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로 열이 이틀째 안내리는데요

ㅇㅇ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4-07-23 20:10:22

타이레놀 먹을때만 반짝 내렸다가 다시 오르는데요

동네 내과 갔더니 얼굴도 안쳐다보고 항생제 처방만 해주고 끝이네요 제가 면역력이 약해서 폐렴으로 갈수도 있으니 가슴 사진 찍어달래니까 약먹어도 안나으면 그때 와서 찍으래요

예전에 대상포진을 두드러기로 오진한 전력이 있는 의사라 안가려다가 폐사진이나 찍어보자고 갔는데 저러네요

열이 계속 안내리면 대학병원 가봐야겠죠?

IP : 120.142.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병원
    '24.7.23 8:1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가세요.
    널린게 병원이에요.

  • 2. 해열주사
    '24.7.23 8:19 PM (223.39.xxx.151)

    도 맞아요

  • 3. 원글
    '24.7.23 8:21 PM (120.142.xxx.172)

    코로나 얼이 이렇게 오래 갈수도 있나요?ㅜ
    작년에 걸렸을땐 열이 하나도 안났어서 당황스럽네요

  • 4. ..
    '24.7.23 8:28 PM (210.126.xxx.42)

    저도 5월에 두번째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열이 3~4일 갔었어요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고 링거 하나 맞고가라는걸 그냥와서인지 엄청 고생했어요 결국 5일째 되는 날 내과에 가서 링거맞고 제가 요청해서 폐사진 찍었는데 이상없더라구요
    다른 내과 한번 가보세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평점을 믿을수는 없지만 어떤 의원인지 대충 감이 올텐데요....

  • 5. ㅡㅡㅡㅡ
    '24.7.23 8: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동네 다른 병원 가 보세요.

  • 6. 힘드셨겠어요
    '24.7.23 9:18 PM (116.120.xxx.216)

    다른 곳 가서 찍어보세요. 환자가 원하면 좀 찍어주지... 참 인성이 별로네요 의사가

  • 7.
    '24.7.23 9:31 PM (180.224.xxx.146)

    다른병원 가보세요. 걱정하느니 찍어봐야죠.
    전 코로나 걸렸을때 열이 5일이나 갔어요. 5일째 되는날 해열주사 맞고나서 겨우 열내렸어요.

  • 8. ㅇㅂㅇ
    '24.7.23 9:41 PM (182.215.xxx.32)

    코로나 열 며칠 가죠

  • 9. 몬스터
    '24.7.23 11:58 PM (106.102.xxx.94)

    코로나 열, 저는 일주일 꼬박 갔습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라서 항생제 소용없어요.
    그저 해열제, 소염제, 진통제 먹고 잘 쉬어야 나아요

  • 10. 감사합니다
    '24.7.24 7:24 AM (120.142.xxx.172)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열이 3일 이상 지속되면 폐렴일 수 있다 그래서
    지레 겁을 먹었네요 지금 약 먹고 떨어지긴 했는데 첫번재 코로나때보다 증상이 훨씬 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829 무인 문방구 하면서 참 별일 다 겪네요.. 69 곤란 2024/07/25 21,593
1589828 우리집고양이는 미니호랑이같아요 8 .. 2024/07/25 1,896
1589827 수업용 빔 사용하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3 알고싶어요 2024/07/25 493
1589826 이진숙 너무 무서워요 36 그냥3333.. 2024/07/25 6,407
1589825 요즘 중학생 옷 구매는 어디서 하시는가요? 1 .. 2024/07/25 1,132
1589824 도이치모터스와 산은의 수상한 거래... 또 다른 주가조작 정황 6 000 2024/07/25 743
1589823 직업의 귀천과 자존감 38 노동 2024/07/25 6,017
1589822 허당 판다들 ㅋㅋㅋ 5 ... 2024/07/25 1,635
1589821 일룸 책상 책장을 버리고 싶어요. 8 엘타워양도 2024/07/25 3,473
1589820 벌도 낙엽을 물고 날라가요 2 벌아 2024/07/25 1,010
1589819 새아파트 이사할때 추가비용 만만치 않네요 14 머니머니 2024/07/25 3,941
1589818 취향이 없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것 14 음.. 2024/07/25 2,356
1589817 팥빙수 만들어 드시는 분? 14 리자 2024/07/25 1,759
1589816 거위털이불 털빠짐이요ㅜㅜ 1 두리맘 2024/07/25 1,440
1589815 성인 adhd 약을 먹는데 쇼핑중독 조절이 안되네요. 6 ㅇㅇㅇ 2024/07/25 2,584
1589814 어제 백화점갔는데요 10 ㅇㅇ 2024/07/25 3,184
1589813 위메프 연동 해제하기 2 연동 2024/07/25 2,137
1589812 심근경색 같은 증상의 다른병은 뭐가있나요?? 9 걱정 2024/07/25 1,796
1589811 김건희 변호인, "정치인은 서면조사가 관행".. 24 어이없네 2024/07/25 2,461
1589810 골마지 배추 우거지 지짐 아세요? 7 옛날 2024/07/25 1,970
1589809 개인적인 번역의뢰 13 .. 2024/07/25 1,481
1589808 캐리어에어컨 투인원 벽걸이를 냉방모드로 설정해두면 oo 2024/07/25 970
1589807 5세 남자아이 선물 6 선물고민 2024/07/25 1,017
1589806 대체 옷 입으면서 왜 남의 눈치를 보는거에요 35 ... 2024/07/25 5,150
1589805 MBC칭찬 댓글해봐요. 23 ..... 2024/07/25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