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 개념없는사람이랑 일이 있었는데요

가가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24-07-23 18:13:13

상대하기도 싫은데  할수없이  얘기하며 지내야하네요.

 

며칠전에도    개념없이 반말지껄이며  기분나쁘게해서

앉아있었고 ,대화를 안하려고했는데  이러이러해서 기분나쁘다고하면서  울어버렸네요.

아직   강해지지못한것이 짜증나네요.

저런사람은  우는거보고도  쾌감을 느끼겠죠?

 

감정빼고   할얘기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어야했는데요.

IP : 223.39.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가
    '24.7.23 6:14 PM (223.39.xxx.4)

    하는행동을 보면 참 인성이 나쁘고 좋은일이 생길수없겠다는 생각이 드는사람입니다.

  • 2. 잘하셨어요
    '24.7.23 6:1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할말 다했으면 잘한거에요
    울면 어때요
    감정표출이 나약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된거에요.

    자꾸 하다보면 늘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 3. ㅇㅇ
    '24.7.23 7:06 PM (39.7.xxx.84) - 삭제된댓글

    내가 믿을만한 안전한 사람에게 감정을 드러내는 건 괜찮아요
    저런 애들한테는 드러내면 안돼요
    자기가 누군가에게 이만큼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에
    내심 우쭐해합니다
    그리고 내가 흔들면 흔들리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한거죠
    지나간거고 다음엔 무대응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546 고급 쿠키라고 해서 백화점에서 샀는데.... 29 ㅇㅇ 2024/07/25 8,984
1589545 김치등갈비찜 짜면서 달아요? 2 아름누리 2024/07/25 1,355
1589544 에어컨 25도 일주일간 풀가동 해도 상관없을까요 12 무더위조심 2024/07/25 6,639
1589543 애가 1년 넘도록 뚫은 귀걸이 자리가 아물지 않는다고 12 뚫은 귀 2024/07/25 2,557
1589542 태양광·보이스피싱 조직까지…코로나 지원금 3.2兆나 샜다 3 .... 2024/07/25 1,341
1589541 너무 짠 미역 줄기볶음 4 미역 2024/07/25 1,545
1589540 시댁문제로 남편까지 싫어질수 있나요 16 ... 2024/07/25 4,880
1589539 숙명여대, '김건희 논문 검증' 발언 신임총장 선출 재표결 검토.. 9 ㅁㄴㄴㄹ 2024/07/25 3,553
1589538 문송한 시대 문과 머리 뭘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 12 ... 2024/07/25 2,665
1589537 오늘 날씨 엄청 후끈하지 않나요? 8 서울 2024/07/25 2,802
1589536 미장이 좋은데 상패될까 무서워요 2 미장상패 2024/07/25 1,886
1589535 검사 휴대폰 제출' 논란에 입 연 영부인 측…"폭발물 .. 15 ㄱㄹ 2024/07/25 3,299
1589534 尹 탄핵 추진, 조국혁신당 3년은 너무 길다 특위 발족 8 !!!!! 2024/07/25 1,690
1589533 20살때 제 별명이 왕조현 이었어요. 23 . . . .. 2024/07/25 5,595
1589532 콜레스테롤 수치가 검진당일과 달라요 2 질문 2024/07/25 1,954
1589531 국수를 못끊겠는데 대체식품 뭐가 있을까요 33 ..... 2024/07/25 4,754
1589530 이런 증상 뭘까요 4 2024/07/25 1,726
1589529 상속세만 바뀌고 증여세는 그대로네요? 17 2024/07/25 6,498
1589528 사랑과 전쟁 집안일 하면서 보기 좋네요 2 2024/07/25 1,657
1589527 고구마잎도 먹을 수 있나요? 12 코코2014.. 2024/07/25 2,338
1589526 근데 지금 자녀 상속 5억까지 비과세 아닌가요? 4 상속 2024/07/25 4,036
1589525 내일모레 80 엄마밥은 아직도 맛있어요 12 2024/07/25 3,644
1589524 동네지인들 만났는데 1 .. 2024/07/25 3,096
1589523 원룸 옆집 황당하네요 25 .. 2024/07/25 9,612
1589522 한달에 두세번씩 영화관 가는 남편 179 .. 2024/07/25 2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