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으면 바로 신호가 오는 아기는 위장이 ?

울희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24-07-21 20:20:25

음식을 먹이면 곧 신호가 오는 (기저귀에 정상 변)

아기는 위장이 좋은 건가요? 예민한걸까요?

평소 잘 먹지 않는 입 짧은 아기예요

저는 어른이지만 같은 체질이라서 위장이 예민하다고

생각되는되요,저는 소음인 체질입니다

아기엄마는 위장이 좋으니 바로 소화가 되서 그런

현상이라고 해요.본인은 변비라구요

이거 참 헷갈리네요ㅎㅎ

IP : 211.176.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1 8:28 PM (220.117.xxx.100)

    정상변이면 문제없다고 봐도 됩니다
    원래 뭔가를 먹어서 위에 내려가면 뇌에 신호가 가서 장이 움직이게 되어있어요
    반사작용이죠
    이제 나는 먹을거니 어느 정도 소화가 되서 찌꺼기만 남은 것들은 내보내기 시작해야 지금 먹는 것들이 장에서 차지할 자리가 생기는거니까요
    먹은게 소화가 안되고 바로 나오거나 설사라면 예민하고 문제가 있는거지만 먹기 시작해서 정상변(이전에 먹은 것들이 소화되고 변으로 남은 것들)이 나오는건 정상이예요

  • 2. dd
    '24.7.22 12:19 AM (58.148.xxx.211) - 삭제된댓글

    님이랑 같은 소음인 체질이 주로 그래요 먹으면 바로 싸는데 나오는건 전날 먹은게 소화되서 나오는거지만 지금 먹은게 장을자극해서 밀어내는거죠 하루에 한두번 정상변이면 괜찮긴한데 계속 마르게 클꺼고 성장기이후로도 저체중이면 체력이 약해서 면역력도 떨어지고 예민해지고 이게 문제죠 되도록 골고루 먹이고 식사사이에 간식과일같은거 안먹이고 꾸준히 잘할수있는 운동 어릴때부터 시켜야합니다 소음인들이 책벌레에 몸움직이는거 싫어하고 소식 가에 기름기 밀가루 안받는체질이라 위장이 예민해요 잘하는 운동 특기를 하나만들어서 꾸준히 시켜서 몸의 예민성을 떨어뜨려줘야해요 어릴땐 활동성이 있어서 잘모르겠지만 사춘기지나고 생각많아지고 몸 안움직이게되면서 위장 문제 생기더군요

  • 3. 아니요..
    '24.7.22 12:21 AM (58.237.xxx.5) - 삭제된댓글

    좋은거 아니죠..
    먹자마자 바로 변으로 나오는건 흡수가 안된다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987 전주 회원님들~~ 11 ... 2024/07/22 1,366
1588986 판다 칼퇴근 넘 웃기네요. 7 .. 2024/07/22 3,066
1588985 저희 엄마는 70대 되니 옷 보석 가방 이런거 다 짐된다고 43 2024/07/22 20,591
1588984 사십대 여자가 도전할 기술추천 6 ..... 2024/07/22 3,423
1588983 스포 - 굿파트너) 어제 최사라 송장에 나온 사진이 현실고증 이.. 13 어제 굿파트.. 2024/07/22 4,402
1588982 요즘 강남 새아파트 10 ... 2024/07/22 3,876
1588981 아들의 최애. 타카피 공연 꼭 보여주고싶네요. 3 ㄴㄴㄴ 2024/07/22 790
1588980 45살 쌍꺼풀 수술 11 2024/07/22 2,868
1588979 가지 영양가 있나요? 8 ㅇㅇ 2024/07/22 2,656
1588978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추천 좀 해주세요 방학이 두려워요 1 궁금 2024/07/22 1,174
1588977 기침치료 한의원 효과보신 분 8 min 2024/07/22 1,228
1588976 이창수, '총장 패싱' 이유는 "총장이 반대할까봐 무서.. 11 당장탄핵하라.. 2024/07/22 2,572
1588975 미국에서 불법체류 4 출입국 문의.. 2024/07/22 2,094
1588974 위메프 순댓국 쌉니다 4 ㅇㅇ 2024/07/22 1,500
1588973 스마트워치는 전화받고,걸고 기능이 폰이 옆에 있어야만 가능한가요.. 2 무식질문 2024/07/22 1,153
1588972 멸치에 청양고추 끓일거에요 25 한다 2024/07/22 3,135
1588971 호의를 베푼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31 ........ 2024/07/22 4,454
1588970 서초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과잉치료 없나요? 10 멍이 2024/07/22 1,917
1588969 꽃중년에 나온 이지훈 보셨나요? 6 . 2024/07/22 4,685
1588968 요리강습비가 보통 이런가요? 21 튼튼맘 2024/07/22 3,658
1588967 폐경?? 임신?? 5 .. 2024/07/22 2,176
1588966 오피러스. 운전힘들까요? 9 2024/07/22 1,293
1588965 골라본 고양이가 아비시니안, 샴, 러시안 블루...... 7 ........ 2024/07/22 1,271
1588964 검찰이 소환 당함 2 ㅇㅇㅇ 2024/07/22 1,019
1588963 외모가 덜해져도 건강하니 괜찮다고 세뇌해요 9 자가최면 2024/07/2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