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에 드라마 좀 재밌어 지는것 같아요

000 조회수 : 3,787
작성일 : 2024-07-19 14:18:00

눈물의 여왕끝나고 뭐보나 했는데, 낮과밤이 다른그녀,  놀아주는여자

굿파트너 다 평타이상이네요..

이민기 나온것도 재밌을거 같은데  .

몇년동안 드라마 너무 식상해서

정말 뜨문뜨문 봤었는데

우리들의 블루스 ,나의 해방일지 이후로 ...작가가 글을 아주 잘쓰던가 

배우들이 신선하고 획기적인 드라마

엄태구 이정은 나오니 신선해서 봤어요.

 

드라마 업계 광고 안붙는다고 걱정하더니

다들 노력하나봐요.

배우 섭외도 그렇고..

제가 직장을 다녀 그런지

집에가면 꼼짝안하고 그냥 티비보는게 좋네요 요즘

 

연출이랑 배우가 중요한듯..식상하지 않고 신선하거나 연기를 월~~등하게 잘하거나

낮과밤 수사관같이 월~~~등하게 웃기거나 ㅋ

IP : 219.240.xxx.2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9 2:20 PM (222.117.xxx.76)

    저도 요새 드라마많이봐요 ㅎ
    8시반 평일 드라마 수지맞은우리도 보고
    신하균 가사합니다
    이제 지진희 김지수나오는거랑 김명민 나오는거 기대됩니다

  • 2. ..
    '24.7.19 2:21 PM (118.235.xxx.63)

    저도 원글님처럼 직장 스트레스
    코믹드라마로 풉니다.
    소파합체후 션한 맥주와 함께
    까르르 웃다보면 만고 땡
    너무 좋아요
    아마 뇌를 쉬고싶어해서 그런가봐요
    더운여름 재밌는 드라마로 스트레스 날리며
    잘 지내보아요 원글님♡♡♡

  • 3. 저도
    '24.7.19 2:24 PM (219.240.xxx.235)

    지진희 나오는거 괜찮을거 같아요.

  • 4. 요즘
    '24.7.19 2:27 PM (61.101.xxx.163)

    드라마 재밌어요.
    잔인한거 싫어하는데
    요즘 감사합니다랑 굿파트너 기다리면서 보고있어요.

  • 5. 동감해요
    '24.7.19 2:33 PM (183.98.xxx.31)

    2010년대 초반까지 드라마가 되게 다양했는데 언젠가 모 여자작가 둘이서 뻔한 내용 써서 처음에는 재밌다 봤는데 갈수록 도돌이...
    그러다 갑자기 너도나도 잔인한 복수극 쓰는거 너무 싫더만요.
    지금처럼 다양한 드라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 6. ....
    '24.7.19 2:34 PM (125.177.xxx.20)

    전 드라마 잘 안 보는데 요즘 많이 봅니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감사합니다, 굿파트너, 화인가스캔들

  • 7. ..
    '24.7.19 2:36 PM (175.119.xxx.68)

    커넥션이 참 재미있었는데

  • 8. ..
    '24.7.19 2:38 PM (175.119.xxx.68)

    요즘은 일상생활에 이야기 플러스 살인이 다 끼여있어 드라마 보기가 불편해요
    살인이 하나도 없는 드라마 보고 싶어요

  • 9. 드라마작가
    '24.7.19 2:45 PM (27.117.xxx.103)

    연령대가 확 낮아지면서부터

    너무 빤한 스토리가 되버렸어요.

    옛날에 서울의달, 그대그리고나 같은 드라마는 이제 다시 안 나오겠죠.

    요즘 드라마는 너무 현실성도 없고

    드라마작가들 환타지 구현 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

  • 10. ㅎㅎ
    '24.7.19 3:02 PM (106.101.xxx.89)

    드라마를 더 잘 쓰는 건 절대 아닌 거 같고.
    그냥 큰 즐거리는 눈에 다 보이죠. 유치한 것도 일부러 유치하고.
    낮밤 드라마도 판타지라는 방패 아래 말도 안 되는 말을.
    스타가 그 일반녀를 좋아하고 검사도 좋아하고 ㅎㅎㅎ
    네, 저도 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웃기니까 보게 됨.

  • 11. ...
    '24.7.19 3:20 PM (222.111.xxx.126)

    요즘 드라마는 소재는 다양해졌는데, 스토리 구성이나 에피소드는 턱없이 부족해졌단 생각이 들던데요
    미니시리즈가 대충 20-24회더니 16-18회로 줄어들고 요즘은 12회짜리도 많더군요.
    그나마도 에피소드도 부실해서 캐릭터나 감정들도 부실하고요
    그 와중에 연출이나 미술, 음악 같은 건 또 너무 화려해져서 오히려 그 갭이 훨씬 커보이고요
    정작 내용물은 한줌인데 그릇은 화려하고 어마어마하게 큰, 플레이팅만 화려한 음식같다고 해야하나...

