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 갈 때에 복장

조문시..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24-07-15 14:51:27

검은색 양복이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입어보니 더블 양복이 더 멋지고

조문 갈 때뿐만 아니라 격식 차릴 때도 입기에도 더 멋져 보여서 더블로 구입하고 싶은데,...

넘 튀어 보일까요?

조문도 그렇고 만약 상주가 되었을 경우에도 입어도 괜찮을까요?

더블은 30대 이상은 어울리지 않을 듯 해서 한번 정도는 입혀보고 싶고

싱글 검은색은 평소에 입기에...넘 조문객 차림이라서 ..입지 않을듯 하고..

더블양복을 상주나 조문객 복장으로 튀지 않으면 ...더블로 할까 하는데....

20대 후반 아들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32.xxx.1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7.15 2:54 PM (59.8.xxx.248)

    조문은 봐줄만하지만 상주는 좀 아닌것같네요..

  • 2. .....
    '24.7.15 2:54 PM (119.194.xxx.143)

    헉 20대 후반 아들 양복을 이렇게 엄마가 고민을 하나요?
    딱 대학생만 되어도 본인 취향대로 다 사던데요
    체형 취향도 다 제각각인데 이게 댓글로 결정할 일은 아닌듯요

  • 3. ㅇㅇ
    '24.7.15 2:56 PM (58.29.xxx.148)

    더블양복은 조문객이나 상주복장으로 어울리거 같지 않아요
    더블 양복입은 상주는 본적이 없어요
    상복보다는 모임에 어울리는 옷이라서

  • 4. ...
    '24.7.15 2:57 PM (118.235.xxx.61)

    싱글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 5. 010
    '24.7.15 2:5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20대가 상주하며 멋져보일 일이...

  • 6. ..
    '24.7.15 2:58 P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딴소리지만 상주양복은 검은양복 좋은거 있어도
    다들 대여해요. 상주 되보시면 알겠지만
    일어났다, 앉았다, 승화원으로 납골묘로 돌아치고
    온갖 일을 다해서 쉽게 망가져서 다들 자기꺼 안입어요.
    저는 편견이 있어서 그런가
    더블양복은 패션웨어지 정장이란 느낌이 적네요.

  • 7. ..
    '24.7.15 2:58 PM (223.39.xxx.145)

    요즘 상가집 복장은 크게 신경 안써요.
    양복이 울긋불긋하지않으니
    금장단추등 화려한거 아님 괜찮아요.
    평소 입기 괜찮은걸로 사주세요.
    상가집 갈때는 와이셔츠 색상 신경쓰시고,
    무채색어두운톤 넥타이 하나 매면 다 해결
    저흰 장례식장 갔을때 검은 넥타이 하나 사서 요긴하게 써요
    상주복은 결국 상조회사에서 가족들 맞춰입으니 그거 입히세요.

  • 8. ....
    '24.7.15 3:00 PM (112.220.xxx.98)

    뭔 상복까지 가나요...
    어휴....

  • 9.
    '24.7.15 3:03 PM (211.114.xxx.77)

    조문갈때는 상관없는데요 상복으로는 내 양복 안입어요.다 빌려요. 입기 편한걸로.
    내 양복 입고 상주 못해요. 불편해서. 그래서 다 헐렁한거 빌려서 입는거에요.
    하루종일 거기서 조문객 맞아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 10. 옷은
    '24.7.15 3:1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딱 그 목적에 맞는 옷이어야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기가 어려워요
    더군다나, 장례식과, 격식차려입을 옷을 동시에 만족하기는 그렇죠

    격식 차려 입을 옷은, 옷감 좋은것으로 좋은것으로 하세요.
    흰색과 검정색이, 원단 차이가 정말 잘 보이는 색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검정이 같은 검정이 아니어요. 격식차려입는 곳에는 좋은 옷 하나 사주세요

  • 11. 더블은
    '24.7.15 3:18 PM (61.74.xxx.41)

    더블은 패션
    기본이라보긴 어려워요
    조문은 가능 어차피 잠깐 보는 거
    상주는 대여로 입습니다

  • 12. ..
    '24.7.15 3:25 PM (182.213.xxx.183)

    요즘 조문갈때 양복 잘 안입는데..그냥 아래위 검정색만 맞춰입으면 됩니다..여름엔 반팔셔츠에 검정바지..겨울에도 검정코트나 뭐 그런거 입으면 되구요...조문간다고 더블버튼양복이라니...ㅠㅠ

  • 13. ㄴㄴ
    '24.7.15 3:28 PM (106.102.xxx.242)

    조문객은 컬러만 블랙, 챠콜, 다크그레이 쪽이면 크게 개의치 않는듯 하고요
    와 주신 정성이 감사한 거니까요
    상주는 보통 대여로 입어요
    검은 양복이 없어서가 전혀 아니라요
    수백번 맞절하며 무릎 닳고 튀어 나오고, 그거 3일동안 입고 밤에 잠도 자고, 장지까지 가야해서 그래요
    오히려 비싸고 귀한 양복은 망가지기 쉬우니, 그냥 대여로 입는 겁니다

  • 14. 에혀
    '24.7.15 3:4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상복은 대여해서 입어요.
    좋은 것 입지 않습니다. 작업복개념.

