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오십만원이 날라갔네요
인생경험했다 생각하고 싶지만 제 성격상 것도 안되고 너무 아까워요ㅜㅜㅜ힝
제목그대로 오십만원이 날라갔네요
인생경험했다 생각하고 싶지만 제 성격상 것도 안되고 너무 아까워요ㅜㅜㅜ힝
병원비로 썼다생각하세요.
아파서 병원입원하면 50만원 별거 아니거든요.
앞으로 돈 많이 들어올거에요
무슨 떡이길래 50만원이나
입원하믄 보험금이라도 타먹을수 있는데
너무 아깝네요 ㅠㅠ
입원하믄 보험금이라도 타먹을수 있는데
너무 아깝네요 ㅠㅠ
떡을 진짜 사먹은게 아니잖아요?'?ㅡㅡ
행간의 의미를 모르시네요 ㅎ
그냥 교육비 냈다 생각하세요~액땜 한거에요
어디 부러진 것보다 낫다 생각해야죠.
안되겠지만 맥주 한잔 하시고 주무시고 잊으세요.
잊어라 동안의 비결이래요
잊으면 됩니다
더 큰 안좋은 일을 50만원으로 막으셨다 생각하세요
남편 땡에 3천만원 잃었다고.
자주 나오잖아요
350 떡사먹었습니다만ㅎㅎㅎㅎㅠㅠ
제가 그렇게 돈이 줄줄 새는 때가 있었는데,
무당이 그러더라구요.
죽을 운인데 돈으로 명 산 거라고.
돈 부서진 거 아까워 말라고.
비슷한 경우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하심 맘 좀 편해지지 않을까요?
저 오십만원 상품권 갈갈이 한 적 있어요.ㅋ
저도 상품권뭉치 이건 쓰레기빈봉투야 함서 갈갈이 반으로 찢어버린적이 있어요
저두 수많은 돈을 옷사고 이것저것
잡동사니에
월급을 잘 못모았어요
이제야 정신차렸네요 ㅠ
고작 50만원으로 많이 가난하신가 봅니다
무슨 떡이냐는 분들 너무 웃겨요
외국인이신가
입원하믄 보험금이라도 타먹을수 있는데
ㅜㅜ
마음들이 이래서
실손보험료가 이렇게 많이 올랐나봐요
서울 강북 32평 아파트 팔아서 떡 사먹은 남편과 여즉 살고 있어요
어떤 떡이냐고 물은건 50만원을 어디에 썼길래 떡사먹었다고 하나 궁금해서 묻는게 아닐까요?설마 진짜로 떡 사먹었다고 생각했겠어요?
50만원 떡 사먹었다에서 행간이 어딨나요?
행간의 의미를 모르시네
자간의 의미라면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런 표현 저는 첨 들어봄
무슨 떡이냔 말이 어떤 종류의 떡을 말 하는게 아니잖아요
왜 이러세요 … ㅠ
무슨 사연이냐 이 뜻이 잖아요 ..ㅜㅜ
울고 싶다 진짜 ..ㅜ
살면서 50만원만 떡사먹을 수 있다면, 정말 행운이죠. 대부분의 경우 훨씬 많지 않을까요.
무슨 사연이냐 라는 뜻이라니 어렵네요
짱구짓해서 50만원 날려 먹었어요
전 이리 이해했는데 ㅋㅋ
짱구씀
그니까 장구짓해서 날렸다 맞아요 ㅎ
무슨 떡이냐고 진심 떡 종류 묻는 분들께
하는 말이었어요 !ㅎ
무슨떡이냐 라고 물은건
어떤일때문애 그런거냐고 묻는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떡이라고 생각할지는 몰랐네요 ㅎㅎ
그렇군요 ㅋㅋ
무슨 떡이길래 50만원이나
위 댓글은 이렇게 이해함
대체 뭘 했길래 50만원이나 날렸어요?
원글님이 떡을 비유로 썼다면
댓글님의 무슨떡이냐도 비유로 이해 해야죠....
지금까지 인생에 떡 사먹은 돈 합하면 족히 일억은 될 듯 해요. ㅎ
그 떡 너무 싸네요~
좀 더 비싼떡으로 드시지 그랬어요
알뜰하시긴.....
훌훌 털어버리세요 저렴하게 잘 처리하셨어요
나 공부 잘했고.. 특히 국어..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회사 다니고
평생 말귀 못알아 들은 적 없는게
이게 무슨 소리에요!!!!???? 혹시 사투리 표현인가요??
떡을 50만원 어치 먹었다는 게 정말 아니라고요?
윗님!!
그럼 '엿 바꿔 먹었다' 하면 알아들으실려나요?
떡 사먹었단 표현은 돈 날렸단 뜻으로 쓰이는거
전 어릴때부터 종종 들었어요
이걸 모르고 따지는 댓글 좀 황당
이게 국어실력과 무슨 상관이라고 행간 자간을 따짐?
ㅠㅠ 요새 주식계좌정리중인데 가관이네요 공모주받은것들 안팔고 잊고 있었는데 어쩜 죄다 마이너스인지.. 그때그때 팔았어안했어..ㅠ 저는 몇백만원쯤 되는것같어요 원글님 50이면 괜찮은 수준인겨..
나름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저도
떡사먹었다는 표현은 처음 듣네요
별일이네요
경기도 토박이인 저도 태어나서 첨 들어봤어요
문맥으로 지레짐작했을뿐
연세 지긋한 분들의 언어이거나
요즘 젊은 친구들 말이거나
서울 말이거나
사투리이거나...
운나빠서 돈날렸을때
떡 사먹었다고 생각해라
비싼 떡 사먹었다
이런식으로 표현하잖아요
https://naver.me/GsjiwXet
인터넷상 사용예시 보세요
행간
2.글에 직접적으로 나타나 있지 아니하나 그 글을 통하여 나타내려고 하는 숨은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엿 바꿔 먹었다고 쓰지
떡 사먹었다는 표현은 저도 처음 들어요.
우울해서 빵 샀어의 다른 버젼인 줄...
저 위에 댓글 너무 귀여우시네요. 무슨 떡이길래 50만원이냐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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