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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기를 끊고 생을 마감한 어머니를 기록한 책이 있네요

ㅇㅇ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24-07-26 09:42:27

얼마전에 그런 글이 올라와서

댓글까지 유심히 보았는데

오늘 포털에 올라와서 가져와봐요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50786.html?kakao_from=mainnews

21일간 끊으셨고 가족들이 미리 인사하고

회고하며 보내드릴 준비를 했다 하네요 

IP : 211.234.xxx.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6 9:54 AM (222.233.xxx.216)

    링크를 읽으니
    저자가 의사이고 희귀병 가족력이 있는 가정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 신뢰감이 드는 책이네요.

    개인적으론죽음을 신께 맞기는게 맞다는 입장이지밀

  • 2. 존엄사
    '24.7.26 9:58 AM (183.102.xxx.44)

    빨리 도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태어난건 내맘대로가 아니지만
    갈때는 내 의지대로 갈수 있어야죠.

  • 3.
    '24.7.26 9:59 AM (58.29.xxx.31)

    저도 얼마전 그 글 읽고 찾아봐야지 했는데 감사합니다

  • 4. 좋네요
    '24.7.26 10:05 AM (210.222.xxx.226)

    의료진의 도움이 절실해요

  • 5. ssunny
    '24.7.26 10:13 AM (14.32.xxx.34)

    덕분에 새 책 정보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꼭 찾아서 읽어볼게요

  • 6. ....
    '24.7.26 10:45 AM (119.69.xxx.167)

    삼촌과 사촌오빠의 죽음이 너무 무섭고 슬프네요ㅜㅜ
    그런 죽음을 바로 옆에서 겪다니...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 7. 쵸코코
    '24.7.26 10:47 AM (211.206.xxx.36)

    방금 교보에 책 주문 했어요.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 8.
    '24.7.26 10:53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아는 지인 아버지가
    삼십년 전에
    대장암으로 배에 배변주머니차고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고 곡끼끊고 돌아가셨어요.

  • 9. bluㅁ
    '24.7.26 12:57 PM (112.187.xxx.82)

    유익한 책 소개 감사해요

  • 10.
    '24.11.19 9:48 AM (220.72.xxx.13)

    법적인 부분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자칫하면 학대로 처벌 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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