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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면서 말조심하게 되요

말조심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4-07-13 20:26:53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거친말을 많이 쓰시고 상처많이 주는 어린시절을 보냈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상처가 많았어요..

저희 애들은 그런 한맺히는 마음 안주려고 

애들한테 예쁜말 사용하려고 노력했더니 애들도 아직 더 커봐야 알겠지만

아주 곱고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구요.

저같은 경우는 애들이 있어서 애들덕에 많이 고쳐지고 다듬어지고 있어요.

IP : 223.33.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3 9:54 PM (211.234.xxx.240)

    저 원래 바른말 고운말만 쓰던 사람인데..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중딩 아이 키우면서 점점 입이 더러워져요....
    딱 올해. 중2부터네요 ㅠㅠ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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