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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손해보고 사는 사람이면

……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4-07-15 17:10:44

남한테 잘해주고

또 남들이 남편을 이용하는데

그걸 모르고 이용 당하는 걸 지켜보는 것도

속상하네요.

 

IP : 175.208.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5 5:11 PM (106.102.xxx.98) - 삭제된댓글

    손해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 호구죠

    인정 욕구에 미쳐 가족은 팽개치는

  • 2.
    '24.7.15 5:15 PM (175.208.xxx.164)

    시아버지가 그런 분이었는데 이 사람도 닮았나봐요.

  • 3. 닮죠
    '24.7.15 5:18 PM (122.46.xxx.45)

    님에게도 잘하는거 아닌가요? 밖에서만 그래요?

  • 4. ㅇㅇㅇ
    '24.7.15 5:24 PM (175.127.xxx.217)

    그냥 마음을 완전 내려놓으세요. 그거 천성이라 고칠수도 없어요. 하나하나 따지며 신경쓰고 살면 스트레스받아 죽어요. 먹고사는데 크게 문제될 정도 아니면 니 맘편한대로 살아라하고 내려놓으셔야해요. 홧병 그거 사람을 야금야금 갉아서 잡아먹는 무서운 병이니 내려놓고 사세요.

  • 5. 근데
    '24.7.15 5:40 PM (223.38.xxx.183)

    그래서 원글님한테도 져주고 손해 보고 사는 겁니다
    자기 것 잘 챙ㄱ면서 나한테만 손해 보는 남자를 원하겠지만요.

  • 6. 남편
    '24.7.15 5:56 PM (116.87.xxx.207)

    남편이 그랬는데 지금은 변했어요 본인이 양보하고 사는건 비슷한데 호구 잡히는건 없어짐.
    아내인 내가 옆에서 따자는 사람, 계산적인 사람 소리 들으며 십오년쯤 살면 영향을 받아서 변하더라고요.

  • 7. 남편
    '24.7.15 8:40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손해도 마누라나 자식에게 봐야지요
    남들에게 손해 보는거
    호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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