    그리고 상복으로 누가 더블을 입나요.

  • 15. ..
    '24.7.15 3:5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와우~~
    20대 아이 옷사면서 상주될 때 입힐것까지 고려하나요?

  • 16. ...
    '24.7.15 3:56 PM (211.234.xxx.94)

    회사 착교 동기 등 조문 갈 일이 많이 생길 수도 있죠 한벌 장만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요...나중에 상복은 대여하면 되구요 이번에 나솔 영호 자기소개때 넥타이까지 올블랙으로 입고나와 뭥미했는데 나름 깔끔하더라구요

  • 17. ...
    '24.7.15 3:58 PM (211.234.xxx.94)

    더블은 촌스러울 수도...위에도 댓글 달았지만 조문 목저콰 심플한 것이 좋으면 싱글 추천합니다

  • 18. 바람소리2
    '24.7.15 5:45 PM (114.204.xxx.203)

    싱글이 나아요

  • 19. ..
    '24.7.15 11:51 PM (222.119.xxx.154)

    요즘은 조문갈 때 검은 양복 입는 사람 별로 없어요
    캐주얼이라도 어두운 색으로 입으면 양호해요
    검은색 옷 아니라도 원색만 피하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747 워시콤보 쓰시는 분 계세요? 4 .. 2024/07/20 2,045
1593746 요즘 쿠팡 광고글 왜이렇게 많이 올라오나요? 9 왜죠 2024/07/20 1,110
1593745 나무지팡이 어디에서 팔까요? 8 어르신 2024/07/20 1,400
1593744 아빠하고 나하고) 탤렌트 장광 부자보면서.. 6 ........ 2024/07/20 4,516
1593743 깨죽이 환자에게 좋다는건 어떤 이유에요? 9 .... 2024/07/20 1,738
1593742 고주파리프팅중에 덴서티? 아시는분? 이영애리프팅도 있어요? 3 현명현명 2024/07/20 1,561
1593741 세탁기 용량 21키로는 너무 클까요? 16 ㅡㅡ 2024/07/20 3,281
1593740 보안문서는 pc방에서 출력이 안되나요? 그럼 혹시 복사집에서도 .. 6 프린터 2024/07/20 1,630
1593739 면역력 최악이었다 좋아지신 분들 팁 부탁드려요ㅠㅠ 30 0011 2024/07/20 6,891
1593738 보석 제도 없애야 함 .. 2024/07/20 639
1593737 멜라토닌제 드시고 부작용?생긴 분 계세요? 4 2024/07/20 1,717
1593736 강아지유치원 호칭 보고 생각났는데요 ㅎ 3 ㅇㅇ 2024/07/20 1,556
1593735 기운나는 음식 추천 부탁 드려요. 23 uj 2024/07/20 3,193
1593734 조카결혼시 축의금은 당일하는건가요? 12 2k 2024/07/20 3,495
1593733 87세 시어머니께 할 수 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48 일하는 며느.. 2024/07/20 6,647
1593732 제대로 된 휴가도 못 가는데 근교 대형까페 10 돈의노예 2024/07/20 3,220
1593731 이진숙 사직서 낸 날 법카로 100만원 썼다 23 인간이아니무.. 2024/07/20 3,699
1593730 도와주세요.아버지가 엄마를 요양병원에 27 요양 2024/07/20 16,406
1593729 어제 아들과딸 보는데 너무 설렜어요 5 .. 2024/07/20 2,727
1593728 토플시험시 주머니에 초코렛 1 .. 2024/07/20 946
1593727 무능하고 비리많은 대통령이 제일 잘하는거 5 ㅇㅇㅇ 2024/07/20 1,367
1593726 "안녕? 예쁘게 생겼네" 아이에게 인사 건네자.. 16 ㅇㅇㅇ 2024/07/20 13,970
1593725 LVMH 그룹은 망해야합니다. 10 현면한소비 .. 2024/07/20 4,611
1593724 아기깰까봐 살살 팔베게 빼는 아이바오 4 2024/07/20 2,278
1593723 서울 비 많이 오나요? 12 2024/07/20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