    저도 드라마에 그다지 큰 의미를 두지 않으니 그냥 적당히 재미있으면 보는 편이지만, 요즘 드라마 많이 시시해졌다 하면서 봅니다
    이정은 배우 때문에 낮과밤이 다른 그녀를 보긴 하지만, 지난 주에는 보다가 회상씬을 너무 남발하고 재활용해서 에피소드가 너무 부족하네 소리가 저절로 입밖으로 나왔다는...

    소비층의 수준이 딱 그정도라 그런가, 드라마 작가들 역량이 훅 떨어진 거 확 느껴져서, 요즘은 명작이라 할만한 드라마가 진짜 희귀하다 생각하는 중인데...

  • 12. 예전에는
    '24.7.19 3:44 PM (219.240.xxx.235)

    안그랬나요? 재벌2세가 스턴트우먼, 가정부딸 좋아하고 그랬죠. 캐릭터가 매력있고 연기잘하고 대사를 찰지게 쓰고 디테일이 재미있으면 보는거죠뭐..

  • 13. 이상하게
    '24.7.19 3:45 PM (219.240.xxx.235)

    차은우는 강남미인 이후에 끝까지 보는 드라마가 없어요..차은우 좋은데도..드라마가 재미가 없어요.. 얼마전 김남주 나온거..개로 변한 여자나온것도 다 안봤어요.

  • 14. ...
    '24.7.19 3:51 PM (222.111.xxx.126)

    차은우는 연기가... 할말 많지만 안할께요
    그 연기로 좋은 시나리오 기대하기 어렵죠

  • 15. 엄머~~
    '24.7.19 4:36 PM (223.38.xxx.76)

    한국드라마가 얼마나 재밌는데요
    아직 못보신게 많네요.

  • 16. 11
    '24.7.19 4:59 PM (219.240.xxx.235)

    유투브보다보니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드라마가..그런데 올해 이상하게 재밌는게 많네요

  • 17. ..
    '24.7.19 5:14 PM (221.162.xxx.205)

    멜로에 살인사건 끼워놓는거 디폴트라 그건 좀 식상해요
    언제부터 그런게 유행했는지

  • 18. 보는거
    '24.7.19 5:31 PM (58.234.xxx.21)

    전 굿파트너 재밌네요

  • 19.
    '24.7.19 8:10 PM (124.49.xxx.188)

    수사관이 너 무 귀엽고 웃겨서 기대해요 매회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984 김규현변호사, 4살때 부친잃고 보조금으로 살아 19 ㅇㅇ 2024/07/26 4,466
1597983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여름비 2024/07/26 1,399
1597982 김건희 카톡 내용 가관이네여 22 0000 2024/07/26 5,149
1597981 초등생 한국사 책 추천해 주세요 태초에디에네.. 2024/07/26 364
1597980 유튜브에서 김규현변호사관련영상 찾아보고 있어요~ 4 저도 2024/07/26 982
1597979 얼굴이 흘러내려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28 큰일 2024/07/26 8,292
1597978 파주 헤이리 맛집 부탁드립니다. 15 헤이리 2024/07/26 1,782
1597977 100살이 되면 어떻게 살고 어떤 상태와 마음일까 EBS 다큐프.. 17 추천 2024/07/26 2,865
1597976 마그네슘 좋아요 8 주부 2024/07/26 3,928
1597975 푸바오도 젊은 수컷판다를 좋아하나봐요 10 aa 2024/07/26 2,949
1597974 삶의 낙이 없다고 느끼는건 7 2024/07/26 2,871
1597973 간병인 보험 잘 활용하신 분 계세요? 7 ㅇㅇ 2024/07/26 2,620
1597972 계란 잘 까는 방법 아실까요?? 21 ㅡㅡ 2024/07/26 2,526
1597971 테무나 알리는 개인정보문제가 더 심각해 보여요 5 브러싱 스캠.. 2024/07/26 1,285
1597970 반지는 안 잃어버리겠죠? 9 ........ 2024/07/26 1,669
1597969 내가 사고 싶은집 10억이면 사요 18 2024/07/26 5,769
1597968 대학병원가려는데 의사가 의뢰서작성을 거부해요 10 2024/07/26 4,374
1597967 남자 코 성형 5개월간의 변화 16 ... 2024/07/26 4,069
1597966 60대 치매어머니와 착한 두 아들 이야기 9 브런치스토리.. 2024/07/26 3,194
1597965 곡기를 끊고 생을 마감한 어머니를 기록한 책이 있네요 9 ㅇㅇ 2024/07/26 3,697
1597964 수험생 영양제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4/07/26 959
1597963 서울은 잘 몰라서요.(양식당 추천 부탁요) 2 벌써 환갑 2024/07/26 773
1597962 고3 딸내미 데리고 1박정도 여행할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24/07/26 1,156
1597961 나눌 곳 .. 2024/07/26 375
1597960 하프클럽닷컴이 안 열려요 4 겨울이 2024/07/26 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