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때문에 간식거리 안사두시죠?

,,,,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4-07-17 21:06:59

몇주전에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사는데

사은품인지 뭔지로 약과가 왔는데 왜이리 맛있나요.

검색해보니 가격도 안비싸요..

그 회사에서 말랑한 오란다도 파네요.

사놓으면 일일 1약과,오란다 먹을거 같아서 간신히 참았어요.

 

어제는 남편회사 일본지사(?)에서 사람이 왔는데

한국들어올때마다 여러봉 사간다는 김부각이 있대요.

남편이 한조각(?) 싸왔어요.

너무맛있던데.........김부각 그거..김에 찹쌀묻혀 튀긴거...

한봉 순삭일거 같아서 또 참았어요.

 

젊었을땐 소화력도 좋은데 가난해서 먹는것도 참아가며 아꼈는데

지금은 그렇게까진 안해도 되는데 건강때문에 저어 하게 되네요.

 

IP : 211.244.xxx.1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7 9:09 PM (211.227.xxx.118)

    견과류 사서 쟁여놓고 하루 한봉씩 까먹고 있어요.

  • 2. ㅡ.,ㅡ
    '24.7.17 9:21 PM (220.245.xxx.4)

    정신 건강 위해서
    여러가지 챙겨 두는 편 이에요
    당장 안먹어도 늘 몇가지는 모셔두고 있어요

  • 3. ㅇㅇ
    '24.7.17 9:27 PM (112.146.xxx.223)

    저도 있으면 먹으니 안사두다가 또 뭐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어 또 주문해서 먹고 ㅜ 반복이죠 뭐 저는 저한테 너무 가혹하고 싶지는 않아요

  • 4. 저는
    '24.7.17 9:33 PM (180.70.xxx.42)

    없으면 생각도 안 나고 안 먹는데 있으면 한꺼번에 다 먹어 치우는 성격이라 겁이 나서 아예 사놓지를 않아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조금씩 조금씩 먹는걸 못하겠어요

  • 5. ...
    '24.7.17 9:35 PM (1.235.xxx.28)

    저는 제 견과류 과자 초콜렛 상자 따로 있어요 ㅎㅎ
    안 떨어지게 계속 채워 놓아요.
    잘 먹지는 않는데 군것질하고 싶을 때 조금씩 꺼내 먹어요.
    집안 식구들이 쥐새끼처럼 야금야금 먹는다고 제 간식 상자는 안 건들이긴해요 :)

  • 6. ..
    '24.7.17 9:50 PM (115.138.xxx.60)

    튀긴 거 과자. 빵. 떡 라면 아이스크림 다 안 사요. 냉장고엔 얼린 바난 두고 가끔 배 고프면 바나나 반 개 먹어요.

  • 7. ..
    '24.7.17 10:58 PM (124.5.xxx.99)

    싫컷 사소한거 사고 싶지만
    절제
    안사둬요
    아이스크림 아이가 원해 한개만 먹어도
    순식간에 먹어치우곤 왜먹었을가 해요
    마트에서 아예 고기 야채 반찬왜엔
    유일한 간식이 견과류인데 이게또 중독이라는 ㅠ

  • 8. 저도
    '24.7.17 11:20 PM (110.8.xxx.59)

    없으면 안 먹는데
    있으면 한꺼번에 다 먹어치우려는 스타일...
    왜 그럴까요...
    매일 조금씩 먹는 사람 부럽...

  • 9.
    '24.7.18 8:04 AM (211.224.xxx.160)

    맘 같아서는 과자 케이크 잔뜩 쟁여두고 싶지만
    참아요

    주위에 80대 노인 분들 보니까 식욕 떨어져서 고생하시더라구요

    지금 먹고 싶은 이 고칼로리 간식들
    80살 넘으면 실컷 먹어야지 하고 있어요
    케이크 온갖 구움과자들 비싼 아이스크림
    말랑하고 달달한 떡들 과자들..

    80살 넘으면 실컷 먹어야지 합니다

  • 10. 있어요
    '24.7.18 4:17 PM (111.171.xxx.8)

    맛있다고 소문난거나 마트가면 맛나 보이는 거 일단 사둬요. 사면 처음에 좀 먹다가 결국 다 못 먹고 계속 남긴 하는데 막상 없으면 더 먹고 싶어 지더라구요...
    과자, 견과류, 냉동실에 치아바타 정도 늘 구비해 두고 있어요. 그래도 가급적 안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165 10월초 유럽 여행 준비하기 너무 촉박할까요 8 여행 2024/07/18 2,092
1593164 폭우로 호텔 당일 취소 안된다는 글 지워진거죠? 1 아침에 2024/07/18 1,570
1593163 92세 성악가의 복식 호흡(펌) 4 ㅇㅇ 2024/07/18 2,398
1593162 공무원이었다가 결혼하면서 관두기도 하나요? 18 t 2024/07/18 3,571
1593161 서울대 일반전형 수시최저 미적용의 의미? 24 .. 2024/07/18 2,962
1593160 거제도 맛집이나 까페 추천 부탁해요 8 거제도 2024/07/18 1,319
1593159 병원이나 약국에서 쓰는 대기용의자 6 대기용의자 2024/07/18 1,886
1593158 스위치온 할때 일반식 질문이요 7 다이어트 2024/07/18 2,517
1593157 외모 칭찬해도 욕먹네요 26 ㅇㄴㅁ 2024/07/18 5,549
1593156 공익 제보자- 김규현 변호사( 김건희게이트) 특검하라! 14 응원합니다 .. 2024/07/18 2,411
1593155 오피스텔 사무실 근무는 정말 안좋은게 2 123 2024/07/18 2,129
1593154 전세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요 계약서상 날짜가.. 3 yy 2024/07/18 1,183
1593153 입사한지 2달된회사인데 비가 오니 물새고 난리에요 2 프리지아 2024/07/18 1,975
1593152 냉동실이 밤새 꺼져 있었어요 2 ???? 2024/07/18 1,428
1593151 유럽이 러시아를 두려워한다네요 21 …… 2024/07/18 3,712
1593150 국내차 쿠킹호일이라는데.. 9 ... 2024/07/18 1,825
1593149 고등아이 너무 힘들어하는데 어쩔까요.. 6 dd 2024/07/18 2,245
1593148 제 아들이 진짜진짜 잘생겼거든요. 102 ..... 2024/07/18 25,068
1593147 책을 내고 싶은데 필력이 달리면 4 ㅇㅇ 2024/07/18 1,334
1593146 "양심없나요?" 급매로 집 팔자…공인중개사 얼.. 9 ... 2024/07/18 5,141
1593145 이제 광고에 아이돌이 떼로 일본교복 입고 나오네요 2 저거 2024/07/18 1,734
1593144 박원순 시장 피해호소녀 전액국비지원 미국유학중? 10 hap 2024/07/18 3,690
1593143 여니 없으면 여리 4 ... 2024/07/18 1,167
1593142 편도염 약 뭐 드세요? 3 ㅇㅇㅇ 2024/07/18 1,029
1593141 역시 청소는 장비빨이네요..!! 19 .. 2024/07/18 8,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