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밑에 호칭보니까 생각나는게 강아지 키우는데요

갑자기 조회수 : 945
작성일 : 2024-07-19 22:11:29

제가 35살인데 강아지 유치원에서

저희강아지가 구름이라면

구름이 어머님 이라고 부르던데

뭔가 되게 어색했어요

저희강아지한테 제가 엄마긴한데

모르는분이 어머님이라고 하니ㅋㅋㅋㅋㅋ

존중의 의미겠지만요

지금은 보호자분이라고 호칭을 바꾸셨는데

보호자분도 조금 어색한 느낌

보통 보호자님 이라고 하잖아요

아무튼 계속 어색합니다ㅎㅎ그렇다구용 ㅎㅎ

 

IP : 211.234.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4.7.19 11:01 PM (121.156.xxx.193)

    호칭 참 어려워요. 난감할 때 많아요.

    보호자분은 또…
    서비스 하시는 분들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저서 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010 아빠 49재때의 경험(feat. 파묘) 14 그때 2024/07/19 8,807
1589009 청주시 유투브도 좀 5 2024/07/19 2,315
1589008 남자가 또 50대 여자 엄청 때렸네요. 28 ..... 2024/07/19 11,259
1589007 이모튼 드시던 분들 어떤 약 드세요? 5 관절염 2024/07/19 1,587
1589006 진짜 오글거리는 말을 들었어요..ㅎ 7 마요 2024/07/19 3,954
1589005 발목에 빨간점이 여러개 생겼어요 7 2024/07/19 4,110
1589004 최근 15년 아기 이름 순위 20 ㅇㅇ 2024/07/19 8,123
1589003 손이 너무 예쁜 남자 어떤가요? 11 .. 2024/07/19 3,808
1589002 빡쳐서 퇴근했는데 ㅡㅡ 2024/07/19 2,235
1589001 혈압약 바꾸시고 몸이 붓는 친정어머니. 12 매일 병을 .. 2024/07/19 2,793
1589000 Amg 수리 문제 13 같은경험을 .. 2024/07/19 1,456
1588999 전 명품빼입은 사람들에 거부감이 큰가봐요 25 2024/07/19 6,510
1588998 시어머니 11 사랑 2024/07/19 3,442
1588997 청탁 나경원 VS 깐족 한동훈 싸움구경하고 가세요. 19 꿀잼 2024/07/19 3,574
1588996 시어머니를 보내드리고 드는 생각 16 ans 2024/07/19 8,178
1588995 양조위와 장만옥은 실제 사랑했던걸까요? 14 . 2024/07/19 8,716
1588994 굿파트너 보니.. 14 2024/07/19 6,109
1588993 결혼 27년차,전세 7억이 전재산인데요. 27 ㆍㆍ 2024/07/19 19,871
1588992 대딩 조문 옷차림 6 2024/07/19 1,542
1588991 전자렌지 말이에요.. 아이 2024/07/19 1,317
1588990 강아지들 길거리에서 조우할때 막 짖는거 너무 웃기지 않나요? 11 ..... 2024/07/19 2,601
1588989 청룡시리즈어워즈 임시완은, 12 뭐래 2024/07/19 7,312
1588988 제습기 주문했다가 3 에휴 2024/07/19 2,343
1588987 우울감 6 nora 2024/07/19 2,265
1588986 갑자기 밑에 호칭보니까 생각나는게 강아지 키우는데요 1 갑자기 2024/07/19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