽 2024/07/30 5,595
1598860 7/30(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7/30 759
1598859 이불 바꾸면 많이많이 행복해요 5 항복 2024/07/30 3,798
1598858 인버터 에어컨 계속켜두는게 맞을까요? 12 2024/07/30 4,290
1598857 정리 마켓 68세 주부님 25 ... 2024/07/30 6,021
1598856 우리나라 가요는 일본노래 표절이 너무 많네요 14 .. 2024/07/30 2,873
1598855 여당은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與 김규현 최재영 고발? 17 막나가네 2024/07/30 2,465
1598854 아침마다 오이와 (씨 뺀) 방토 먹는 강아지 13 2024/07/30 2,905
1598853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 하신 분들 37 2024/07/30 5,887
1598852 요즘꽃무늬 프린팅 원피스 많이 입나요 3 Asd 2024/07/30 3,072
1598851 타지에서 생활 중인데 외롭네요.. 21 ㅇㅇ 2024/07/30 5,275
1598850 테팔 후라이펜 처음 샀을때 세척법은? 2 참나 2024/07/30 1,129
1598849 몸팔고 하는 여자들 생각보다 평범하게 생겼어요 24 .... 2024/07/30 19,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